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영동·음성·단양 포함 공천 윤곽
지방선거 본선 경쟁 구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을 확정했다.
이번 공천 결과에 따르면 제천시장 후보에는 이상천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군수 후보로는 ▲옥천군수 황규철 ▲영동군수 이수동 ▲음성군수 조병옥 ▲단양군수 김광직 후보가 각각 확정됐다.
민주당은 이번 후보 확정을 통해 충북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조기에 정리하고 본선 경쟁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정치권에서는 주요 지역 후보가 확정되면서 향후 선거전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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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