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담삼봉에 만개한 백일홍단양의 대표 명소인 도담삼봉 옆에 위치한 도담정원이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들며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빨강, 분홍, 주황, 노랑 등 각양각색의 백일홍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가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야외 음악회를 연다.제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함께하는 K-water와 함께하는 ‘별이 빛나는 밤,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제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생활 밀착형 사업들을 내년도 예산에 대거 반영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나섰다.제천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 세명대가 진행하고 있는 HACCP 실무교육 세명대학교가 식품·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HACCP 실무교육을 운영한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팀은 오는 10월 6일 세명대학교 첨단정보
▲ 2일 오전 제천시 장락동 CK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조기 진화돼 정상 영업이 진행 중이다.2일 오전 오전 5시 28분쯤 충북 제천시 장락동 CK마트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49분여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제천소방서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전 5시 28분
▲ 반짝반짝/사진 정은택두 손 위에 머물던 하얀 새가 날개를 활짝 펼쳤다.새를 바라보는 사람의 눈빛에는 놀라움과 설렘이 함께 담겨 있고, 새는 손끝을 떠나 더 넓은 공간을 향해 날아오르려 한다.검은 배경은 흰 새의 날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특히 활짝 펼쳐진 날개와
▲ 충주시청 충주시가 주요사업 재정점검을 통해 시비 820억 원을 절감하고, 2027년도 예산 213억 원의 투자 시기도 조정한다. 충주시는 세입 증가 둔화와 국·도비 확보 여건 변화 등 재정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사업 재정점검 TF’를 운영하고 97개
▲지난해 열렸던 온달문화축제 고구려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가 살아 숨 쉬는 단양에서 가을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28회 단양온달문화축제가 막을 올린다. 단양군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영춘면 온달관광지와 단양읍 일원에서 ‘온달의 기상! 단양(아단)에서 깨어나다’를
▲지난 8월 열린 국립교정시설 유치 공청회 제천시가 신규 국립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최종 후보지 3곳을 확정하고 법무부 공모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제천시 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유치에 참여한 9개 읍면동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송학면 도화1리를
▲“풍경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을 때 더 깊어진다.”/사진 정은택한옥 처마 끝에 작은 풍경 하나가 매달려 있다.바람이 불면 맑은 소리를 내며 흔들렸을 풍경 아래로 산과 계곡은 짙은 운무에 잠겨 있다.멀리 보이는 산의 능선은 안개 속에서 희미하게 모습을 드러
▲켑쳐화면/그리운사람암 투병 중에도 자신보다 남편을 먼저 걱정했던 배우 김자옥의 마지막 메모가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2014년 11월 세상을 떠난 김자옥은 생을 마감하기 약 20일 전 남편 오승근에게 짧은 메모 한 장을 남겼다.“사랑해요.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