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청풍호케이블카계획공모 관광사업단(단장 박준범)은 지난 22일 청풍호반 케이블카(대표 오영록)와 ‘2023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추진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계획공모 관광사업단에서 진행하는 팸투
▲ 충주시청 전경충주시는 미래투자를 위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시는 고액·상습체납자에게 명단공개 및 관허사업 제한 등 실질적인 불이익과 함께 가상자산을 포함한 금융자산 등 은닉재산을 추적하고, 호화생활자는 실태
▲ 신형근 충주 부시장 구제역 방역 현장 방문(주덕읍사무소)신형근 충주부시장은 23일 구제역 방역 현장을 방문해 심각 단계에 준하는 철통 차단방역을 당부했다.신 부시장은 신니면 거점소독소를 방문하여 축산차량 소독시설을 점검하고, 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철저한
▲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시행 사진 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같이 걸어가요, 기억 동행’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환자 쉼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 중 저소득층, 독거, 노인부부
제천시의 의림지 관리를 보기 위해 의회에 자료를 요청하여 비용을 살펴보았다.본지에서 지적한 제방의 소나무 후계목 양성을 위해 7천만 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있었다.예산은 후계목을 이식하는 비용이 5천만원, 관리비용이 2천만원이다. ▲ 제방 아래에 후계목을 심어
▲ 행안부 면담 및 건의 사진김문근 단양군수가 시급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단양군에 따르면 김문근 군수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과 차례로 면담했다.이번 면담에서 지역
▲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병해충 방제 실시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신재호)은 시내 근교에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들은 연중 상시적으로 30여명이 번갈아가며 시내 근교에서 방제활동을 벌인다. 나방, 송충이, 모기, 파
▲ 제천시-충북도-충청에너지 친환경 수소모빌리티 구축협약 제천시가 23일 충북도청에서 친환경 수소모빌리티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차와 충전소 보급 확대에 나선다. 이 날 업무협약식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충청에너지서비스(주) 구현
김창규 시장의 리더십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여론이 오피니언 리더를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취임 초,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닌 대사 경험을 살려 경제발전을 이끌것"이라던 약속을 시민들이 의혹의 눈길로 바라보기 시작한 것이다. 오피니언 리더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22일 오후 6시까지 올해 2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1차 신청 기간에는 재학생, 복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재학생은 반드시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투자유치와 은행대출에 필요한 기술평가를 받고자 하는 경우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2023년도 기술평가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투자유치용 기술평가 200만원(총
이은지, 김해준, 박경호... 대세 코미디언 이을 주인공은 누가 될까?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개 코미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tvN '코미디빅리그'가 2023년 신인 코미디언을 공개 모집한다. 웃음에 자신 있는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의림지 시설들은 필요성과 적절성에 대해 다각도의 검토가 요구된다.앞에서 다룬 건축물은 철거가 가능하지만 시설은 철거나 복원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첫 번째 문제 시설로 지적되는 것은 의림지 호안을 성벽처럼 석축으로 정비한 것이다. 의림지는 사력댐으로 내부는 흙과 자
지난 20일, 배우 전여빈이 제76회 칸 영화제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전여빈은 무결점 비주얼로 공항에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분위기는 공항에서도 빛을 내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날 전여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한-독일 교류 140주년이자 우리 근로자의 파독 60주년에 방한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 독일은 전쟁과 분단의 아픔 속에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며 특별한 유대감을 쌓아 왔다”면서, “독일은 보편적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