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청 전경제천시가 산림청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됐다.‘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친환경 국산목재로 바꾸어 영유아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자연어린이집(제천 청전동 소
▲ 반기문총장 초청특강제천시는 18일 오후 2시 한방생명과학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기후위기는 전 세계가 직면한 중대한 위기로 정부, 기업 시민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환경‧사회‧지배구조
▲ 충청북도협회장기 축구대회 충북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 모두가 제천으로 모인다. 「제25회 충청북도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오는 5월 20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5월 21일 일요일까지 제천 축구센터와 봉양 건강축구캠프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하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충북지역 고농도 오존 발생특성 규명을 위한 연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존은 산소원자 3개로 이루어진 산화성 기체로 고농도에 노출 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끼친다. 오존은 주로 자외선이 강한 조건에서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
‘2023년 충청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가 18일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에서 열렸다. 음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지역복지!’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충북도는 16일 극한강우로 저수지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보은군 내북면에 위치한 궁저수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하여 저수지 제당 붕괴 및 하류부 가옥, 농경지 침수위험 발생 등 예기치 못한 자연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
한국과 캐나다가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아 내년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4000명에서 1만 2000명으로 3배 확대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과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은 지난 17일 한-캐 정상회담 직후 윤석열 대통령과 트뤼도 총리가 임석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17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2023년 Happy&Clean 한수정을 위한 청렴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행복하고(Happy) 투명한(Clean) 조직문화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윤리경영방
LG화학이 이스라엘에서 대규모 해수담수화 역삼투막(Reverse Osmosis Membrane, RO)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지중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18일 이스라엘 아쉬도드 담수화 프로젝트에 역삼투막 단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
LG전자가 세계 양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차별화된 화질과 디자인의 LG 올레드 TV로 NFT(대체불가토큰, Non-Fungible Token)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7일부터 21일까지 美 뉴욕 맨해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오는 21일 오후 4시에 창경궁 문정전(서울 종로구)에서 창경궁 명칭환원 40주년을 기념하여 ‘순조 기축년 자경전 야진찬’ 궁중무용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야진찬’은 궁중에서 밤에 하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일상 속 무형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문화프로그램 을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진행하기로 하고, 오는 25일 오후 3시 국립무형유산원 소공연장에서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함께 하는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지난 2018년
현대카드가 소비 트렌드와 고객의 취향에 맞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3층 시스템’내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정기 구독 서비스인 ‘더블마일팩’을 추가한다고 18일 밝혔다. 3층 시스템은 보유한 현대카드의 기본 혜택이 탑재된 ‘1층 기본’, 트렌디한 정기 구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17일 한-캐나다 정상회담이 끝난 후 청와대 영빈관으로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만찬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양국이 더욱 강력하게 협력해서 미래로 나아가자는 뜻”이라며 ‘Stronger together!’라고 건배사를 했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7일 정상회담을 갖고 한-캐나다의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우호관계의 강력함과 깊이를 재확인했다. 또, 공동성명 채택을 통해 그간의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더 평화롭고, 더 민주적이며, 더 정의롭고 번영하는 세계를 위해 ‘향후 60년간 함께 더 강력한(Stronger Together for the next 60 years)’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아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이 끝나고 가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5대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