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이 귀농초기 영세 귀농인의 안정적 영농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7일 영월군에 따르면 본 사업은 군으로 귀농한 5년 이내의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가당 최대 사업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귀농인의 농업형태에 맞게
▲ 충주도심지 전경충북 충주시는 산림청 주관 ‘2022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찬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오염된 도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대기순환을
◆제천시▷4급 △도시성장추진단장 조완형 △농업기술센터 장희선 △자치행정과(교육대기) 이명선 △안전건설국장 김선경▷5급 △자연치유특구과장 이승호▷4급 △경제산업국장 원용식 △의회사무국장 허남철 △문화복지국장 윤이순▷5급 △기획예산과장 송민호 △봉양읍장 김수동 △자치행정과
▲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전경강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1월 14일까지 원주시 소재 축산물 취급 업소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점검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사전 단속 및 현장
▲ 원주시보건소·시민문화센터 전경강원 원주시보건소는 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병의 동시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인플루엔자(독감) 4가 백신을 시민에게 무료 접종한다고 7일 밝혔다.잔여 백신 소진 시까지이며, 원주시에 주소를 둔 만 14세이상 시민
▲ 지난 6일 오후 3시경 ㈜호텔 인터불고 원주와 치악산 와이너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강원 원주시는 지난 6일 오후 3시경 ㈜호텔 인터불고 원주와 치악산 와이너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7일 원주시에 따르면 치악산 와이너리 프로젝트는 ㈜호텔 인터불
충북 제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9번째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제천 지역내 19번째 사망자 A씨(70대 남성)는 전날(5일) 오후 1시 30분경 청주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둔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검체
▲ (사진=NATV 국회방송 캡쳐)지난해 12월 9일 무소속 비례대표 김홍걸 국회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은 해외 국적을 가진 독립유공자의 후손이 귀화할 경우 조상의 성과 본을 승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왼쪽 순서대로 이상천 현 시장, 이근규 전 시장, 최명현 전시장전국 자치단체장을 선출하는 6·1 지방선거가 5개월을 앞둔 가운데 제천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이상천 현 제천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BS 청주방송국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천시장 후
▲ 영원한쉼터 전경충북 제천시 영원한쉼터가 화장시설 청정연료(LPG) 교체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국비 등 총 8억 3,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7월부터 교체사업을 추진한 시는, LPG 저장탱크실 설치를 시작으로 기존 화장로 4기
▲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모습 충북 충주시는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중‧고‧특수학교에 138억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지원 세부 내용은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54억원, 고교 무상교육 3억 6,000만원, 무상급식 지원 74억원,
▲ 아토피 보습 세트 모습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생활환경과 기후 변화로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아토피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아토피 지원 사업은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인 부담없이 조기에
▲ 단양군 가곡면 덕천리 일원에 제설 관련 기계설비를 보관할 수 있는 도로관리 전진기지가 설치됐다.충북 단양군이 도로관리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겨울철 빈틈없는 제설 대책 마련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5일 단양군에 따르면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
◆단양군▷5급 △산림녹지과장 공병덕 △의회사무과장 김은수 △의회수석전문위원 김영식
▲ 원주시청 전경2021년 12월 말 기준 강원 원주시 인구가 36만 1,065명을 기록하며 지난 2007년 30만명을 넘어선 지 14년만에 36만명을 돌파했다.5일 원주시에 따르면 인구 증가 요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및 기업도시 조성, 우수한 교육과 일자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