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작가가 찻그릇을 만들기 위해 물레를 돌리고 있다.발우 정진수 작가가 흙의 따스한 물성과 정감을 담아낸 분청 찻그릇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전시에 이어 두번째 개인전으로 충주 관아골갤러리에서 오는 26일 부터 30일 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차
조 시장이 박정훈(충주고 45회) 의원에 지역동향과 충주시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충주시가 25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조길형 시장은 18일 구자근 예결위 간사(국민의힘), 허영 예결위 간사(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안도걸 예결위 위원을 만나서
세명대학교 전경세명대학교가 만학도들을 위해 새로운 학과를 신설하고, 2025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성인학습자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성인학습자는 2025년 3월 1일 기준 고교학력 이상의 만 30세 이상자를 말한다.이번에 신설되는 성인학습자 전형 학과는 △라이프경영학
학생들 김장담그기봉사 후 전달용기에 담고 기념촬영 충주상업고등학교는 지난 16일 학교 과학실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위한 김장 담그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세대 공감과 인성 교육, 미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학생
충주시청 전경충주시는 진성공사·진성로프(주)는 17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18번째 주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아동복지시설인 진여원 가족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나누며 따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 직원들이 배달할 반찬을 담고 있다. 충주시에서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사업이 전개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충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
독거노인 보호대책으로 운영되는 공동생활경로당충주시가 동절기 공동생활경로당을 11월 1일부터 운영 재개하였다.공동생활경로당 운영은 독거노인들의 보호 대책으로, 동절기 5개월 동안 경로당에서 24시간 공동 취사와 숙박을 함으로서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시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 전경충주시는 지난 15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서 지난 2019년부터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중앙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중앙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박상옥시인이 세번째 시집 밀밭의 어린왕자를 소개하고 있다.지난 11일, 충주시 연수동 갱고개로의 빵구소에서 특별한 문학 행사 ‘박상옥시인에게 듣는 우리 밀 이야기’ 북콘서트가 개최되었다.이번 행사는 박상옥 시인, 이정록 시인, 박수자 시인 등 충주의 문학계 인사들이
55년간 충주지역의 대표적 상권을 형성해온 성서동 중앙어울림시장이 올해 안헤 철거될 예정이다.반세기 충주지역의 대표 중심상권으로 지리 잡아오던 성서동 중앙어울림시장이 올해 안에 철거돼 시민을 위한 광장이나 주차장 등으로 새롭게 태어난다.(10월16일자 보도 참조)정밀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까지 미래형 사과재배기술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충주시 사과 재배 농업인이며 40명 이내로 모집해, 사과 다축 평면 수형 재배에 대한 과정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다축평면재배기술 교육 수요와 202
충주시청 전경 충주시는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 박람회에서 도시·지역혁신 대상의 지자체 부문 사회문제 해결 분야에서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며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해
충주시가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통해 예술의 감동을 전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관아골 아트뱅크243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총 5개의 섹션과 8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
충주 수송기계 부품 전자파센터 전경미래차 전장부품에서 실차까지 전자파-전자기적합성(EMC)의 시험, 인증, 평가를 수행하는‘수송기계 부품 전자파센터’가 충청권 자동차 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재)충북테크노파크 수송기
멀리 원주와 충주를 가르는 소태재가 보인다.어른 다섯, 아이 넷, 아홉 명이 걸었다. 날씨도 우리 편이었다. 엄정 소재지까지 걷고 거기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지만, 아이들이 걷기에 무리가 될 것 같아서 야촌, 야동에서 멈췄다. 잠시 시내버스에게 외면당하고 동막 정류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