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충주시가 청년들에게 시정 운영을 직접 경험하고 정책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한다. 충주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일 명예청년시장’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 단양고 학생들이 일본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단양군이 지역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해외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팔을 걷어붙였다.군은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25만 원의 해외 수학여행 경비를
▲ 2026 독서한마당’ 포스터제천시 도서관과 함께하는 ‘2026 독서한마당’이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천시립도서관 앞마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책 읽는 즐거움을 시민들과 나누고 도서관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독서문화축
▲구지뽕과아로니아/사진 정은택초록이 짙어지는 숲길에서잠시 걸음을 멈추고 손바닥을 펼쳤습니다.검붉게 익은 아로니아 와 붉은 구지뽕누군가에게는 작은 열매에 불과하지만사진가에게는 자연이 건네는 귀한 한 장면입니다.바람이 지나고, 햇살이 머물고,계절이 익어 만들어낸 작은 열매
▲ 하소 롯데마트앞으로 이전한 고속버스 승차장에 발권창구와 대기공간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제천지역 고속버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중간승차장이 이전됐지만, 현장 승차권 발권창구가 마련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 충주 금가면 모현정 일몰 남한강의 노을과 역사, 자연, 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행이 충주에서 펼쳐진다. 충주지역 문화예술기획사 ㈜문화예술기획 살로메(대표 김세영)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등이 후원하는 ‘2026 사유하는 마을 : 여행 하담’ 행사가 오는 12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뜨거웠던 여름이 물러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초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은 단양이 주말 여행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낮의 무더위가 꺾이면서 산과 강을 따라 걷고, 탁 트인 전망과 짜릿한 체험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 제천 도화교차로제천시와 충청북도가 오랜 교통 민원이 제기되어 온 위험교차로의 대수술에 나선다. 양 기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금성면 구룡교차로와 송학면 도화교차로가 회전교차로로 전면 개선된다.이번 사업은 과속 위험과 신호 대기로 주민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았던 두
▲ 강천사에서 만난 제천의 또 다른 모습/사진 정은택제천시 송학면 강천사에서 바라본 제천시내가 운무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푸른 산자락 아래로 펼쳐진 제천 도심과 멀리 이어지는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하얀 구름과 안개가 신비로운 분위기
▲ 제천청풍면 이장협의회가 배포한 상생 안내문제천 청풍면 이장협의회(회장 이동춘)가 농촌과 관광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으로 인해 발생해 온 폭음기 소음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해법을 마련해 주목을 받고 있다.청풍면은 농업을 생업으로 하는 원주민들과 다수의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