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지에게 성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일진글로벌이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제천시민축구단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총 4,000만 원의 기탁금을 전달했다.지난 11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제천시민축
▲제천역전시장 축제 포스터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역전·시장·라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정체성을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 ‘AI 시민 크리에이터’ 교육 참가자들충주시가 시민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고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AI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이 개소했다.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나섰다.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일
▲ 지난해 열린 단양포럼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단양포럼(회장 홍성기)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10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제천시는 10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책펴내기 프로젝트 참가자들.단양군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글로 풀어낸 공동저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단양군이 지역 주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군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한 ‘2026 책 펴내기 프로젝트’가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프
▲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국제교류활동을 벌였다.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일본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
▲단양군에서 열린 춘계 전국 중고배구연맹전.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단양이 전국 배구대회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단양에서만 전국 규모 배구대회 15개가 잇따라 열리면서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의 방문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단양군은 상반기 7개 전국
▲ 제천시 그린웨이브 프로젝트 계획도.제천시가 시민들의 실제 도로 이용 경험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하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일환으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 이동석 충주시장이동석 충주시장이 민선 9기 핵심 소통 행보인 '현장 밀착 DAY'를 시작하며 청년들과 첫 현장 대화에 나섰다. 퇴근길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자리와 복지, 원도심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본
▲온달관광지 에서 무료 승마체험 행사가 운영된다.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가 지역 내 주요 관광시설인 단양 승마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온달관광지에서 무료 승마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온달관광지의
▲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안내표충주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미래 교통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탄금공원에 도입하며 스마트 교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시는 오는 8일부터 탄금공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운영되
▲ 단양군청소년홍보단 3기 이천시 청소년 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단양군이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청소년 교류를 확대하고, 청소년이 직접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알리는 주도형 활동을 이어가며 미래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단양군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