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장학회 영어캠프 포스터단양군이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영어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 '2026년 단양 관내 초등학생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인천 외국어마을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
▲ 단양군청단양군이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군은 15일 김문근 단양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간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
▲ 단양군보건의료원단양군이 지역 의료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광역 공공의료 협력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응급환자 이송과 상급병원 진료 연계, 의과대학생 임상실습 교육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공공의료 기반
▲ 단양 장미터널단양군의 대표 산책 명소인 장미터널에서 장미 향기 가득한 초여름 밤 축제가 열린다.단양군은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단양읍 장미터널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장미길의 향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단양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 단양군청 소속 김용수 선수(사진 가운데)가 대만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소속 김용수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단양군의 위상을 높였다.단양군은 김용수 선수가 지난 7일 대만 신베이시에서 열린 ‘2026 대만오픈국제육상경기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자가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단양군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안정적인 군정 운영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군은 민선 8기의 성과와 주요 정책을 이어가고, 민선 9기 공약 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약
▲단양 매화공원단양군은 매포 지역 대표 휴식공간인 매화공원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숲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군은 매포읍 평동리 산79번지 일원 매화공원에서 추진하는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을 8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산림
▲ 단양마늘의 품질 향상을 위해 종구전문생산농가에 대한 심사를 벌리고 있다.단양군이 지역 특산물인 ‘단양마늘’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량종구 생산·공급 체계 확대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고품질 단양마늘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6년
▲단양도담정원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도담삼봉 건너편에 위치한 ‘도담정원’이 노란 유채꽃과 금계국 등 화려한 봄꽃으로 물들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단양군은 오는 7월 10일까지 단양읍 도담리 195번지 도담행복마을 일원에서 ‘2026년 봄 도담정원’을 본격적으로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자와 부인 송이화 여사가 당선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밝혔다.김
▲‘단양갈래’ 앱 단양군이 운영하는 관광 정보 플랫폼 ‘단양갈래’ 앱이 출시 1주년을 맞으며 지역 대표 관광·생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출시된 단양갈래 앱은 현재 회원 수 1만1,076명을 기록하며 단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
▲라오스에서 입국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단양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2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조감도단양군이 지역 학교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로 온(ON)’ 시리즈의 두 번째 사업인 어상천초등학교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군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학교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
▲ 단양 장미터널초여름을 맞은 단양강변이 붉게 물든 장미꽃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단양읍 강변 일원에 조성된 장미터널이 최근 만개하면서 지역 대표 꽃길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단양고등학교 앞에서 시작해 단양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장미터널은 약 1.
▲단양군청제공단양군이 지난 연휴 기간 관광객과 차량 행렬로 북새통을 이루며 ‘내륙관광 1번지’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동안 단양읍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 축제장 일대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하루 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