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기준 제천시의 주민등록인구는 13만1,117명이다. 6월에 비해 114명이 줄어든 것이나 문제는 이런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3월 이후 4개월 연속 마소인데 3월의 반짝 반등은 1,600여명의 대학생이 제천으로 주소를 옮긴 것 때
오늘 12일 탄소중립을 위한 도시 숲 확충과 제천지역 대기 환경오염 해소와 환경운동 활동에 앞장서는 '맑은하늘 푸른제천 시민모임'회원(대표:이상학) 15명이 제천을 강타한 늦은장마와 태풍‘카눈’으로 유실된 제천 의림지 용두산 등산로 복구 작업
레이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새로운 보스로 첫 출격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자아 성찰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KBS ‘불후의 명곡’이 한 여름 밤의 록 페스티벌로 6,000여 명의 관객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 오는 12일(토)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19회는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에서는 출연한 각 밴드의 스페셜
가수 유주(YUJU)가 그루비한 감성으로 돌아온다. 유주(YUJU)가 가창에 참여한 '더하기 기억'의 플레이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 'Rewind(리와인드)'가 오는 16일 발매를 확정했다. '더하기 기억'의 플레이 프로젝트는 '지나간 일상에 그리움을 더하고 새로움을
‘순정복서’의 배우 채원빈이 한국 최고의 페더급 복싱 챔피언으로 변신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극본 김민주 / 연출 최상열, 홍은미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코너스톤, 블레이드ENT)는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제2회 수상작인 추종남 작가의 소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전남 보성군 편’으로 찾아오는 가운데, 과거 '전국노래자랑'에서 공개 구혼을 한 참가자가 11년 만에 아내-딸과 함께 재출연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KBS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변함없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8월 11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 강당에서「이차돈순교비」를 주제로 역사, 한문학, 복식사, 서예사 등 다양한 분야 학자들의 심층적 연구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분석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러쉬코리아(Lush Korea)와 함께 자생식물 보전을 주제로 제2회 러쉬 아트페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을 2회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 자생식물전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우리나라 자생식물 중 기
▲ 종량제봉투 영어, 중국어 등 병행 표기충주시는 외국인 거주자와 다문화 가정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도움을 주고자 9월부터 영어, 중국어를 병행표기한 종량제봉투를 제작해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한글로만 표기된 현재 종량제봉투로 인해 외국인들이 쓰레기
▲ 여권 분실 돌려주는 사진구인사에 머무르고 있는 일본 스카우트 대원이 잃어버린 여권을 단양군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합심해 찾아줘 미담이 되고 있다.일본 스카우트 대원 미야자와 타츠키는 새만금에서 단양으로 숙소를 옮기는 과정에서 여권을 분실해 발만 동동 구르는 상황이었다
어제10일 제천 체육관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도 어김 없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막을 올렸다.당초 야외인 청풍호반 특설무대를 설치하였으나, 태풍 '카눈'의 북상여파 로 제천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했다. 제천 체육관에서 10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기로한 개막식은
오늘 10일 오후 8시30분쯤 충북 제천시 의림동에 위치한 웨딩스튜디오 3층 건물 (1,2층 웨딩스튜디오3층 주거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19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했다.화재가 발생한 웨딩건물은 1층과 2층이
오늘(10일) 제천체육관에서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Da Capo'(처음으로 돌아가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29개국 104편의 상영작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개막식은 태풍 '카눈'의 북상 여파로 야외인 청풍랜
▲ 일본 감독 다치카와 유즈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