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개최된 곡계골 합동위령제한국전쟁 당시 단양군에서 발생한 곡계굴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75주기 단양 곡계굴 합동위령제’가 20일 단양군 영춘면 곡계굴 위령비 광장에서 엄수됐다.단양곡계굴유족회가 주관한 이날 위령제에는 유족과 기관단체장, 지역주
▲ 지질공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외 지질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단양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이후 국내외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
▲ 지난해 열렸던 단양사투리 경연대회 참가자들.단양군에서 지역 고유의 말맛과 정서를 담은 사투리 한마당이 펼쳐진다.단양말사투리보존회는 오는 23일 오후 3시 단양읍 수변특설무대에서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지난해 일손돕기 현장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충북 단양군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선다.단양군은 마늘 수확철 등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8개 읍·면 일손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2026년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농촌
▲ 상원곡리 데이지 꽃길단양군 적성면 상원곡리의 평범한 뚝방길이 주민들의 손길을 거쳐 눈부신 ‘순백의 화원’으로 탈바꿈했다.단양군은 상원곡리 마을 입구부터 이어지는 약 1.5km 구간의 데이지 꽃길을 오는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일반 방문객들에게 전면 개방
▲ 단양군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가 14일 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돈이 도는 단양, 군민이 잘사는 단양을 만들겠다”고
▲ 단양군청.단양군이 쏘가리 금어기를 맞아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어로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군은 쏘가리 산란기 자원 보호를 위해 금어기 불법 어로행위 감시단 2명을 운영하고, 쏘가리 포획 금지와 동력기관 부착 보트 낚시 금지를 안내
▲ 지난해 열렸던 소백산철쭉제 개막식 장면.충북 단양의 대표 봄 축제인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원에서 열린다.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소백산 철쭉을 테마로
▲ 단양군청 육상팀.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중·장거리 종목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단양군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군청 육상팀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 고유가 피해지원금 포스터. 단양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에 나선다.단양군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 단양전경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으며 ‘대한민국 내륙관광 1번지’ 위상을 재확인했다.단양군은 전국 17개 시·도와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관광정책
▲단양군청.단양군이 인구소멸 위기 극복의 승부수로 꼽히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을 위해 전방위적인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8일 단양군에 따르면 최근 인구감소지역 주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시범사업에 신청서를 제출, 부
▲ 소선암 캠핑장.단양군이 평일 캠핑을 즐기는 외지 관광객에게 숙박비의 30%를 지역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단양군은 평일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공공 야영장을 대상으로 한 ‘2026년 평일 숙박
▲과수화상병 예찰 활동 모습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과수농가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개화기 집중 예찰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이번 조치는 화상병균이 꽃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병원균의 초기 유입을 차단하고 발생 시 신
▲ 영천경로당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로 식사를 하고 있다.단양군 매포읍 영천리 경로당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어르신들의 식사를 책임지며 자급자족형 경로당 운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영천리 경로당은 단양군이 추진하는 경로당 현대화 사업의 일환인 ‘시범경로당 중식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