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관광의 날, 자작문화학교 엄태석 대표 문체부 장관 표창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부내륙 힐링여행 활성화 기여

 ▲ 엄태석 자작문화학교대표

JD News 석의환 기자 =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자작문화학교 엄태석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황희) 표창을 받았다.


엄태석대표는 문화기획자로 30여년간 활동하였으며 특히 2018년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PM(프로젝트 메니저)으로 활동하면서 미션투어 프로그램을 기획, 비대면 소규모 힐링여행의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코로나19시대 비대면 안전여행을 전국에 확대 보급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중부내륙 지자체와 함께 <여행기획자 양성>, <여행꼭지점카페>, <찾아가는 관광서비스> 등 지역연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중부내륙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세계관광기구(UNWTO)가 관광산업의 발전과 관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세계 관광의 날(매년 9월 27일)에 이 상을 지역 문화기획자가 수상하였다는 것은 또 다른 큰 의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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