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용두파출소, 충북경찰청 '베스트' 선정

청전지구대 순찰4팀·용두파출소, 2026년 상반기 우수 치안활동 인정

▲ 청전지구대

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 순찰4팀과 용두파출소가 충북경찰청이 선정하는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순찰팀 및 베스트 파출소'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경찰청 윤태동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지난 4일 청전지구대와 용두파출소를 방문해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베스트 순찰팀·파출소는 충북 도내 지구대 순찰팀과 파출소를 대상으로 중요범죄 대응도, 신속 대응 노력도, 현장 검거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조직을 선정하는 제도다.

청전지구대 순찰4팀과 용두파출소는 각종 신고 현장에서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 중요범죄 대응과 현장 조치, 검거 성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용두파출소

조성철 제천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이번 베스트 순찰팀·파출소 선정은 현장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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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용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