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새 일반 예매 4일 시작…9월 4~5일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서 개최소년·소란·레이든·신인류 합류…얼리버드 전석 매진 열기 이어간다

얼리버드 티켓 전량 매진을 기록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시그니처 공연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One Summer Night with K-POP Concert Season 2)'가 2차 출연진을 공개하며 공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4~5일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에 이승윤, 새소년, 신인류, 소란(SORAN), 레이든(RAIDEN)이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FT아일랜드, 크러쉬(Crush), 몬스타엑스(MONSTA X), 리센느(RESCENE)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9월 4일에는 FT아일랜드, 크러쉬, 이승윤, 새소년이 출연하며, 9월 5일에는 몬스타엑스, 리센느, 신인류, 소란, 레이든이 공연을 펼친다.
공연 티켓은 스탠딩존 A~D 6만 원, 지정석 5만 원, 스탠딩존 E 4만 원으로 운영되며, 일반 예매는 8월 4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관광공사의 '2026 K-POP 콘서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K-POP과 밴드,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대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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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