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능선에 반하다 /사진 정은택끝없이 펼쳐진 초록의 능선 사이로 작은 오솔길 하나가 굽이굽이 이어진다. 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은 거대한 산과 초록의 들판 앞에서 아주 작게 보이지만, 오히려 그 작은 모습 때문에 산의 깊이와 넓이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진다.능선
▲제천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친환경 쌀 재배.제천시가 2027년 학교급식에 지역산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시는 2027년 친환경 등 지역우수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급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아시아 유일의 국제음악영화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음악영화 축제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영화제는 행사 공간을 도심 곳곳으로 확대하고 시민
▲ “평범한 풍경 속에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이야기가 있다.”/ 사진 정은 손끝으로 이어가는 우리의 오래된 풍경붉게 익은 고추가 한가득 쌓여 있다.두 사람은 마주 앉아 말린 고추를 하나씩 손질하며 묵묵히 손을 움직인다.빠르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과 자동차가 오가는
▲제천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대상별 맞춤형 인구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인구감소지역인 제천시의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제천지역 초·중학교 학
▲ SNS에 올라온 사진 캡쳐 최근 제천지역의 한 종합병원에서 발생한 의료사고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7일 지역 소식 등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상에는
▲(왼쪽부터) 다현, 삼산, 신인류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영화와 음악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이벤트를 공개했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시나리오, 영화미술, 음악 등 창작의 과정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관객워크숍,
▲주차장이 들어설 제천시 청선동 시민공원 저류시설 부지제천시가 청전동 시민공원 일원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공원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민공원 저류시설 상부에 주차장을 조성한다.시민공원 내 저류시설은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재해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