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규 제천시장, 충북도지사 만나 지역 현안 건의 김창규 제천시장이 핵심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충청북도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 시장은 지난 24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호경, 김꽃임 도의원, 이영순, 박해윤 시의원 등
▲ 2022 제천 한방약초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전경‘2023 제6회 동양일보 제천 한방약초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 간 세명대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동양일보 제천본부(본부장 최영섭)가 주최하고 제천시 배드민턴협회가 주관
▲ 제천시-몽골 제천쌀 선적식 제천시가 “제천쌀”로 몽골 첫 수출길을 열고, 25일 송학주천로 92번지에서 이를 기념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이 날 행사는 남제천농협 주관으로 김창규 제천시장, 에르덴척트 사랑터거스 주한 몽골대사, 류승인 남제천농협 조합장, 엄정
3월 24일,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천, 단양비번21포럼이 개최하고 제천시, 제천발전위원회, 맑은하늘푸른제천이 공동주관한 지역현안토론회가 열렸다. 150분 동안 진행된 토론회를 요약 정리하여 독자들께 전한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송우경(상업
8월에 개최되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일정을 코앞에 두고도 행사내용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국제음악영화제가 혼란스러운 이유는 제천시가 행사 4개월을 앞두고 의회가 삭감한 예산 10억원을 다시 의회에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5억 2,000만 원의
최명현 전 제천시장이 제17대 제천문화원장 자리에 입후보하면서 말들이 많다. “ 시장을 지낸 사람으로 격에 맞지 않는다” 는 반응과 “시정을 이끈 경험자로 행정·정치력이 있는 토박이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최명현 전 제천시장최명현 전 시장이 민선7기에 제
▲ 제천시청 전경제천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3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1억원(국비 6억 8천만, 민간투자 14억 2천만)을 확보했다. 시는 민간 충전사업자 대영채비(주)와 공동으로“친환경 청정 수소산업 선도도시 충북, 친환경 전기차
▲ 누구돌봄케어콜 업무협약식제천시는 20일 제천시청에서 SK텔레콤 및 행복커넥트와 ‘누구(NUGU)돌봄케어콜 시범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가 이번에 도입하는 ‘누구(NUGU) 돌봄케어콜’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연계한 것으로, AI 상담사가
17일 제천시의회에서 박영기 의원은 제천역 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취지로 시정질문을 했다. ▲ 제천역 전경제천시의회 박영기의원은 제32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제천역을 공원 중심의 광장으로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재정비해
▲ 김창규 제천시장 송학중 신입생에 특강김창규 제천시장이 지난 18일 송학중학교(교장 이현호)를 찾아 신입생들과 ‘청운의 꿈’을 주제로 인생담을 나눴다. 송학중 신입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시장은 자신이 보낸 중학시절 이야기와 진로 고민과 선택, 학생과의 질의응답
▲ 제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 제천시가 본격적 영농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54명 입국 환영식을 19일 진행했다. 지난 18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베트남 52명, 캄보디아 2명이다. 모두 결혼이민자 본국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했다. 입국 후 제천시로
제천시가 당초예산(1조595억원)보다 12%증액된(1281억원)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다룰 추경예산안은 4월 26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김창규 시장 취임 후 첫 추경인 만큼 연초 지역순방 결과가 반영되고 제천시가 추진하는 사업 성
▲ 한방바이오제천몰 온라인 누리집‘한방바이오제천몰’은 2023년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한방천연물 제품에 최대 6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한방바이오제천몰 공식 누리집(jc-mall.com), 네이버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j
▲AI 노인케어인형 효돌이제천시가 경증치매자 및 독거노인 치매예방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AI기반 노인케어 인형 ‘효돌이’보급에 나섰다. 시는 지역 특화사업으로 세명대 작업치료학과와 연계해 18대를 대상자에게 지원했다. ‘효돌이’는 돌봄 로봇으로 인형 몸체
제천시의 도로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도로는 기능개선이나 교통의 원활을 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제천시는 시설물 설치에 치중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 제보된 교통 시설물은 볼라드였다.제보자는 볼라드 외에도 바닥조명, 카메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