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전지구대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 순찰4팀과 용두파출소가 충북경찰청이 선정하는 '2026년 상반기 베스트 순찰팀 및 베스트 파출소'에 이름을 올렸다.충북경찰청 윤태동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지난 4일 청전지구대와 용두파출소를 방문해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
▲역전시장에 배치된 스마트 순찰로봇제천시가 전통시장의 화재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순찰로봇을 시범 도입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제천시는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서 '스마트 순찰로봇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 교통시설물이 차선과 맞물려 있어 운전자들이 운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8년째 장기 표류 중인 충북 제천시 금성면과 청풍면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 개량공사가 잦은 지연과 부실한 현장 관리로 도마 위에 올랐다. 충북도의 잇따른 준공 약속 불이행으로 행정 신뢰가 땅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승윤, 새소년, 신인류, 소란, 레이든얼리버드 티켓 전량 매진을 기록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시그니처 공연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One Summer Night with K-POP Concert Season
▲제천시는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공용 주자장을 조성했다.제천시가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우려를 낳던 도심 속 빈집을 철거한 뒤 주민 편의를 위한 주차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주거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제천시는 올해 교동 97-29번지, 9
▲제천시내에 설치된 무료 생수 냉장고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천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제천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상황 관리에 돌입하는 한편
▲ 사진 정은택제천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인 칠성봉 제6봉 아후봉 안내판이 심하게 훼손돼 방문객들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촬영된 안내판을 보면 '제천 칠성봉', '제6봉 아후봉(衙後峰)'이라는 제목과 위치도만 겨우 식별될 뿐, 안내문
▲ 한전의 송전선로 설명회에서 한 참석자가 한전측의 부실한 준비를 지적하고 있다./정은택 기자충북 제천과 강원 영월을 잇는 154kV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 속에 사실상 파행을 빚었다. 주민들은 "사업의 필요성만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형식적인
▲ 제천시 시민공원에서 발견된 너구리제천시의 한 공원에서 야생동물로 추정되는 동물에 의해 주민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3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8시 52분쯤 제천시 청전동 제천시민공원(산 25)에서 야생동물이
▲ 세명대 하계글로벌캠프세명대학교와 제천시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초·중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하계 글로벌캠프를 운영한다. 세명대학교와 제천시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2주간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2026년 하계 글로벌캠프'
▲ 제천 송학 화식한우 부지에 적치된 폐기물제천시가 시립화장장 건립을 조건으로 10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송학면 화식한우단지 조성사업이 수년째 사업 추진 없이 방치되면서 혈세 낭비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사업 부지에는 생활쓰레기와 폐건축자재
▲ 제천시 관계자가 시내 숙박업소에 대해 지도 점검을 벌이고 있다.제천시가 여름 휴가철과 지역축제 시즌을 앞두고 숙박요금 미게시와 바가지요금 근절에 나선다.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의 현장 안착과 공정한 숙박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3주
▲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들이 충북도를 방문해 이동옥 행정부지사 등과 면담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건의했다.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제천시가 충청북도를 방문해 2차 공공기관 제천 이전을 강력하게 요청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8명의 여인들>, <안나>, <러브 송>, <쉘부르의 우산>,<여자는 여자다>, <로슈포르의 숙녀들>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 이상천 제천시장이상천 제천시장이 취임 후 첫 읍면동 순방에 나서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한다.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별 현안을 직접 살피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첫걸음을 내딛겠다는 구상이다.제천시는 이상천 시장이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