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청 충주시가 주요사업 재정점검을 통해 시비 820억 원을 절감하고, 2027년도 예산 213억 원의 투자 시기도 조정한다. 충주시는 세입 증가 둔화와 국·도비 확보 여건 변화 등 재정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사업 재정점검 TF’를 운영하고 97개
▲지난해 열렸던 온달문화축제 고구려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가 살아 숨 쉬는 단양에서 가을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28회 단양온달문화축제가 막을 올린다. 단양군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영춘면 온달관광지와 단양읍 일원에서 ‘온달의 기상! 단양(아단)에서 깨어나다’를
▲지난 8월 열린 국립교정시설 유치 공청회 제천시가 신규 국립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최종 후보지 3곳을 확정하고 법무부 공모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제천시 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유치에 참여한 9개 읍면동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송학면 도화1리를
▲“풍경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을 때 더 깊어진다.”/사진 정은택한옥 처마 끝에 작은 풍경 하나가 매달려 있다.바람이 불면 맑은 소리를 내며 흔들렸을 풍경 아래로 산과 계곡은 짙은 운무에 잠겨 있다.멀리 보이는 산의 능선은 안개 속에서 희미하게 모습을 드러
▲켑쳐화면/그리운사람암 투병 중에도 자신보다 남편을 먼저 걱정했던 배우 김자옥의 마지막 메모가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2014년 11월 세상을 떠난 김자옥은 생을 마감하기 약 20일 전 남편 오승근에게 짧은 메모 한 장을 남겼다.“사랑해요. 수고 많았어요.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엄태영 의원(제천·단양, 국민의힘)이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외 지역까지 균형발전 혜택을 넓히기 위한 입법에 나섰다.엄 의원은 30일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지를 기존 혁신도시 외 지역까지 확대하고, 이
▲충주시청충주시가 야간과 휴일에도 응급분만에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분만의료체계 유지에 나선다.충주시는 충주별산부인과의원과 ‘24시간 분만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분만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임산부들이 야간이나 휴일에도
▲ 깔끔하게 정리된 제천 화산동 새뜰사업 전경.과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었던 제천시 화산19통 일원이 안전 인프라와 소통 공간을 두루 갖춘 쾌적한 주거지로 완전히 탈바꿈했다.제천시는 30일 화산19통 열린마당에서 낙후된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화산동 새뜰마
▲올누림센터에서 ‘충북·제주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 성과관리 간담회’가 개최됐다.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단양에 모여 실효성 있는 해법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단양군은 지난 29일 올누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충북·제주 주
▲ 실루엣 햇살 / 사진 정은택어둠 속에 잠긴 한옥의 처마와 한 사람의 실루엣 사이로 햇살이 스며든다.두 손을 모은 사람의 모습은 말없이 무언가를 기원하는 듯하고, 그 사이로 비치는 햇빛은 마치 간절한 마음을 비추는 작은 등불처럼 느껴진다.화려한 풍경도, 많은 사람도
▲29일 제천 이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천 특수교육 한마음 축제 우주행' 행사제천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체육활동과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9일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 단양군이 지원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단양군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농경지 부산물 현장 파쇄 지원에 나선다. 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1차 신청을 오는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