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참가 예정이었던 이집트가 자국 사정으로 참가하기 어렵게 되어 생긴 빈자리에 브라질이 대신 참가하여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브라질 5개국의 출전을 확정 지었다.
경기 방식은 5개국이 서로 한 번씩 상대하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3만 5천 불(한화 약 4,850만원)로 승수를 많이 쌓은 팀에게는 2만 불(한화 약 2,77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한민국은 오는 ▲7월 13일(토) 브라질 ▲7월 14일(일) 일본 ▲7월 16일(화) 호주 ▲7월 17일(수) 중국과 맞붙게 되며 해당 4개 경기는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는 KBSN스포츠가 생중계할 예정이다.
대회 입장권은 6월 26일(수) 14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으며, 제천시민의 경우 현장 구매(신분증 필참)를 통해 2층 일반석(1일)의 입장권을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코리아컵 제천 국제남자배구대회의 선수단 및 관계자 약 500여 명이 제천을 방문하여 10일간 머물 예정이다.
<저작권자 ⓒ JD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