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이 안날 정도로 꿈만 같습니다

지난해 11월 중앙소방학교에 입소, 24주 기본교육을 마친 이들은 의림지119안전센터 등 현장 최일선에 배치돼 화재, 구조, 구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용전 카드상담원으로 3년간 근무 경력이 있는 차재용 소방사는 “실감이 안날 정도로 꿈만 같다, 제복을 벗는 그날까지 기본에 충실한 소방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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