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엄태영 의원(제천·단양, 국민의힘)이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외 지역까지 균형발전 혜택을 넓히기 위한 입법에 나섰다.엄 의원은 30일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지를 기존 혁신도시 외 지역까지 확대하고, 이
▲충주시청충주시가 야간과 휴일에도 응급분만에 대응할 수 있는 24시간 분만의료체계 유지에 나선다.충주시는 충주별산부인과의원과 ‘24시간 분만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분만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임산부들이 야간이나 휴일에도
▲ 깔끔하게 정리된 제천 화산동 새뜰사업 전경.과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었던 제천시 화산19통 일원이 안전 인프라와 소통 공간을 두루 갖춘 쾌적한 주거지로 완전히 탈바꿈했다.제천시는 30일 화산19통 열린마당에서 낙후된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화산동 새뜰마
▲올누림센터에서 ‘충북·제주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 성과관리 간담회’가 개최됐다.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단양에 모여 실효성 있는 해법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단양군은 지난 29일 올누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충북·제주 주
▲ 실루엣 햇살 / 사진 정은택어둠 속에 잠긴 한옥의 처마와 한 사람의 실루엣 사이로 햇살이 스며든다.두 손을 모은 사람의 모습은 말없이 무언가를 기원하는 듯하고, 그 사이로 비치는 햇빛은 마치 간절한 마음을 비추는 작은 등불처럼 느껴진다.화려한 풍경도, 많은 사람도
▲29일 제천 이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천 특수교육 한마음 축제 우주행' 행사제천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체육활동과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9일 의림지 다목적체육관에서
▲ 단양군이 지원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단양군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농경지 부산물 현장 파쇄 지원에 나선다. 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1차 신청을 오는 10월
▲우륵문화제 포스터충주의 대표 예술문화축제인 '우륵문화제'가 올해 한층 더 젊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관람객을 찾는다. 악성 우륵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진다.(사)충주예총이 주최하고 우륵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 캡쳐화면가수 심수봉이 후배 가수 김다현을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사과했다.논란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시작됐다.이날 심수봉은 자신의 앞 순서로 공연한 김다현의 무대를 언급하며 “내 머
▲경기일정표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제천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스포츠 선수들과 가족들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제천시는 10월 한 달 동안 축구, 테니스, 야구, 농구, 족구, 파크골프, 탁구, 가라테, 배구, 롤러 등 다양한 종목의 23개 스포츠대회를 개
▲ 영월 선돌의 아침 /사진 정은택깊은 산과 강이 만나는 계곡 위로 아침 안개가 천천히 피어오른다.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안개는 마치 구름이 땅 위로 내려앉은 듯하고, 그 사이로 드러난 마을과 들녘, 굽이치는 강물은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시간의 흐름에 따
▲ 취임후 첫 방문지고 단양을 방문한 신용한 충북지사가 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과 대화를 가졌다.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취임 후 인구감소지역 첫 방문지로 단양군을 전격 찾았다. 형식적인 도정 보고에서 벗어나 군민들과 격 없는 소통에 나서며 지역 살리기에 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