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등불 협약식 사진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단양군약사회와 치매안심등불 지정을 위한 협약식을 지난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치매안심등불은 지역민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모든 장소와 기관이 지정 될 수 있으며, 배회하는 치매 환자를 발견할 시 신속히 치매안심센터에
호반 관광도시 단양군이 다양한 꽃들로 도심 곳곳에 가을 풍경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단양읍 다누리센터 앞 상상의 거리에 조형물 11점, 국화(가든멈)외 7종 8,520본, 장미터널 진입로 및 출구에도 국화작품 등 6,040본의 꽃으로 장식했다. 꽃
▲ 하늘재 걷기 행사충주시는 오는 29일 ‘건강한 도시! 걷는 충주!’를 실현하는 하늘재 걷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4대 미래비전의 일환인 ‘활동적인 건강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하늘재 이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시 문화예술
▲ 농촌일손돕기충주시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오는 11월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시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등으로 많은 일손이 필요한 수확철임에도 일손을 찾기 못해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일손돕기를 추진
▲교통캠페인제천녹색어머니 연합회(회장 윤혜진)는25일 내토중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제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제천교육지원청, 내토중학교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서다!보다!걷다! 3원칙의
▲시민문화 놀이터 '원주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시민주도 문화놀이터 ‘원주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행구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10팀의 원주시민이 참여해 평소 일상의 활력을 돋우고자 했던 상상들을 다른 이웃과 함께 나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는 지난 20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부순환도로 미싱링크(Missing Link) 구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시는 미개설 터널 구간의 사업계획 검토 및 제영향평가를 완료한 최종(안)에 대해 지난 9월 강원도 건설기술심의를 거친 후 이번 사업 설
▲ 단양지질공원 대표 명소인 구담봉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추진과 더불어 소규모 수학여행 유치를 위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협력학교 및 관내 유네스코 학교(단양중, 단양고, 한국호텔관광고)와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질공원사무국(주관 환경
▲금수산감골단풍축제 대한민국 대표 관광1번지 단양군 적성면의 가을 산행 축제인 제21회 금수산 감골 단풍축제가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축제가 열린 적성면 상리 일대는 전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금수산의 오색찬란한 단풍 향연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성황
▲ 무료영화상영(허셀프)충주시는 충주YWCA가정폭력상담소(소장 이서은)와 함께 26일 성서동에 있는 메가박스 영화관(8관)에서 가정폭력을 주제로 한 영화 ‘허셀프(Her Self)’를 무료상영한다고 밝혔다.영화‘허셀프(Her Self)’는 자신을 학대하던 남편과 이혼
▲통채루 시연 평가회충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어윤종)는 24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에서 관계 직원 및 고구마작목반을 대상으로 ‘통채루’ 활용 개발 레시피 시연 및 평가회를 열었다.‘통채루’는 입자루 껍질이 부드러워 껍질째 섭취가 가능하며 타품종에 비해 비타민C,
▲ 시립우륵국악단 순회공연 포스터(단양)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신형근)은 20일 충북도내순회공연 < 2022찾아가는 국악 공연‘안녕, 가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순회공연은 지난 2일 괴산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공연은 깊어
▲충주시청 전경충주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위해 도내 최초로 ‘귀농인 주거임차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사업은 농촌지역(읍·면)에서 월세로 생활하는 귀농인이 이미 지불한 1년치 임차료 일부를 사후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신청자격은 타 시(市) 동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와 함께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홍콩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의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과 홍콩 엔터테인먼트 빌딩은 일일 평균 유동 인구가 각각 30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부산세계박람회를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며, 금년 9월부터 내년 유치 결정시(2023년말)까지 홍보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홍보 영상은 부산이 2030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에서는 울긋불긋 단풍 옷을 갈아입은 만산홍엽(滿山紅葉)의 장관과 남한강변 옆에 펼쳐지는 은빛물결의 갈대밭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소백산의 푸른 산세가 선홍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감에 따라 영춘면 보발재 고갯마루에도 빨갛고 노란 단풍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