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제천 일진글로벌 2공장서 화재

45분 만에 진화

▲ AI 캡쳐 사진
14일 오전 2시 7분께 충북 제천시 왕암동 일진글로벌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작업 중이던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32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약 45분 만인 오전 2시 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는 약 25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발화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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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