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청 전경충주시는 당초 예산 대비 2,462억 원이 증액된 1조 5,49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11일 충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281억 원이 증액된 1조 3,201억 원, 특별회계 181억 원이 증액된 2,295
▲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조감도(안)제천시가 충북도 주관‘비즈니스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20억원을 확보했다.기업 내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시는 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주제로 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이 사업을
▲ 제천시, 한국관광공사 상호발전 방향 모색 제천시는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에 방문해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발전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시와 공사는 관광활성화 및 관광콘텐츠관련 업무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관광발전 방향을 상호 모색했다.
▲ 김영환 지사 단양군 사업청취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0일 단양군을 방문해 20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단양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변화의 시작'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3 밀라노 한국공예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밀라노 한국공예전’은 해마다 4월 밀라노 디자인위크 기간에 K-공예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전시이
정부가 내년 만 5세를 시작으로 2026년 만 3세까지 유아 학비 지원금 인상을 추진한다. 또 유아의 학습 보장을 위해 내년부터 1학급 규모 병설유치원의 적정규모화를 지원하는 등 단 한 명의 유아도 교육·돌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4월 10일 6개 지방고용노동청별로 전국 고용센터에서 근무할 직업상담원 총 8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취업취약계층 등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인원을 충원하는 것이다. 직업상담원은 고용센터에서 사업주와 구직자
하나은행은 고령화시대에 손님들에게 신탁을 활용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3 신탁포럼'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하게 될 이번 포럼의 1회차는 오는 26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까운 하
KG 모빌리티가 국내 최초로 진행한 온라인 라이브 쇼카(Show Car) 경매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의 KG 모빌리티관에서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G
삼성전자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참여해 냉방 지원기기 보급 사업자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재단이 추진한다. 삼
서울관광재단은 4월 8일 토요일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서울 도심 7대 명산 챌린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 7대 명산 챌린지'는 7월 말까지 약 300명의 외국인 참가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울에 위치한 주요 산 7개를 등반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유엔해비타트(UN-HABITAT)와 손잡았다. 공사 박지현 사장은 지난 6일, 케냐 나이로비에 있는 유엔해비타트 본부를 방문하여 라파엘 투츠(Rafael Tuts) 글로벌솔루션 본부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0일 밤 12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
고용노동부는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한 달간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여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직업능력개발훈련비 등 고용보험 각종 급여와 지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지급받은 행위(부정수급)에 대해 자진신고와 제보를 받는다. 주요 부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유네스코에서 권고하고 있는 ‘유산영향평가’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세계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존관리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7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종캠퍼스(세종시 다정동)에서 세계유산지속가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