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봉양읍서 1톤 화물차와 시내버스 '추돌'

- 시내버스 탑승해 있던 운전자와 9명의 승객들 경상
- 화물차 운전자 중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

▲ 오늘(4일) 오전 11시 20분경 원박사거리 박달재 가는 방향 교차로에서 앞서 가던 시내버스와 1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천소방서 제공)


JD News 유소진 기자 = 4일 충북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 인근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시내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오전 11시 20분경 원박사거리 박달재 가는 방향 교차로에서 앞서 가던 시내버스를 향해 1톤 화물차가 들이 받으면서 화물차 운전자(남, 30대)가 크게 다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시내버스에 탑승해 있던 운전자와 9명의 승객들은 경상을 입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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