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1972년 수해 당시 주민들의 희생과 협동 정신을 품은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오는 19일 공식 개장 기념식을 열고 단양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출발한다.단양군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시루섬 기적의 다리 주차장 일원에서 기관·단체장과 시루섬
▲단양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단양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 저연차 공무원의 이탈을 막기 위한 조직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직급별 정원 구조를 개편해 승진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휴가·주거 지원 등 근무 여건을 개선해 젊은 공무원의 조직 정착을
▲충주시청충주시가 단월강수욕장 일원에 장기간 무단 설치된 불법 장박 텐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하며 하천 공공질서 회복에 나섰다.충주시는 14일 단월강수욕장 일원에서 불법 장박 텐트에 대한 1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당초 현장에는 모두 24동의 불법 텐트가
▲시루섬 예술제 포스터.54년 전 거센 물살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버텨낸 단양 '시루섬의 기적'이 문화예술로 다시 깨어나고 있다. 단양군은 오는 19일까지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과 시루섬 기적의 다리, 이끼터널 일원에서 '제3회 시루섬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
▲ 구연동화 프로그램 포스터충주시 야현작은도서관이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야현작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도서관 체험실에서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험형 구연동화 프로그램 ‘동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번 광복절 연휴, 뜨거운 햇볕을 피해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충북 단양의 다채로운 실내 및 동굴 관광지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내륙관광 1번지 단양에는 물속 세상부터 천연 냉장고를 방불케 하는 천연동굴까지 한
▲ 생산인증받은 단양마늘‘마늘의 고장’ 충북 단양이 한지형 황토마늘을 앞세워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단양군은 오는 14일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공영홈쇼핑을 통해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단양 한지형
▲충주시청충주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예방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충주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NHN와플랫과 ‘AI 생활지원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
▲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 탐사 활동을 펼쳤다.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을 직접 탐사하며 자연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단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 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지에게 성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일진글로벌이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제천시민축구단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총 4,000만 원의 기탁금을 전달했다.지난 11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제천시민축
▲제천역전시장 축제 포스터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역전·시장·라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정체성을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 ‘AI 시민 크리에이터’ 교육 참가자들충주시가 시민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고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AI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이 개소했다.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나섰다.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일
▲ 지난해 열린 단양포럼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단양포럼(회장 홍성기)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10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