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어린이날 맞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 기부

저소득층 환아 치료비 지원…“받은 사랑,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다”

▲ 폐이스북 캡쳐화면

배우 김고은이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환아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고은은 취약계층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어린이병원 후원회를 통해 전액 환아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고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 치료에 소중하게 사용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울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연예인의 선한 영향력이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제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울림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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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