▲ 윤치국후보 사진제공국민의힘 제천시의원 후보 2-가 윤치국 후보가 지난 4년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으로 증명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지난 4년간 제천시의회에서 활동하며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누구보다 가까
▲ 후보등록 마친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가 14일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를 단순한 경쟁이 아닌 제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 무소속 송수연 제천시장 후보.오는 6·3 지방선거 제천시장 선게에 출마한 출마한 무소속 송수연 후보가 자신을 제외한 채 진행되는 방송 토론회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송 후보 측은 MBC충북을 상대로 오는 5월 18일 예정된 ‘제천시장 후
▲ 민원 해결사 원승희 시의원후보 제공더불어민주당 제천시의원 다선거구 1-나 원승희 후보가 생활 복지와 민원 해결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원 후보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세금 아껴 쓰겠습니다’, ‘약속은 꼭 지키겠습니다’, ‘늘 가까이 있겠습니다’&nb
▲ 약채락 공식 인증 현판.제천시가 지역 대표 음식 브랜드인 ‘약채락(藥菜樂)’을 디저트 분야까지 확대하며 미식 관광도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제천시는 지역 약초와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디저트를 선보이는 지역 업체 6곳을 선정해 ‘약채락 공식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
▲이정수 시의원 후보 제공국민의힘 제천시의원 나선거구(청전동·의림지동·고암동·모산동) 2-가 이정수 후보가 생활밀착형 공약을 중심으로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이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아침
▲제천시청.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이번 2차 지급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으로, 제천시에서는 총 9만178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열렸던 영파머스마켓제천시가 지역 농업인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신선한 먹거리를 나누는 ‘2026 영파머스마켓’의 문을 연다.제천시는 오는 5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부 참여형 직거래 장터인 ‘영파머
▲ 정선아리랑 열차.정선의 대표 관광열차인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오는 22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지난 2024년 대형 낙석 사고로 운행이 중단된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코레일 충북본부는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재개와 함께 기존 ‘청량리~아우라지’ 구간을
▲권오규 충북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권오규 충북도의원 후보가 생활 민원 해결과 현장 소통을 앞세운 선거운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충북도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권 후보는 최근 신백동·남현동·화산동·강제동·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 등을 돌며 출근
▲ “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 양순경 도의원후보더불어민주당 양순경 충북도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2선거구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하며 지역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양 후보는 최근 “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중앙동·청전동·의림지동·
▲이정 도의원 후보국민의힘 이정임 충북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2선거구 재선 도전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이 의원은 최근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 방향과 주요 비전을 밝히며 세 결집에 나섰다.충북도의원 제2
▲김홍철 도의원 후보 폐이스북 사진 더불어민주당 김홍철 충북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한 김홍철 후보는 최근 봉양읍·백운면·송학면·용두동·영서동 일대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김 예비후보는 거리 유세에서 “준비된 도의원”을
국민의힘 김꽃임 충북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1선거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의원은 최근 선거 홍보물을 통해 “김꽃임은 해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지난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충북도의원 제1선거구는
▲개소식 대신..../사진 정은택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잇따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세 결집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배동만 제천시의원 예비후보가 ‘개소식 없는 선거운동’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제천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배동만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