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안아주며 시민과 소통… 지역 전통행사 참석하며 생활정치 강조
“시민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시의원 되겠다”

김 후보는 최근 지역 상가와 거리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주민들의 생활 이야기를 경청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펼쳤다.
특히 한 시민의 아이를 안아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에서는 친근한 소통 정치에 대한 의지가 묻어났다.

또 지역 전통 행사와 칠성봉 기원제 현장에도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하며 지역 공동체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행사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김 후보는 “정치는 시민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골목과 시장, 생활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끼며 시민들의 불편과 바람을 의정활동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행동으로 답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골목상권 활성화, 어르신 복지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후보가 생활 현장과 지역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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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