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준의 2024 송년디너콘서트, 제천서 펼쳐지는 감동 음악 축제

-10년의 전통을 이어온 제천의 연말 대표 행사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사합니다

‘박동준의 2024 송년디너콘서트’가 오는 12월 12일 목요일 저녁 5시 30분에 제천그랜드컨벤션 4층에서 열린다.


제천의 연말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이 콘서트는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하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두 차례 쉬었던 시간을 포함하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통 깊은 행사다.

이번 콘서트는 ‘잠시 지친 일상을 내려놓고 쉬어가길’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색소포니스트 박동준이 호스트로 나서며 수준 높은 연주와 따뜻한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작곡가 겸 가수인 정민승이 합류해 더욱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를 빛낼 게스트들도 주목할 만하다.


‘이사람을 지켜주세요’로 대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여정인이 특별 무대를 준비 중이며, 국내 유일의 라틴밴드 큐바니즘이 열정적인 리듬과 선율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힙합댄스팀 리듬네이션 크루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제천 출신 가수 김은미는 한서린의 감성을 담은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서울예술대학 출신의 색소폰 트리오 웨일즈혼 트리오와 국내 재즈계에서 주목받는 여성 색소포니스트 이진화도 각각의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제니아오케스트라가 우정 출연하며, 콘서트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1인당 10만 원으로 식사와 주류가 포함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연말 저녁을 선사한다.

제천의 겨울밤을 음악으로 물들이는 ‘박동준의 송년디너콘서트’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하는 연말 행사로, 이번에도 많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와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10-3899-6146 또는 043-652-5566으로 하면 된다.


이번 콘서트는 한 해를 특별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하려는 이들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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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