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가 시행하는 4개월치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에 대해 시민의견을 들었다. 현재 감면율을 적용한(상수도 8%, 하수도 22%) 10톤과 20톤 사용요금을 기본 자료로 제공했다. 자료를 받아본 4명 중 3명은 문제가 있다고 답했으며 한명은 잘 모르겠다는 의견을
▲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조감도(안)제천시가 충북도 주관‘비즈니스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20억원을 확보했다.기업 내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시는 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주제로 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이 사업을
▲ 제천시, 한국관광공사 상호발전 방향 모색 제천시는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에 방문해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발전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시와 공사는 관광활성화 및 관광콘텐츠관련 업무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관광발전 방향을 상호 모색했다.
▲ 꿈뜨락 1주년 기념 행사 전경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하 꿈뜨락)이 지난 8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모두 함께한 데이’를 열었다. 꿈뜨락은 20여년간 방치되었던 청전지하도로를 새롭게 탈바꿈하며 2022년 4월 9일 개관한 청소년시설이다. 주로 청소년 프로그램
▲ 신활력플러스사업 참가자 모집 포스터 제천시는 신활력플러스 점프-업(業) 사업의 일환으로 도움닫기(기초) 과정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점프-업(業) 액션그룹 양성 프로그램은 제천 지역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해 구성되는 수익·비수익형
제천시는 지난 3월 27일, 시청 뒤에 산책과 휴게공간을 갖춘 ‘산림 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사비는 2억원, 공원규모는 3000㎡(약 1000평)다.▲ 공원조성 예정지제천시는 잣나무 숲에 휴게시설을 갖춰 직원뿐 아니라 민원인들에게도 개방하고,
올해 27회를 맞이하는 청풍 벚꽃축제는 주인공인 꽃이 없는 축제가 되었다.7일부터 시작해 9일까지 3일간 계획된 축제의 주인공은 3월 말경 일찍 왔다.전국 지자체들이 개화시기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해 당황스러워하는 것은 비슷한 현상이나 26년간 축제를 운영해온 청풍벚꽃축
▲ 다봄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제천시는 5일 「多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다봄커뮤니티센터는 명지동 80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221㎡(지하 1층, 지상4층)규모 종합사회복지관, 가족센터, 돌봄센터를 포함
제천시는 오늘, 올해 국·도비 2천623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제천시에 따르면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 엑스포 준비(국비 15억원·도비 15억원),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국비 2억원), 중전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 청풍호 벚꽃축제 더글로리 패러디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이 뜻밖의 이상기온 앞에서 당황하고 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벚꽃축제의 개화시기가 앞당겨졌기 떄문이다.시 관계자는 “우리도 정말 아쉽다. 그러나 3일간 진행되는 축제를 위해 레이저쇼, 공연무대 등을
▲ 봄철 농촌일손돕기 제천시가 오는 6월말까지 공무원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한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제천시 본청 실과소와 읍면동이 연계해 일정을 수립후 추진된다. 소외계층 농
▲ 김창규제천시장 인팩 방문 전경 김창규 제천시장은 6일 제3산업단지 기업 현장에 방문해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김 시장은 ㈜인팩과 한국메탈실리콘㈜을 방문해 공장 내 제조 등시설을 둘러보고, 기업과의 간담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활약전경 제천시는 산불발생시 빠른 현장도착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산불진화대를 분산배치하고 있다. 그 중 제천시 덕산면에 배치되어 있는 남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있다. 이들은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산불우려가 적은 오전시간대
▲ 제27회 청풍호 벚꽃축제 포스터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청풍면 물태리 일원에서‘제27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격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그간의 틀에서 탈피한 개막식 없는 행사로 진행한다. 비록 벚꽃은 만개했지만 코로나 19를
경북 영주시의 동양대학교, 전남 무안의 목포, 초당대학교 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치단체들이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재학생 주소이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사정은 제천시도 마찬가지다. 제천시는 대학생 주소이전 사업을 통해 올해 1,600명의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