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아골 여름 소품 포스터충주시 원도심 관아골에서 주민과 상인,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골목축제가 6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충주시는 9일간 성내동과 성서동 일원에서 ‘관아골 여름 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마련됐다.관아골 여름 소풍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 기간 동안 관아골의 공방과 출판사, 서점, 카페 운영자들은 강사로 나서
▲제천시 학현리 낙엽흐름 /사진 정은택계곡의 물은 쉼 없이 흐른다.어느 날 나뭇가지에 매달려 바람과 햇살을 품었던 낙엽은 이제 물길을 따라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 작은 폭포 아래로 모여든 낙엽들은 잠시 소용돌이 속에 머물며 마치 지난 계절의 추억을 되새기는 듯하다.
**제목**▲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 장면제천시가 6월 한 달간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제천시는 이달 농구, 리듬체조, 축구, 하키, 인라인하키, 배구 등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8
▲ 단양마늘의 품질 향상을 위해 종구전문생산농가에 대한 심사를 벌리고 있다.단양군이 지역 특산물인 ‘단양마늘’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량종구 생산·공급 체계 확대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고품질 단양마늘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6년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부인과 함께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이 당선 직후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면서 제천시 공직사회가 크게 긴장하고 있다.이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공직사회가 다소 헤이하고 안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시장에
▲ 당선자는 책임의 꽃을 피우고 낙선자는 희망의 씨앗을 남긴다."/사진 정은택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누군가는 환한 웃음으로 당선증을 받아 들었고, 누군가는 아쉬움 속에서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였다. 같은 하루를 맞이했지만 누군가에게는 축제의 날이었고, 또 다른
▲보다 나은 제천을 위해 일할 사람들이 결정 되었다. 이멋진 제천을 위해... /사진 정은택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천시의 민선 지방자치를 이끌 새로운 진영이 확정됐다.제천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됐다. 이상천 당선인은 앞으
▲충주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 포스터.충주시가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지난 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이동 부담을 줄여 산전·산후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 국가지점번호판을 점검하고 있다.제천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가 가능하도록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의 위치 안내 방식을 통일하기 위해 도입
▲단양도담정원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도담삼봉 건너편에 위치한 ‘도담정원’이 노란 유채꽃과 금계국 등 화려한 봄꽃으로 물들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단양군은 오는 7월 10일까지 단양읍 도담리 195번지 도담행복마을 일원에서 ‘2026년 봄 도담정원’을 본격적으로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자와 부인 송이화 여사가 당선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밝혔다.김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이 가족들과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제천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 통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이상천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 충주시청.충주시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현장과 유관 기관에서 활동 중인 강사를 대상으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