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명 하나에도 자연의 이야기는 머물러 있다.”/사진 정은택그 작은 공간에 잠자리 한 마리가 가느다란 풀줄기에 내려앉아 있다.주변의 잎과 풀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숲을 채우고 있지만, 잠자리는 그 가운데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화려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 생산인증받은 단양마늘‘마늘의 고장’ 충북 단양이 한지형 황토마늘을 앞세워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단양군은 오는 14일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공영홈쇼핑을 통해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단양 한지형
▲충주시청충주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예방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충주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NHN와플랫과 ‘AI 생활지원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시 ‘Still, Still’ 포스터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영화 속 장면을 넘어 스크린 뒤 창작자들의 작업과 시간을 조명하는 전시를 마련한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엽연초살롱에서 영화 스틸과
▲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 탐사 활동을 펼쳤다.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을 직접 탐사하며 자연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단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 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지에게 성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일진글로벌이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제천시민축구단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총 4,000만 원의 기탁금을 전달했다.지난 11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제천시민축
▲제천역전시장 축제 포스터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역전·시장·라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정체성을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 물은 흘러가지만, 숲이 품은 시간은 사진 속에 머문다/사진 정은택깊은 숲속, 이끼로 뒤덮인 바위 사이를 따라 맑은 물이 조용히 흘러내린다.작은 폭포는 여러 개의 계단을 만들며 쉼 없이 이어지고, 긴 노출로 담아낸 물줄기는 마치 하얀 비단을 펼쳐놓은 듯 부드럽다.짙은
▲JIMFF 스페셜 초이스 포스터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공연 프로그램 ‘JIMFF 스페셜 초이스’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 ‘JIMFF 스페셜 초이스’는 영화음악의 유산부터 동시대 아티스트의 음악까지 영화와 음악의
▲ ‘AI 시민 크리에이터’ 교육 참가자들충주시가 시민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고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AI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이 개소했다.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나섰다.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일
▲ 지난해 열린 단양포럼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단양포럼(회장 홍성기)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