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서커스공연장.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에 화려한 서커스단이 상륙한다. 단양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한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5월 8일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연장은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존 자연경관 중심 관광과 차별화된
▲북벽물고기정원에서 탐방체험하는 어린이들.단양군 영춘면 북벽물고기정원이 남한강 서식 민물고기를 활용한 스티커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단양군에 따르면, 이곳은 어린이들이 남한강 민물고기를 친근하게 접하고 관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민물
▲단양군이 운영하는 이동민원실.단양군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이동 민원실’을 운영하며 민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 주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 민원실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마을과 고령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행정·복지·의료 서비스를 한 번
▲29일 제천 유유예식장에서 한국산양삼협회 충북지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가 개최됐다./사진 정은택사)한국산양삼협회 충북지회는 단양군에서 향산산양삼조합을 운영하는 이현수를 대표를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한국산양삼 충북지회는 29일 제천시 제천시 유유예식장에서 충북지회장을
▲선행의 주인공 엄도연씨.단양군보건의료원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의 정직한 행동이 분실된 현금을 주인에게 되돌려주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보건의료원 민원실 바닥에서 현금과 단양사랑상품권 등 약 170만 원 상당이 들어 있
▲지난해 동행축제 행사단양군 대표 전통시장인 단양구경시장과 단양팔경골목형상점가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축제를 연다.단양구경시장상인회와 단양팔경골목형상점가상인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단양읍 별곡리 일원에서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 노지수박 부직포 터널 재배 정식작업.단양군이 노지수박 조기재배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출하 시기를 앞당기고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힘쓴다.이 사업은 부직포 터널재배를 통해 수박 초기 생육을 안정화하고 일반 노지수박보다 빠른 출하를 유도, 하우스 수박 출하 후와 일반
▲민주당 출마 후보자들과 함께한 정청래 대표/사진 민주당26일 더불어민주당이 충북 내륙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정청래 대표와 충북도지사 후보 신용한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제천과 단양을 잇는 1박 2일 일정으로 현장 행보를 펼치며 선거 전략 점검과 민심 다지기에 집중
▲ 시루섬 생태탐방교.단양군이 남한강과 시루섬의 수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시루섬 생태탐방교를 5월 16일부터 주말 임시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폭 1.8m, 길이 617m 규모로 구축된 시루섬 생태탐방교는 현재 교량 본체 등 주요 구조물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내문.단양군이 군민이 직접 예산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추진한다.단양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양군이 충청북도 주관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충청북도가 도내 시·군의 지방세 징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현년도 징수율과 이월 체납액 정리 실적, 체
▲단양군-충북도어린이집연합회 업무협약식.단양군은 충청북도어린이집연합회와 자연 기반 체험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활용한 유아 대상 체험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우수한 지질·생태·
▲청소년 수련관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센터는 ‘꿈드림청소년인턴십’을 운영하며, 지역 내 5개 업체와 업무협약 및 약정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제 사업장에서 직무를 경
▲단양군 피해지원금 포스터.단양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피해지원금을 단계적으로 지급한다.단양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에 따라 1·2차로 나눠 지원금을 지급하고, 4월 27일부터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1차 지
▲단양군보건의료원.단양군이 군 지역 임산부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확대·개선하며 실질적인 지원 강화에 나섰다.단양군은 산전 진료를 위해 타 시·도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임산부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