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문화의거리, 달빛정원과 게스트하우스 견학지로 인기

  • 유소진 기자
  • 발행 2021-05-14 09:38
- 홍천군민 방문단이 문화의거리 달빛정원 찾아...
- 타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방문객 꾸준해

▲ 제천시 문화의거리 달빛정원을 찾은 홍천군 방문단 모습 

JD News 유소진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3일 홍천군수(허필홍)를 비롯한 홍천군민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문화의거리 달빛정원을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방문단은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을 위해 제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문화의거리 달빛정원의 자연형 폭포 및 수로를 둘러보고 경관조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빛정원을 포함 최근 개관한 3개의 도심형 게스트하우스(엽연초, 칙칙폭폭999, 목화여관)에는 준공 이후 관광객들과 청주시, 충주시, 아산시 등 타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방문이 꾸준히 이뤄지는 등 그간 시에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도시재생사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의거리 달빛정원,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하여 역세권, 영천동, 화산동 등 도심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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