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청소년꿈뜨락, 청소년·가정의 달 프로그램 성료

어린이날·어버이날 맞아 체험 행사 운영
청소년 주도 참여와 가족 소통 의미 더해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5월 청소년·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톡톡 튀는 어린이날, 방정환 선생님과 신나는 이야기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자치위원회가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으며, 어린이 인권과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과 함께 키캡 꾸미기 체험 활동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된 ‘감사 꽃 피우는 하루’ 프로그램에서는 참가 청소년들이 카네이션 꽃다발 만들기와 감사 카드 작성 활동을 통해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뜨락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참여와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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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