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 이길여 총장의 건강 비결… 나이를 잊게 하는 5가지 생활습관

충분한 수분 섭취부터 꾸준한 운동, 균형 잡힌 식단과 긍정적인 마음가짐까지…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실천법 주목

▲ 캡쳐화면


국내 대표적인 의료인이자 교육자인 이길여 총장의 건강관리법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안 외모뿐 아니라 활기찬 일상과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비결로 알려진 생활습관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원칙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먼저 가장 중요한 습관으로 꼽히는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다.

하루 1.5리터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시고 커피보다 차를 즐기며, 실내에는 가습기를 사용해 건조한 환경을 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와 신체의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꾸준한 신체 활동이다.

아침에는 따뜻한 물과 함께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걷기를 생활화한다.

이동 중에도 손목과 발목을 움직이고 TV를 시청할 때도 다리를 움직이는 등 몸을 오래 쉬게 하지 않는 습관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세 번째는 균형 잡힌 식단이다.

녹즙과 계란, 요구르트, 콩물 또는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 견과류, 감자나 고구마, 그리고 파프리카와 양배추, 토마토 같은 신선한 채소를 즐기며 단백질과 채소 중심의 식생활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 번째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다. 나이를 의식하기보다 현재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고, 일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으며 과도한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태도가 활력 있는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마지막은 철저한 자기관리다.

금주와 금연을 실천하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며, 자신의 건강과 피부 상태를 꾸준히 관리하는 생활방식 역시 건강한 노화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소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노화는 단기간의 비법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오랫동안 꾸준히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 등 기본적인 건강 습관이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길여 총장의 건강관리법은 특별한 비법이라기보다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의 실천이다.

결국 건강한 삶과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하루하루의 꾸준한 관리와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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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