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 파크골프장으로 조성 된 모습, (오) 현재 파크골프장의 설치 됐던 구조물들이 철거가 된 상태이다.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 덕산면 근린생활공원내 파크골프장 조성과 관련해 지난 3일 인근 아동복지센터와 학교에서 민원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지자 주
▲ 제천시청 건축과 소속 공무원들이 불법 건축물 단속시에 이용토록 되어 있는 공무수행 차량을 타고 점심식사후 차에서 내리고 있다.(사진촬영 김경훈기자 2021.9.9, 오후 12시 31분)JD News 유소진, 김경훈 기자 = 제천시청 공무원들의 공직 기강이 크게 해이
▲ 골프장내 남아 있는 불법건축물 모습 (사진촬영 유소진기자 2021.9.8, 오후 12시 41분)JD News 유소진, 김경훈 기자 = 제천시청 건축담당 부서가 건축물위반 행위·불법건축물에 대한 뒤늦은 행정조치와 더불어 사후 지도·점검으로 해당 업체들을 봐주고 있다는
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 덕산면 근린생활공원내 축구장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파크골프장으로 탈바꿈 되면서 인근 학교와 아동센터에서 파크골프장 준공에 대해 뒤늦게 반대를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3일 제천시 덕산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올해 준공예정인 파크골프
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가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로 노래방 영업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된 반면 노래방(노래연습장업)과 유사한 일명 뮤비방(음반·음악영상물제작업)은 영업시간 제한 대상 업종에 제외되면서 방역 허점이란 지적이다.31일 현행 음악산업진흥에
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축구센터내에 사용되었던 이동식 컨테이너가 지난해 수해로 부식돼 재사용이 불가능하여 철거된 컨테이너가 다른 곳에서 버젓이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의혹을 사고 있다.26일 제천시에 따르면 축구센터내에 있던 8동의 컨테이너 가운데 최
JD News 유소진 기자 = 최근 전동킥보드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도 교통법규 위반 사례가 줄지 않고 있어 보다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7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는 지난 6월 개정된 도교법 계도기간이 끝나면서 과태료와 범칙금
▲ 제천시 하소동 인근에 위치한 A업체의 건축공사 현장에 작업자 두명이 안전모도 쓰지 않은체 일을 하고 있다.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 하소동 인근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A업체가 허가도 받지 않고 건축공사를 벌이고 있으나 단속해야 할 제천시는 불
▲ 수년간 방치되고 있는 제천한방엑스포공원내 (왼)한방한우프라자와 (오)식문화체험관 건물 모습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한방엑스포공원 먹거리장터내 취지와 맞지 않는 식육가공업체가 입점되는가 하며 식문화체험관 역시 수년간 방치되고 있어 시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
▲ 지난달 30일 제천지역 계곡인근 폔션 평상에 5인이 모여 술자리를 갖고 있다.(사진 독자제공)JD News 유소진 기자 = 전국이 폭염특보인 가운데 휴가철을 맞은 피서객들이 가족·지인 등 다수가 모여 휴가를 즐기고 있으나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위반한체
▲ 2019년 제 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모습 JD News 유소진 기자 =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최일이 보름 남은 가운데 전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추세로 인해 시민들은 음악영화제 개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제천시 신월동 전망대형 보행육교인 에코브릿지가 개통이 됐으나 육교 밑 횡단보도 재설치로 인한 육교이용자들이 극히 드물며 한 시민은 무단횡단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 (사진 유소진기자 21.07.08)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가 지난 6일 삼한의 초록길을 연
▲ 매월 1일이면 금융기관 입구로 지류형화폐를 구매하기 위한 시민들의 대기행렬을 볼수 있다.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는 매월 1일이면 제천화폐 판매점인 금융기관(우체국,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입구마다 화폐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서 대기중
▲ 제천시 청전 1차주공아파트 6동 모습 (사진 유소진기자 21.6.29)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 청전동 일대 저층아파트들이 재건축 추진으로 올해 2월부터 가격이 폭등해 재건축 확정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 투기세력 개입의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30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