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제천시는 10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책펴내기 프로젝트 참가자들.단양군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글로 풀어낸 공동저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단양군이 지역 주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군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한 ‘2026 책 펴내기 프로젝트’가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프
▲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국제교류활동을 벌였다.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일본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
▲단양군에서 열린 춘계 전국 중고배구연맹전.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단양이 전국 배구대회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단양에서만 전국 규모 배구대회 15개가 잇따라 열리면서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의 방문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단양군은 상반기 7개 전국
▲ 제천시 그린웨이브 프로젝트 계획도.제천시가 시민들의 실제 도로 이용 경험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하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일환으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 이동석 충주시장이동석 충주시장이 민선 9기 핵심 소통 행보인 '현장 밀착 DAY'를 시작하며 청년들과 첫 현장 대화에 나섰다. 퇴근길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자리와 복지, 원도심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본
▲온달관광지 에서 무료 승마체험 행사가 운영된다.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가 지역 내 주요 관광시설인 단양 승마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온달관광지에서 무료 승마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온달관광지의
▲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안내표충주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미래 교통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탄금공원에 도입하며 스마트 교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시는 오는 8일부터 탄금공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운영되
▲ 단양군청소년홍보단 3기 이천시 청소년 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단양군이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청소년 교류를 확대하고, 청소년이 직접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알리는 주도형 활동을 이어가며 미래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단양군청소
▲단양 다리안 계곡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맑고 차가운 계곡수와 울창한 숲 그늘을 품은 단양의 청정 계곡들이 도심의 열기를 식혀줄 최고의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소백산과 월악산, 금수산에서 흘러내린 수려한 물줄기를 바탕으로 물놀이부터 캠핑, 산책까지
▲제천시는 산불진화차를 활용해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다.제천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대민지원에 나섰다.시는 지난 5일 산불진화차와 진화용 살수차를 투입해 면 소재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공포체험 축제-호러 페스티벌' 포스터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에서 활동 중인 제11기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공포체험 축제-호러 페스티벌'을 오는 7일 개최한다.축제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
▲ 청전지구대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 순찰4팀과 용두파출소가 충북경찰청이 선정하는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순찰팀 및 베스트 파출소'에 이름을 올렸다.충북경찰청 윤태동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지난 4일 청전지구대와 용두파출소를 방문해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
▲단양군평생학습관단양군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군민 누구나 손쉽게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나섰다.단양군 평생학습관은 지역 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실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최신 AI 플랫폼을 활용한 '월간 AI 평생교육'
▲역전시장에 배치된 스마트 순찰로봇제천시가 전통시장의 화재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순찰로봇을 시범 도입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제천시는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서 '스마트 순찰로봇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