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벽 물공기 정원에 핀 백일홍
▲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 무대 공연 스페이스A /사진 정은택
▲양귀비의 꽃말..위로,위안,덧없는 사랑,아름다운추억,휴식,희생과평화양귀비는 바람에 흔들릴 만큼 연약한 꽃잎을 가졌지만 강인한 생명력으로 척박한 땅에서도 아름답게 꽃을 피다. 그래서 예로부터 사람들은 양귀비를 보며 인생의 덧없음과 아름다움을 함께 떠올렸다.
▲ 채송화의꽃말 가련함,순진,천진난만,작은사랑,언제나 곁에 있음.성실함을 말한다 채송화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꿋꿋하게 피어나는 강인한 꽃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화사한 꽃을 피우는 모습 때문에 '작지만 강한 생명력'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옛날에는 마당 한켠에 채송
▲ 분홍낮달맞이꽃 꽃말은 기다림,소원,은은한 사랑,자유로운 마음,말없는 사랑
▲ 생명력,인내와 끈기,작은 존재의 가치,자연과의 공존▲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사랑의고백,순종,성실한사랑
▲ 하얀 꽃잎으로 맑고 순수한 마음을 전한다.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제 자리를 지키는 모습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을 닮았다./사진 정은택
▲흰 꽃이 노란 꽃으로 변해도 향기는 남듯, 진실한 사랑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사진 정은▲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푸른빛을 잃지 않는 수레국화처럼, 희망은 언제나 우리 곁에 피어 있다./사진 정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