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천태종 제천 삼천사 삼존불 봉안 및 낙성식이 있었다.

삼존불 점안 및 법요식 3천여명 참여

▲ 대한불교 천태종 제천 삼천사 삼존불 봉안 및 낙성식

대한불교 천태종 제천  삼천사가 제천 시민의 정신적 귀의처이자 지역포교의 구심점으로 활용될 신축 대불보전을 낙성했다.
제천 삼천사(주지 개문 스님·천태종사회부장)가4월4일 오전10시 신축 대불보전에서 석가모니불·대세지보살·관세음보살과 각 후불탱화,상월원각대조사 존상,지장·신중탱화를 봉안한 데 이어 오전11시 경내 앞마당에서 낙성법요식을 봉행했다.
▲ 대한불교 천태종 제천시 교동 삼천사

종단과 제천 삼천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삼천사 유두상 신도회장에게 표창패를,총무원장 덕수스님은 불사의 원만회향을 위해 노력한 노광오 신도회부회장과 오수민(재무부장)·임순녀(부녀부장)불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와 함께 삼천사와(사)나누며하나되기는 제천지역 아동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3,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제천시에 전달했다.


▲대한불교 천태종 제천시 교동 삼천사 함께하신 내빈과 함께 커팅식

이날 낙성법요식에는 천태종 도용 종정예하,원로원장 도산 스님,총무원장 덕수스님,종의회의장 화산 스님,감사원장 용구스님 등 종단 대덕스님과 제천사암연합회장 현문스님 및 연합회 소속 스님, 김수민 충북정무부지사,김호경,김꽃임 충청북도의회 의원,김문근 단양군수,제천시김춘남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용두산 삼천사의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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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