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을 뛰다] 문교영 후보, 환경정화부터 출근 인사까지 ‘생활밀착 행보

고암천 환경정화 활동 참여… “더 가까이에서 더 열심히”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 이어가

▲ 밝은 미소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다짐한다 / 문후보 사진제공


6·3 지방선거 제천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교영 후보가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출근길 인사를 이어가며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문 후보는 지난 16일 오전 7시 남현동 고암천 일원에서 진행된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하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문 후보는 직접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몸소 실천하는 문후보 / 문후보사진제공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에는 제일고 사거리로 이동해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전하며 출근길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네며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문 후보는 “정치는 시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작은 환경 문제부터 생활 불편까지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가까이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 후보는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정비, 안전한 하천 관리,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 의지를 밝히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문 후보가 환경정화 활동과 거리 인사 등 생활 현장 중심 행보를 통해 주민 친화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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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