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제천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에 대한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선거 구도가 윤곽을 드러냈다.이번 발표에 따르면 충북도의회 제천 제1선거구는 김홍철, 양순경 후보 간 2인 경선으로 확정됐다. 제2선거구는 앞서 1차 심사에
▲제천시보건소, 결핵 예방 캠페인과 찾아가는 검진으로 결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제천시보건소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 캠페인과 찾아가는 검진을 확대하며 결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보건소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외국인과 사
▲ 칠성봉 기원제/사진 정은택충북 제천에서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칠성봉 기원제가 3월 19일 오전 11시 중앙공원 정상에서 봉행됐다.이날 기원제는 제천 도심을 품고 있는 칠성봉에서 진행되며,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요, 시민들
▲ (가칭)제천시민 꿈틀운동 백년회 현수막 / 사진 정은택제천의 근현대사 속에 누적된 구조적 피해를 재조명하고 국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시민운동이 본격화된다. ‘제천시민꿈틀운동백년회’는 오는 3월 21일 오후 1시 제천예술의전당 광장에서
▲ 김창규 제천시장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김창규 제천시장이 직무정지에 들어가기 전 공직자들에게 감사와 당부를 전했다.김 시장은 내부 이메일을 통해 그간 시정을 함께 이끌어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언급하며 “쉽지 않은 행정 여건 속에서도
▲ 국민의힘 엄태영 / 켑쳐화면국민의힘 제천시의회 비례대표 공천 과정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공천 신청자였던 김은주 한국동요협회 충북지회장이 신청을 철회하면서, 당의 인재 검증과 공천 과정의 신중성 부족이 지역 정치권의 비판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지역 정치권에
▲ 19일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정은택 기자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 경제 대전환, 북부권·제천과 함께… 대기업 유치·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조성"제천 기자회견서 '앵커기업' 유치·제5산단 지원 강조… "경험은 흉내 낼 수 없다"충북
▲ 제천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공약을 발표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원표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전원표 제천·단양 지역위원장이 제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AI 시대에 맞춘 3대 혁신 비전을 발표했다.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AI 시대에 걸맞은
▲ 18일 오후 미당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80대 남성이 숨졌다./사진 제천소방서18일 오후 11시 10분쯤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A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이 불로 집에 있던 80대 남성 1명이 숨졌다.이날 화재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로
제천기적의도석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차로 구성된 가족 인문 프로그램 ‘우리 가족 그림책 인문 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말’, ‘기다림’, ‘공감’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 유대를 쌓고, 서로 소통하는
▲ 제천시청제천시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 인원은 총 2명으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5일까지다.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제천시청 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지방자치 꽃’이라 불리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제천시에서 매년 뒷걸음질 치고 있다. 시 전체 예산은 늘어나는 반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예산 비중은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어 ‘풀뿌리 민주주의’의 퇴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제천에서 원로 사진 예술인의 작품과 전통 음악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열린다.중부내륙문화관광협동조합과 중부저널이 공동 주관하는 ‘원로예술인 포토 이음전 – 정채봉·박기영 사진전’이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제천시 내제로 카페 아르떼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충
▲ 화산동 남산의 해발고도를 나타내는 조형물이 실제와 달리 표기되어 있는데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사진 정은택제천시 화산동 남산(정봉산) 정상에 설치된 해발 고도 조형물이 실제 지형 정보와 100m 이상 차이 나는 '엉터리 수치'로 확인됐다. 제천시는 본지 취재 직후
▲ 25년4월 아침의 청풍거리를 걷다 /사진 정은택벚꽃은 늘 짧다. 그래서 사람은 그 짧은 시간을 찾아 움직인다.올해 제천의 봄은 조금 더 길어졌다.(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19일까지 청풍면 일원에서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연다. 30번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