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벽 물고기정원서 어린이을 대상으로 진행된 생태 체험단양군 영춘면 북벽 물고기정원이 어린이들의 생태 체험과 예술 활동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학생들이 민물고기의 번식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손수 만든 작품으로 정원을 꾸미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
▲아이 돌봄 지원센터로 변모할 매포여성발전센터.단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총사업비 약 30억 원을 투입해 매포여성발전센터를 육아와 돌봄, 놀이 기능을 한곳
▲청소년무예만화공모전 대상작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청소년의 시선으로 무예의 사회적 가치를 재해석한 ‘2026 청소년 무예 만화 공모전’ 수상작 45건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만화·웹툰 부문 41편과 우수 지도 교안 부문 4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만화 부문
▲ 매포읍 ‘학교로 온 1호’ 주택 조감도단양군이 공공임대주택 33세대 공급을 통해 인구 유입과 작은 학교 살리기에 나선다. 주거 지원과 교육을 연계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의 전입을 유도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군은 ‘단양
▲ 최근 개장한 엑스포내 36억들여 시공한 한시적 공연시설물 제천시가 수십억 원의 막대한 시비를 투입해 조성한 대형 공공시설들이 잇따라 '한시적 사용' 및 '철거' 운명에 처하면서 거센 혈세 낭비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에 시비 36억
▲ ‘무예를 시작한 후 달라진 점(레벨 업)’ 이벤트 포스터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무예를 통해 경험한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센터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3주간 전국의 무예 수련생과 지도자, 보호자 등을
▲취임 100일을 맞은 최낙현 단양부군수최낙현 제36대 단양군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현장 중심 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지난 7월 부임한 최 부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주요 사업 현장과 민생 현장을 잇달아
▲ 단양 시루섬 기적의다리단양군은 지난 5월부터 무료로 운영해 온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오는 14일부터 유료로 전환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국내 최장 617m 길이를 자랑하는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남한강과 주변의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져 단양의 새로운
▲제천가 시민공원에서 포혹한 야생 오소리제천시는 최근 시민공원 일대에서 오소리 물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긴급 포획 작전에 돌입, 오소리 5마리를 안전하게 생포해 인적이 드문 야산에 방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도심 공원 내 야생동물 출몰로 인한
▲ 취임 100을 맞은 이동석 충주시장이동석 충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도약·변화·혁신’을 앞세운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 시장은 지난 7월 1일 12년 만에 새로운 충주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미래도시, 젊은 충주’를 민선 9기
▲ 해외 청청권 출신으로 구성된 세계충청향우회 회원들이 단양을 방문했다.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충청 출신 향우들이 한마음으로 고향을 찾아 뜨거운 애향심을 나누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단양군은 세계충청향우회 이옥순 회장을 비롯한 제7차 고향방문단 107명이 단양을 방
▲ 충주를 찾은 주한 외교단 팸투어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을 비롯한 세계 각국 외교 관계자들이 충주를 찾아 지역 산업과 역사·문화 현장을 둘러봤다. 충주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6년 주한 외교단 초청 충주 팸투어’를 진행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 ‘충북도청 충주 이전 염원 도보 대장정’ 포스터충북도청 충주 이전을 요구하는 충주시민들의 도보 행진이 시작된다.충주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이동석 충주시장을 선두로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청까지 걷는 ‘충북도청 충주 이전 염원 도보 대장정’을 진행한다고 7
▲단양군 공무원들이 국회 엄태영 의원실을 방문해 농천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 선정을 건의했다.단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 선정을 위해 군민 참여와 행정·지역사회·정치권의 역량을 총결집하며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단양군은 추가 공모에 대비해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