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7기 교육 개강… 최대 5천만 원 지원

1단계는 개인, 단체, 법인 등이 참여하는 기초 과정으로, 향후 조직화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다.
2단계에서는 교육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선정된 그룹에 최대 300~ 5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3단계에서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그룹이 사업 계획을 수립하면 최대 5,0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첫 강의를 맡은 이지선 남원지역활력혁신센터장은 “정부의 지원이 지속 가능하려면 조직화가 필수적이다. 협동조합이 성공하려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는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백민석 세명대학교 산학협력센터장은 “교육생들이 좋은 에너지를 발휘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길 바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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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