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JD뉴스코리아]]></title><link><![CDATA[http://jdnews.co.kr]]></link><description><![CDATA[제일당찬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에 관한 여론 형성 및 정보 전달]]></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JD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포토]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84]]></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0NjAzOTgwMCAxNzg4NDgzNTA0.jpeg" img-no="3389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레드카펫에선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도연, 문상민, 장항준 감독</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58: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83]]></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3MDY3MTQwMCAxNzg4NDgzNDIz.jpeg" img-no="3389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22회 제천국음악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는 배우 문상민과, 장도연 개그우먼</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56: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82]]></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2NTczMjMwMCAxNzg4NDgzMjQw.jpeg" img-no="3388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2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문상민과 개그우면 장도연이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53: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81]]></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2MjY2NDcwMCAxNzg4NDgzMTI5.jpeg" img-no="3388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상천 제천시장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선언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51: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코레일 충북본부, 추석 승차권 예매 시작…교통약자 3~4일·전 국민 7~11일]]></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8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5NTc3ODYwMCAxNzg4NDgyODY0.jpeg" img-no="3388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역</figcaption></figure></div><br>코레일 충북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3일부터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br><br>이번 예매 대상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승차권 예매는 모바일 앱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의 명절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br><br>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를 통한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 명절 예매 전용 전화번호는 1544-8545다.<br><br>예매 일정은 대상에 따라 구분된다. 9월 3일부터 4일까지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예매가 진행되며, 7일부터 11일까지는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 국민이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br><br>특히 일자별로 예약할 수 있는 노선과 열차 종류가 다른 만큼 예매 전 운행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br><br>올해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처음으로 시행되는 명절 승차권 예매인 만큼 회원 가입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한 회원은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br><br>예약한 승차권은 9월 12일 0시부터 결제할 수 있다. 결제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며,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배정된다.<br><br>온라인 결제가 어려운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를 통한 전화결제나 역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br><br>추석 명절 기간 열차 운행 정보와 승차권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 승차권 앱 ‘코레일+’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77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44: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충주시, 일손 부족 농가 구원투수 등장… 7일부터 '농작업 대행서비스' 접수 시작]]></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9]]></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1MDY2NTcwMCAxNzg4NDgyNTU5.jpeg" img-no="3388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가 농민 편의제공을 위해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운영한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활용이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사업’은 농기계를 보유하지 않았거나 활용이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신 수행해 주는 사업이다.<br><br>시는 최근 농작업 대행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br>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여성세대주, 소규모 필지 소유자(공부면적 992제곱미터 이하), 장애인 농업인 등이다.<br><br>이번 지원 작업은 수확철 농가의 수요가 높은 벼 수확과 콩·들깨 탈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br>농작업 수수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작업별 기본 992제곱미터(300평) 이하 3만 원이며, 초과 시 3.3제곱미터(1평)당 100원이 부과된다.<br><br>신청·접수는 오는 7일부터 전화(043-850-3232, 3236) 또는 농업기계팀 방문(동량면 충원대로 1350)을 통해 가능하다.<br><br>단, 소규모 필지 소유자를 제외한 지원 대상 농가는 면적 4,959제곱미터(1,500평)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br><br>센터 관계자는 “바쁜 수확철 영농취약계층이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농촌 고령화로 인한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br><br>**[포털 뉴스 클릭률 고려 압축 버전]**<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40: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한전에 일격… "보상 확대·실질적 소통 창구 마련하라"]]></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8]]></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3OTY3MzUwMCAxNzg4NDgxNDU3.jpeg" img-no="3388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상천 제천시장이 한축전력 충북가원건설지사장에게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실질적 대책마련을 촉구했다.</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의 우려와 반발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3일 한국전력 충북강원건설지사장과 제천지사장을 만나 송전선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우려를 전달하고,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한전 측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br><br>이날 면담에서 제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p><p><br></p><p>특히 송전선로 통과지역 주민들이 재산권과 생활환경 침해를 우려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설명회를 넘어 주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br><br>또한 현행 법령과 제도에 따른 보상에 그치지 않고 송전선로 건설로 직간접적인 피해와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상과 지원 범위 확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원방안 마련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송전선로 건설의 필요성만을 앞세워 사업을 추진해서는 주민들의 공감과 협조를 얻기 어렵다”며 “사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보상과 지원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제천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한전 측에 가감 없이 전달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국전력 측도 이날 면담에서 제천시와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보상과 지원에 관한 제도 개선 및 확대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제천시는 앞으로도 한국전력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주민 의견 반영과 피해 최소화, 보상 및 지원 확대 등 주민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적극 요구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4 Sep 2026 09:17: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이 영화로 뜨겁다” 박찬욱부터 송중기까지…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4/MC4zMzYxMTIwMCAxNzg4NDc5OTE4.jpeg" img-no="338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3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figcaption></figure></div></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3일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며 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br><br>이날 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 1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배우와 감독, 영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영화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p></p><p><br></p><p>올해 홍보대사인 ‘짐페이스’ 안재홍을 비롯해 김설현, 김의성, 다현, 박소담, 손호준, 송중기, 심은경, 엄태구, 유해진, 이엘, 장영남, 전석호, 정건주 등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영화계에서는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김종관, 김홍준, 장철수, 정지영, 하명중 감독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br><br>오후 7시 30분부터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문상민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올해 영화제를 이끄는 장항준 집행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힘찬 출발을 알렸다. 장 집행위원장은 영화와 음악의 고유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br><br>‘Fl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51개국 189편의 영화 상영과 37개 팀의 공연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상영을 넘어 공연, 토크, 전시, 영화음악 산업 프로그램까지 확장된 콘텐츠를 선사한다.<br><br>개막작으로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의 &lt;콩고 보이&gt;가 상영됐다. 제79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개막식 직후 여름광장에서 스크린을 달궜다.<br><br>이와 함께 봉준호 감독, 손석희, 김윤아, 권일용 등이 참여하는 ‘톡투유’를 비롯해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 &lt;서울의 봄&gt; 등 미공개 스틸사진을 선보이는 ‘Still, Still’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한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라며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제천만의 특별한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17:56: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보기만 해도 아찔”…700명 앉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람석 ‘안전 논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zODQxNTcwMCAxNzg4NDIwODcy.jpeg" img-no="3387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국제음약영화제 개막식에 설치된 가설관람석 받침대가 불안감을 주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을 앞두고 제천예술의전당 잔디마당에 설치된 700여 명 규모의 가설 관람석을 두고 시민들의 안전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br><br>3일 개막식에 맞춰 설치된 가설 관람석은 협소한 잔디마당에 다수의 관람객을 수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나&nbsp; 현장 확인 결과 관람석 하부 일부가 잔디 보호와 수평 조정을 목적으로 작은 합판과 목재 받침 등에 의지해 지지된 모습이 드러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자초하고 있다.<br><br>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수백 명이 밀집해 앉는 대규모 관람석인데 하부 받침의 조잡한 모습을 직접 보니 아찔하다”며 “사전 안전검사를 마쳤다 하더라도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착석하거나 이동하는 돌발 상황을 고려해 철저한 재점검과 보강 조치가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br>이에 대해 제천시 관계자는 “사전 무대 및 시설에 대한 안전검사를 모두 마쳤으며 구조적 안전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해명했다.<br><br>그러나&nbsp;건축구조 전문가는 “가설 관람석은 단순히 구조물 자체의 강성뿐 아니라 받침재의 밀림·이탈 방지 고정 상태, 구조물의 완벽한 수평·수직 유지, 그리고 하중이 지면으로 안전하게 분산·전달되는지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진단했다.<br><br>이어 “특히 개막식 특성상 관람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착석하고 움직일 때 발생하는 동적 하중까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4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1NDU5MjMwMCAxNzg4NDIwOTA5.jpeg" img-no="3388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49px;"><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예술의전당 광장에 설치된 700석 규모의 관람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4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시민들은 영화제의 화려한 개막도 중요하지만 7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는 대형 시설인 만큼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완벽한 안전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날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데 개막식에 수많은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설 관람석에 대한 투명하고 철저한 후속 안전 조치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16:27: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0년 피해도 모자라 또 부담?”…충주시, 국방부에 중원비행장 대책 촉구]]></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5]]></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xNjEyNDUwMCAxNzg4NDAyOTg5.jpeg" img-no="3387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공군비행장에서 이륙하는 전투비행기</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가 40여 년간 이어진 중원비행장 소음과 군사시설 규제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을 국방부에 강하게 촉구했다.<br><br>충주시에 따르면 김진형 부시장은 3일 국방부를 방문해 중원비행장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이동석 충주시장의 서한문을 전달했다.<br><br>시는 중원비행장으로 인해 항공기 소음과 각종 규제를 장기간 감내하면서 시민들의 생활권과 재산권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상당한 제약을 받아왔다고 강조했다.<br><br>현재 소음대책지역은 금가면·중앙탑면·동량면·엄정면·소태면·대소원면과 목행동·달천동·칠금·금릉동 일부 등 102.35㎢에 달하며, 거주 인구는 1만1,547명이다.<br><br>현행 월 보상금은 소음 기준에 따라 1종 6만 원, 2종 4만5천 원, 3종 3만 원이다. 충주시는 현행 보상 수준만으로는 주민들이 겪는 실질적인 피해를 충분히 보전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br><br>특히 소음 영향 범위를 75웨클 이상으로 확대할 경우 피해 인구가 13만2,023명에 이르는 만큼 기존 소음대책지역 밖 주민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고 요구했다.<br><br>최근 거론되는 광주 군공항 기능의 충주 중원비행장 분산배치와 관련해서도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시는 ▲관련 정보 공개 ▲40년간 누적된 피해·규제 전면 재조사 ▲실질적 보상과 지역발전 대책 마련 등을 국방부에 요구했다.<br><br>김진형 부시장은 “기존 피해에 대한 충분한 해결 없이 시민과의 협의도 거치지 않은 채 또 다른 부담을 지우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방부가 충주시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여 책임 있는 대책과 공식 입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충주시는 앞으로 국방부 답변과 관련 논의 동향을 지켜보면서 중원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와 군사시설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11:33: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 고수동굴·온달동굴, ‘천연동굴의 길’ 선정…대한민국 대표 동굴도시 위상 높여]]></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4]]></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1MDM1MDEwMCAxNzg4NDAyNTc0.jpeg" img-no="3387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온달동굴</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을 앞세워 대한민국 대표 동굴도시로서 세계적 지질유산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모은다.<br><br>단양군은 오는 13일 ‘국제 동굴 및 카르스트의 날’을 맞아 지역의 우수한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보전과 활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br><br>국제 동굴 및 카르스트의 날은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의 과학·생태·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보전과 교육,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2026년은 처음 공식 기념하는 해다.<br><br>단양은 국내 대표 석회암 카르스트 지역으로 200여 개의 천연동굴과 돌리네, 자연교 등 다양한 지질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충청권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되며 국제적 가치를 인정받았다.<br><br>특히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새롭게 선보인 국가유산 방문캠페인 신규 코스 ‘천연동굴의 길’에 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이 나란히 선정되면서 단양 동굴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br><br>고수동굴은 종유석·석순·석주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발달한 대표 석회암 동굴로, 물과 석회암의 오랜 작용으로 형성된 지하경관을 통해 카르스트 지형의 생성 과정을 보여준다.<br><br>온달동굴은 남한강 인근 석회암 지대에 형성된 천연동굴로, 동굴생성물과 함께 온달산성·온달관광지 등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해 지질과 역사,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지질명소다.<br><br>군은 앞으로 국가유산 방문캠페인과 연계해 지역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을 적극 홍보하고, 방문객들이 동굴의 경관뿐 아니라 지질학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해설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김문근 단양군수는 “고수동굴과 온달동굴은 대한민국이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단양의 동굴과 카르스트 지형이 지닌 세계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보전과 교육, 지속가능한 관광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11:28: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 제천소방서 초도 방문… 현안·안전 지도 점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2MzgyMjMwMCAxNzg4NDAyMzc1.jpeg" img-no="3387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천소방서를 방문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2일 제천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일선 소방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br>이날 박 본부장은 제천소방서의 당면 현안과 업무 추진 경과를 보고받은 뒤,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및 예방 대책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 소방대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행보를 펼쳤다.<br><br>이어 관내 대규모 제조사업장이자 중점관리대상인 일진글로벌 제1공장을 현장 지도 방문했다. 공장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생산시설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직접 둘러보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비상대응 절차를 면밀히 살폈다.<br><br>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철저한 재난 대응력을 확보하려면 일선 현장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11:23: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 첫 삽…477억 투입·3,300석 규모, 2029년 3월 완공]]></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4ODIzMjAwMCAxNzg4NDI1Njky.jpeg" img-no="3388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letter-spacing: -0.02em;">▲3일 열린&nbsp;</span>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 기공식</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체육시설인 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br><br>제천시는 3일 화산동 128-1번지 일원에서 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충북도의원, 제천시의회 의원, 체육계·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br>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는 총사업비 47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9,771.38㎡,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경기장과 3,300석 규모의 관람석을 비롯해 선수대기실, 국제연맹실, 중계실, 심판실 등 전국·도 단위 대회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갖춘다.<br><br>센터가 완공되면 제천시는 대규모 체육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종합실내체육센터가 전국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찾는 스포츠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제천시는 올해 말까지 터파기와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2029년 3월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p></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11:19: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6년9월3일 나의 운세는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1]]></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쥐띠</p><p>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막혔던 일이 풀릴 수 있다. </p><p>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의견을 나누면 좋은 결과가 따른다. </p><p><br></p><p>소띠</p><p> 꾸준히 노력해온 일이 성과로 나타나는 날이다. </p><p>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p><p><br>호랑이띠</p><p>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p><p>충분히 준비한 뒤 움직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br></p><p><br>토끼띠</p><p> 사람과의 관계에서 반가운 소식이 있을 수 있다. </p><p>오해가 있다면 먼저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것이 좋다. </p><p><br>용띠</p><p>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계획에 집중하자. </p><p>금전운 은 무난하지만 큰 지출이나 투자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p><p><br>뱀띠 </p><p>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되고 앞으로의 방향이 보이는 날이다. </p><p>미뤄둔 일을 하나씩 처리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p><p><br>말띠</p><p>새로운 사람이나 정보가 좋은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p><p>적극적으로 움직이되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p><p><br>양띠</p><p>서두르기보다 주변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다. </p><p>작은 실수가 없도록 중요한 일은 한 번 더 확인하자.</p><p><br>원숭이띠</p><p>재치와 순발력이 빛나는 하루다. </p><p>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지만 지나친 자신감은 피하는 것이 좋다. </p><p><br>닭띠</p><p>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다. </p><p>주변과 경쟁하기보다 자신의 장점과 능력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자.</p><p><br>개띠</p><p>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 따뜻한 기운이 감돈다. </p><p>고민이 있다면 믿을 만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p><p><br>돼지띠</p><p>뜻밖의 제안이나 반가운 소식이 찾아올 수 있다.</p><p> 새로운 기회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면 좋은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br><br><br>서두르지 말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00:31: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손의 혈자리]]></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70]]></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4MTU0MjcwMCAxNzg4MzYyOTA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73"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00:28: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빛과 춤이 만나는 순간]]></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9]]></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3/MC42NTA1MDMwMCAxNzg4MzYyNzE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7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움직임이 빛의 흔적 /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어둠이 내려앉은 무대 위, 움직임이 빛의 흔적을 표현했다<p></p><p>셔터를 누르고&nbsp; 움직일때 후레쉬 빛을 비추므로 움직임을 표현한다.<br>푸른빛과 붉은빛이 뒤섞인 춤사위는 순간의 동작을 넘어 긴 여운을 남기며, </p><p>마치 여러 명이 함께 춤을 추는 듯한 장면을 만들어냈다.<br><br>정적인 사진 속에 담긴 역동적인 움직임과 잔상이 어우러지면서 춤의 시간과 공간이 한 장면에 겹쳐진 특별한 순간이다.<br>빛으로 남은 춤은 오래도록 무대 위에 머문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3 Sep 2026 00:15: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명한 태몽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8]]></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0ODUzNTIwMCAxNzg4MzA3Mj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7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8:59: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화장은 식용유로 지워”…34년 된 화장품까지 사용한 ‘결혼지옥’ 아내]]></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7]]></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xODA3MzUwMCAxNzg4MzA2OTg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6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MBC 촬영</figcaption></figure></div><br>3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독특한 외모 관리 습관과 사연을 가진 ‘가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br><br>아내는 평소 새벽 2시 30분에서 3시 사이에 일어나 화장을 시작하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p><p>특히 수십 년 동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생활해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br>아내는 “한 번 화장을 지우고 잤는데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다”며 화장을 지우지 않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br><br>사용하는 화장품도 남달랐다. 아내는 34년 전에 사용했던 화장품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고, 남편은 “화장은 식용유로 지우더라”고 말했다.<br><br>실제로 아내는 식용유를 이용해 화장을 지우고 있다며 “식용유가 화장이 깔끔하게 지워지고 피부가 매끄럽게 유지된다”고 자신의 방법을 설명했다.<br><br>아내의 직업도 공개됐다. 밀리터리룩 차림으로 덤프트럭에 오른 아내는 <span style="font-weight: 400;">28년째 덤프트럭을 운전하고 있었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 남편이 팔을 다친 이후 운전을 시작하게 됐으며, 현재는 남편과 함께 트럭 운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span></p><p><br>화려한 외모 뒤에 오랜 생활 습관과 부부의 사연을 간직한 ‘가면 부부’의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8:55: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년 9월 2일 나의 운세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6]]></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쥐띠<br>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찾아옵니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으면 추진하던 일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들이면 더욱 수월하게 풀립니다.<br>오늘의 한마디: 기회가 왔을 때 자신감을 가져라.<br> </p><p>소띠<br>무리하게 앞서가기보다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면 좋은 기운이 따릅니다. 부지런히 움직일수록 작은 성과가 쌓입니다.<br>오늘의 한마디:욕심보다 꾸준함이 복을 부른다.<br></p><p><br>호랑이띠<br>말 한마디가 예상치 못한 오해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은 특히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 </p><p>달콤한 제안이나 유혹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br>오늘의 한마디:말을 아끼면 실수를 막을 수 있다.<br><br> 토끼띠<br>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그동안 준비해 온 일이 좋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p><p>주변의 반대가 있더라도 지나치게 낙심하지 말고 자신의 판단을 믿어보세요.<br>오늘의 한마디: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마라.<br><br>용띠<br>서두르기보다는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p><p>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감정적인 대응은 피하세요. 작은 실수가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br>오늘의 한마디:차분함이 가장 큰 무기다.<br><br>뱀띠<br>그동안 미뤄두었던 일을 하나씩 정리하기 좋은 날입니다. </p><p>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들으면 뜻밖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p><p>금전 문제는 무리한 투자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br>오늘의 한마디: 작은 일부터 정리하면 큰 길이 열린다.<br><br>말띠<br>자신감이 지나치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습니다. </p><p>다른 사람의 의견도 한 번쯤 들어보세요. 오늘은 새로운 것을 벌이기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br>오늘의 한마디: 앞서가기보다 균형을 잡아라.<br><br>양띠<br>주변 사람과의 협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날입니다. </p><p>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필요한 도움을 요청하세요. 인간관계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br>오늘의 한마디: 사람이 곧 가장 큰 재산이다.<br><br> 원숭이띠<br>머리가 빠르게 돌아가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날입니다. 다만 여러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려 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 하나에 힘을 모으세요.<br>오늘의 한마디: 선택과 집중이 성과를 만든다.<br><br>닭띠<br>오늘은 예상하지 못한 변수에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계약이나 약속, 중요한 결정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꼼꼼하게 살피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br>오늘의 한마디: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br></p><p><br>개띠<br>오늘은 비교적 순조로운 흐름이 기대됩니다. 주변에서 당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인간관계에서도 좋은 기운이 따릅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면 성과가 있습니다.<br>오늘의 한마디: 귀인의 도움을 놓치지 마라.<br><br>돼지띠<br>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지나간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계획에 집중하세요. 작은 성과에도 만족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br>오늘의 한마디: 천천히 가도 방향만 맞으면 된다.<br><br>오늘의 총운:<br>9월 2일은 크게 벌이기보다 흩어진일을 정리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살피며,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날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성급한 말과 결정은 피하고 차분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겠습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8:44: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춤으로 피어난 우리 멋]]></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5]]></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3.62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1MTQwNTAwMCAxNzg4MzA1MjM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68"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한순간의 몸짓이 예술이 되고, 흩날리는 한복 자락이 우리 전통의 멋을 전한다./사진 정은</figcaption></figure></div><br><br>짙은 어둠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은 무용수가 힘찬 몸짓으로 춤사위를 펼치고 있다.<br>회전하는 순간마다 하얀 한복 자락이 물결처럼 퍼지며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br><br>붉은 고름과 머리 장식은 하얀 한복과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더한다.<br>찰나의 움직임을 담아낸 사진 속에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무용수의 힘찬 기운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br><br>한순간의 몸짓이 예술이 되고, 흩날리는 한복 자락이 우리 전통의 멋을 전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8:26: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찬욱·송중기·유해진 총출동"…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3일 화려한 개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wMjE5OTkwMCAxNzg4MzAzMjgx.jpeg" img-no="338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김설현, 박소담, 박찬욱, 송중기, 심은경, 안재홍, 엄태구, 유해진,이엘, 장영남, 자오지핑, 라피키 파리알라</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국내외 영화계 스타들과 거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오는 9월 3일 막을 올린다.<br><br>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3일 오후 7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Fl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51개국 189편의 영화와 37개 팀의 공연을 선보인다.<br><br>개막식 사회는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문상민이 맡으며, 레드카펫에는 올해 홍보대사인 '짐페이스' 안재홍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 배우 송중기, 유해진, 박소담, 심은경, 엄태구, 김설현 등이 오른다.<br><br>해외 게스트로는 올해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는 중국의 세계적인 영화음악가 자오지핑과 개막작 <콩고 보이>의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br><br>개막식은 이상천·이장호 공동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장항준 집행위원장 인사, 안재홍 무대인사, 영화음악상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상영은 제천문화극장과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등에서, 공연은 제천예술의전당과 제천역 앞 등에서 펼쳐지며 네이버 치지직으로 생중계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7:50: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땅속 충주읍성 직접 본다”…충주시, 국가유산 야행서 발굴 현장 공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3]]></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0NTkxNjEwMCAxNzg4MzI0Njkx.jpeg" img-no="338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발굴현장</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box-sizing: border-box; outline: non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max-width: 100%;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quot;Nunito Sans&quot;, sans-serif; font-size: 17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0.34px;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idows: 2;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width: 560px;"><figcaption class="caption" style="box-sizing: border-box; outline: none; display: block; font-size: 14px; color: rgb(102, 102, 102); line-height: 1.625; letter-spacing: -0.02em;"><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02em;"><br></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box-sizing: border-box; outline: none; display: block; margin: 0px auto; max-width: 100%;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quot;Nunito Sans&quot;, sans-serif; font-size: 17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0.34px;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idows: 2;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width: 560px;"><figcaption class="caption" style="box-sizing: border-box; outline: none; display: block; font-size: 14px; color: rgb(102, 102, 102); line-height: 1.625; letter-spacing: -0.02em;"><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02em;">충주시가 ‘충주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맞춰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충주읍성과 충주사고 추정지의 발굴 현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공개한다.</span></figcaption></figure></div></div></div><br>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관아공원 인근 충주사고 추정지 발굴조사 현장에서 현장 설명회를 열고 그동안의 조사 성과와 역사적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br><br>충주시는 2024년부터 이 일대를 대상으로 발굴조사를 진행해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대형 기와건물지와 전축수조 등을 확인했다.<br><br>특히 ‘관(官)’자 명문기와와 연화문·일휘문 막새, 서조문 전 등 주요 유물이 출토되면서 이 일대가 충주읍성의 핵심 공간이었음을 뒷받침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이번 현장 공개는 문헌으로만 접했던 충주사고와 충주읍성의 흔적을 시민과 관광객이 실제 발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br><br>행사 기간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조선왕조실록과 충주사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나만의 실록 만들기 ▲사고 봉안 행렬 스크래치 아트 ▲아트스탬프 투어 등이 진행된다.<br><br>충주시 공식 캐릭터 ‘충주씨’를 활용한 사고 봉안 행렬 캐릭터 키링과 띠부씰, 키캡 등 한정판 기념품도 제공된다.<br><br>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땅속에 잠들어 있던 충주읍성과 충주사고의 실체를 마주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역사 도시 충주의 위상을 재발견하고 국가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p></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7:40: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청렴 ON, 갑질 OUT"…단양군·공무원노조, 상호존중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맞손]]></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2]]></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zNzk4NTMwMCAxNzg4MzAyMjI2.jpeg" img-no="3386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letter-spacing: -0.02em;">▲단양군과 단양군공무원노동조합이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과 함께 청렴교육을 실시했다.</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letter-spacing: -0.02em;"><br></span></figcaption></figure></div>단양군과 단양군공무원노동조합이 청렴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공직문화 정착에 공동으로 나섰다.<br><br>단양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공무원노조와 함께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p></p><p><br></p><p>이번 활동은 직급과 직위에 관계없이 서로의 인격과 권한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양측은 '청렴 ON, 갑질 OUT'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군청 전 부서를 직접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며 갑질 없는 직장문화 조성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일방적인 홍보 대신 부서별 순회 방식을 택해 청렴과 존중이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br><br>이와 함께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 직원 청렴교육에는 장태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사가 초빙됐다. 교육은 갑질 예방,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제도를 실제 업무 사례 중심으로 다뤄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br><br>앞서 단양군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 기준과 주요 사례를 담은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상호존중행동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바 있다. 군은 이번 캠페인과 교육을 계기로 노사 공동 실천 활동을 지속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다져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7:33: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제천시, 다자녀 공직자 복지포인트 신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1]]></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2/MC4wNzIwOTEwMCAxNzg4MzAxMTcy.jpeg" img-no="3386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시청</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제천시가 저출생 시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 공직자를 위한 복지포인트를 신설한다.<br><br>제천시는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직사회에서부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 복지포인트’ 제도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br><br>지원 대상은 19세 미만 자녀를 3명 이상 둔 공직자다. 복지포인트는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기존 맞춤형 복지제도와 별도로 지원된다.<br><br>지급된 포인트는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문화·여가, 가족친화 분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br><br>이번 제도는 단순히 공직자 복지 혜택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산과 양육을 개인이나 가정만의 책임으로 보지 않고 조직과 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문화를 공직사회에서부터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제천시는 설명했다.<br><br>제천시는 다자녀 복지포인트를 시작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br><br>이를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오는 9월 중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다자녀 복지포인트는 공직자에게 단순히 혜택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출산과 양육을 함께 응원하고 지원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에서부터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2 Sep 2026 07:15: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장애는 특별함 아닌 다양한 일상"... 제천교육지원청,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6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wNTY3MDIwMCAxNzg4MjYyNTAz.jpeg" img-no="3386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제천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figcaption></figure></div><br>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범모)은 2026년 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장애는 특별함이 아닌, 우리 모두의 다양한 일상"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강연에는 풍광초등학교 소속 특수교사이자 장애 당사자인 박혜현 전문 강사가 초청됐다. 박 강사는 교육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자신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을 전했다. </p><p><br></p><p>강연은 당사자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비롯해 이동 및 접근권, 자립 등 일상 속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br><br>이범모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를 '다름'이 아닌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우리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누구나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제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과 관련된 사진 자료를 당일 오후 2시에 배포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팀(전화 043-640-6845)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20:33: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연우 세명대 명예교수, 제천문화관광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xNjA4OTgwMCAxNzg4MjYxOTYz.jpeg" img-no="3386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16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1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정연우 신임 제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figcaption></figure></div></p><p><br></p><p>제천문화관광재단에 정연우(67)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신임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p><p><br>정연우 신임 이사장은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세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경영행정복지대학원장과 사회과학대학장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언론정보학회장, 언론중재위원,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장 등을 지낸 언론·미디어 분야의 전문가다.</p><p><br><br>특히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를 지내는 등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에도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문화 행정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정 이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일상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관광이 되는 도시 제천"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어 문화와 관광을 긴밀히 연계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제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그는 "제천의 문화와 관광은 서로 다른 영역이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자산"이라며,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고, 관광객에게는 제천만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br><br>정 이사장의 임기는 전임 이사장의 잔여 임기에 따라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재단 정관에 따라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20:23: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제천 홍보대사 된다…9월 6일 특별공연]]></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UxVcKwXlNZw" width="469" height="834" class="note-short-clip"></iframe><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3ODY3MzEwMCAxNzg4MjI2MDEz.jpg" style="max-width: 100%;" img-no="33859"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10:26: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후에 꼭  필요한건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7]]></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5MTI3MDYwMCAxNzg4MjI0NTE4.jpeg" style="width: 398.991px;" img-no="33858"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10:01: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6년 9월01일 나의운세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6]]></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xNDc2ODAwMCAxNzg4MjI0ND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54"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xNTg2NTkwMCAxNzg4MjI0ND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55"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xNjA2ODkwMCAxNzg4MjI0ND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56"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xNjQwMzYwMCAxNzg4MjI0ND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57"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57: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구름에 잠긴 제천, 산 능선만 고요히 드러나]]></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5]]></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4ODc4NTkwMCAxNzg4MjI0MTg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5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내 운무/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2026년 9월 1일 아침, 제천시내가 짙은 운무에 휩싸이며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br><br>제천 도심 뒤편으로 펼쳐진 산 능선은 구름과 안개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감추기를 반복하며 마치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4NDczOTIwMCAxNzg4MjI0MTg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5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내 산속의 운무/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특히 산 중턱까지 내려앉은 운무와 흐릿하게 모습을 드러낸 능선이 도심의 건물들과 어우러지면서 평소와는 다른 신비로운 제천의 아침 풍경을 만들어냈다.<br><br>초가을로 접어든 9월 첫날, 제천은 짙은 구름과 운무 속에서 고요하고 차분한 아침을 맞이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54: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상의 잠금 풀자”…충주 탄금공원서 청년축제 ‘UNLOCK’]]></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4]]></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1OTQ4NjcwMCAxNzg4MjI0MDAx.jpeg" img-no="3385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2026 충북×충주 청년축제 잠금해제(UNLOCK)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가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형태의 청년축제를 선보인다.<br><br>충주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탄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북×충주 청년축제 잠금해제(UNLOC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축제는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충주시 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충북 전역의 청년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br><br>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잠금해제(UNLOCK)’다.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잠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달리고(RUN), 쉬고(WELLNESS), 춤추며(DANCE)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러닝과 웰니스, 공연, 체험을 결합했다.<br><br>축제는 ‘달리며 잠금해제’, ‘비우며 잠금해제’, ‘춤추며 잠금해제’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br><br>‘달리며 잠금해제’는 오후 3시 40분부터 약 7.5㎞ 구간에서 펀 런(Fun Run) 방식으로 열린다. 남한강변을 달리며 기록이나 순위 경쟁 없이 완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코스 중간과 반환점에서는 DJ와 드럼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br><br>‘비우며 잠금해제’는 남한강변 잔디밭에서 요가와 명상, 다도, 힐링 사운드 등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탄금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스테이지-리스(Stage-less)’ 방식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br><br>오후 5시부터는 메인돔에서 댄스뮤직 페스티벌 ‘춤추며 잠금해제’가 열린다. DJ 샤넬(CHANEL), 레드 피그 플라워(RED PIG FLOWER), 아파치(APACHI), 무쉬XXX(MUSHXXX) 등이 출연해 K-POP, EDM, 일렉트로닉,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br><br>축제장 곳곳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1대1 취업상담, 플리마켓, 스포츠 테이핑 등 청년들의 관심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br><br>사전 참가자에게는 특별 웰컴키트가 제공되며, 푸드트럭과 웰니스 체험부스도 마련된다.<br><br>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일상의 잠금을 풀고 마음껏 달리고, 쉬고, 춤추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청년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청년축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50: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기차 살 사람 주목”…제천시, 121대 구매보조금 추가 지원]]></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4MjYwNjgwMCAxNzg4MjIzNjgy.jpeg" img-no="3385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전기차 구매보조금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 증가에 따라 올 하반기 전기차 121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br><br>제천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가 크게 늘면서 당초 편성한 보급 물량이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하반기 추가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br><br>시는 이번 추가 지원을 위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21대 등 총 121대를 지원한다.<br><br>신청은 오는 9월 14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기승용차는 오전 9시부터, 전기화물차는 오후 2시부터 각각 접수한다.<br><br>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해 제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제천시에 소재한 기업·법인이다.<br><br>신청을 원하는 시민이나 기업·법인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br>앞서 제천시는 올해 ▲전기승용차 1,200대 ▲전기화물차 202대 등 총 119억원 규모의 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했으며, 전기차 구매 수요가 증가하면서 당초 계획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br><br>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매보조금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45: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제천 홍보대사 된다…9월 6일 특별공연]]]></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0MTM3NDgwMCAxNzg4MjIzNDIz.jpeg" img-no="33849"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 출신 유명 비트박서 허클</figcaption></figure></div><br>제천 출신 유명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br><br>제천시는 오는 9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br><br>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클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과 활동을 활용해 고향 제천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br><br>위촉식 직후에는 허클이 직접 무대에 올라 비트박스곡 ‘Chains’와 ‘PULL UP’을 선보이며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무대를 갖는다.</p><p><br></p><p>이상천 시장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젊은 열정을 가진 허클 씨와 제천시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허클님이 가진 개성과 젊은 에너지로 고향 제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br>한편, 제천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연계한 이번 위촉식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허클의 홍보대사 위촉을 알리고, 영화제를 찾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도 넓힐 계획이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37: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토양소독 기계화 연시회 개최…"노동력 3분의 1로 줄인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1]]></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wNjM1NTcwMCAxNzg4MjIyNTMz.jpeg" img-no="3384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토양 병해충 방제용 토양소독기 현장연시회</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은 가곡면 사평리 소백산향기나라 일원에서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토양 병해충 방제용 토양소독기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br><br>이번 연시회에는 농업인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높은 처리 비용과 복잡한 작업 과정으로 농가 부담이 컸던 기존 토양소독 방식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토양 관리 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선보인 트랙터 부착형 토양소독기는 지중 약제 살포와 비닐 피복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 작업기다. 배토와 로터리 작업을 통한 두둑 형성과 노지 평탄화, 토양 훈증 소독, 비닐 피복 및 커팅까지 전 과정을 기계화할 수 있다.<br><br>특히 기존 수작업 방식과 비교해 작업 일수와 노동력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일 수 있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생산비를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단양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신기술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해 농업 생산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27: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민 43%가 통합돌봄 대상”…단양군, 돌봄 전담조직 키워]]></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50]]></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901/MC42NTE0NjIwMCAxNzg4MjIyMjgy.jpeg" img-no="338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신설된 단양군 통합돌봄과 직원들</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민 10명 중 4명 이상이 통합돌봄 대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단양군이 급증하는 의료·복지·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용 조직을 확대하고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br><br>단양군은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통합돌봄팀’을 ‘통합돌봄과’로 확대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br><br>현재 단양군의 통합돌봄 대상자는 전체 인구의 43%에 달한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농촌지역 특성상 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지원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주민이 많기 때문이다.<br><br>군은 주민이 거주지 읍·면에 통합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수행기관들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있다.<br><br>이를 통해 주민이 서비스별로 여러 기관을 각각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이고,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원 과정에서 누락되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br><br>김문근 단양군수는 “군민 10명 중 4명 이상이 통합돌봄 대상에 해당할 만큼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며 “통합돌봄과 확대 개편을 계기로 분절되어 있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23: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왕복 3시간은 너무 멀다”…제천시, ‘제천보훈병원’ 건립 공식 건의]]></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4NTgyMTYwMCAxNzg4MTQxMTAw.jpeg" img-no="3384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상천 제천시장(사진 오른쪽)이 국가보훈부 장관을 만나 제천보훈병원 건립을 건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이상천 제천시장이 국가보훈부 장관을 만나 충북 북부권 보훈가족의 숙원사업인 ‘제천보훈병원 건립’을 공식 건의했다.<br><br>이 시장은 지난 28일 면담에서 현재 충청권 보훈병원이 대전에 위치해 제천을 비롯한 충북 북부권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진료를 위해 왕복 3시간 이상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특히 고령이거나 만성질환을 가진 보훈대상자가 많은 만큼 장거리 이동에 따른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지역 보훈의료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br>이 시장은 제천이 충북·강원·경북 3개 도의 접경지역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들어 제천과 단양·충주는 물론 영월·정선·영주 등 인접 지역 보훈대상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제천보훈병원 건립의 당위성을 제시했다.<br><br>또 제천시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의지를 밝히고 국가보훈부의 정책 반영과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br><br>국가보훈부 장관은 지역 보훈가족의 의료 이용 불편에 공감을 표하며 지역별 보훈의료 수요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충북지역 국가유공자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전국 보훈의료 전달체계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br>제천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국가보훈부와 관계 부처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보훈단체 등과 협력하며 제천보훈병원 건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10:48: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달빛레이스’ 열기 속 성료  – 단양강변 야경과 스포츠 어우러진 한여름 밤의 질주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xMTY3NjEwMCAxNzg4MTQwNTUw.jpeg" img-no="3384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지난 29일 단양생태체육공원과 단양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단양 달빛레이스 마라톤대회’가  여름의 끝자락, 수많은 러너들의 질주가 단양강변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10:42: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선왕조실록이 컬러점토로 살아난다…충주시,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 특별전]]></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7]]></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9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4NjA1NDQwMCAxNzg4MTQwNDQw.jpeg" img-no="3384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컬러점토로 재현한 특별전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 작품</figcaption></figure></div></figure></div><br>충주시는 ‘충주국가유산야행’을 맞아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관아골 갤러리에서 조선왕조실록의 봉안 행렬과 포쇄 과정을 컬러점토로 재현한 특별전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을 개최한다.<br><br>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국가 기록물을 보관했던 충주사고의 역사적 의미와 기록문화의 가치를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br>전시는 컬러점토로 재현한 ‘조선왕조실록 사고 봉안 행렬’과 실록을 햇볕과 바람에 말려 습기를 제거하고 상태를 점검했던 ‘포쇄, 기록을 지키는 시간’으로 구성된다.<br><br>충주사고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운영된 외사고로, 조선 전기 지방에 설치된 유일한 외사고로 알려져 있다. 충주시는 충주읍성 복원·정비를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세 차례 발굴조사를 진행해 실록각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건물지를 확인했다.<br><br>특히 이번 전시는 친근한 컬러점토를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도 충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br><br>시 관계자는 “조선왕조실록을 지키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노력했던 옛사람들의 기록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모든 연령층이 충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10:39: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 청소년들, 수련관을 직접 채웠다…‘수련관으로의 초대’ 성황]]></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6]]></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3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wODM0NjQwMCAxNzg4MTQwMDg3.jpeg" img-no="3384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37px;"><figcaption class="caption">▲청소년문화행사 ‘수련관으로의 초대’</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0일 수련관 일원에서 청소년문화행사 ‘수련관으로의 초대’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과 문화·체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br>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친근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단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청소년동아리 연합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진행됐다.<br><br>행사에서는 키캡·화채·분식 만들기, 공예 체험, 정책 퀴즈, 청소년 물품 나눔센터, 행운 그림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특히 청소년 정책과 수련관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조사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정책 발굴과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br><br>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보다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10:33: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전 직원 당직’ 없앤다…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구축]]></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5]]></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4MTQzNDkwMCAxNzg4MTM5ODc2.jpeg" img-no="3384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청</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전 직원이 돌아가며 근무하던 순환 당직제를 전면 폐지하고, 24시간 전담인력 중심의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한다.<br><br>제천시는 기존 당직체계의 초동 대응 한계와 업무 연속성 문제를 개선하고 재난 대응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당직·재난 관제 통합 운영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br><br>새로운 체계에서는 전담인력이 사회·자연재난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고 발생 시 초동 조치와 유관기관 공조에 나선다. 야간과 휴일의 일반 민원 대응까지 통합해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br>시는 오는 9월 당직·재난 근무 인원을 기존 4명에서 3명으로 조정한 뒤, 11월 전담인력을 배치해 전 직원 순환 당직제를 완전히 폐지한다. 이어 2027년 1월부터 통합 재난안전상황실을 전면 가동할 예정이다.<br><br>이번 개편으로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초동 대응이 가능해지는 동시에 반복적인 당직 근무로 인한 직원들의 피로도도 줄어들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야간과 휴일에도 쉼 없이 가동되는 전담 재난안전상황실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제천을 만들어가겠다”며 “행정서비스의 질과 도시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원하시면 제목을 ① 더 강하게 주목도를 높인 언론사형, ② 행정혁신을 강조한 정책형, ③ 시민안전을 강조한 안전도시형으로 각각 3개씩 뽑아드릴 수 있습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10:30: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신규 음식점·숙박업소에 '영업신고증 전용 액자' 무료 보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4]]></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xOTEwNjAwMCAxNzg4MTM5NzUz.jpeg" img-no="3384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군청사</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양군은 신규 창업 영업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투명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업신고증 전용 액자' 무료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br><br>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와 숙박업소 중 신규 영업을 시작하는 업소다. 그동안 일부 업소에서 액자 미비로 영업신고증이 훼손되거나 임시 부착되던 불편을 해소하고, 방문객이 신고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창업자의 소소한 비용 부담을 덜고 업소의 위생 이미지를 높여,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br><br>군 관계자는 "영업 초기 겪는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영업자와 이용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10:28: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달빛 따라 만나는 충주의 역사…‘국가유산 야행’ 9월 4일 개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3]]></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zT7FWNMjAV8"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8:42: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어둠을 가르는 황금빛 궤적]]></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2]]></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0NjY0MDkwMCAxNzg4MTMyM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83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긴시간으로 담은 순간/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br>칠흑 같은 밤, </p><p>한 줄기 불빛이 원을 그리고 또 다른 궤적을 그리며 공간을 가득 채웠다.<br>긴 노출로 담아낸 순간, 수많은 불꽃은 황금빛 선이 되어 밤하늘을 수놓았다.<br><br>사람의 움직임과 불꽃의 속도가 어우러지며 만들어낸 빛의 흔적은 마치 밤하늘에 펼쳐진 한 편의 예술작품 .<br>어둠이 깊을수록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순간, </p><p>사진 한 장에 빛과 움직임, 그리고 순간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았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8:24: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운보다 먼저 보이는 건 태도 입니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1]]></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4OTAwODgwMCAxNzg4MTMyMDYx.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38"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8:20: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31일 나의 운세는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40]]></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zMzg0MjgwMCAxNzg4MTMxOTU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37"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zMjQ2MTAwMCAxNzg4MTMxOTU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36"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zMjAyNzcwMCAxNzg4MTMxOTU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35"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31/MC4zMTY1MDgwMCAxNzg4MTMxOTU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834"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8:17: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 전통주,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동반 우수상 쾌거]]></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39]]></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1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28/MC4yMDUwNDAwMCAxNzg3ODgxNjU4.jpeg" img-no="3383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전통주 다농바이오의 ‘가무치소주</figcaption></figure></div><br>충주를 대표하는 전통주 2종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전통주 품평회에서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술의 우수성을 전국에 각인시켰다.<br><br>충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관내 양조장인 중원당과 다농바이오의 제품이 각각 부문별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품평회에서 약·청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중원당의 ‘청명주’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향토주의 명맥을 지켜온 술이다. 특히 충주산 고품질 찹쌀과 가루쌀을 활용해 연간 25톤 이상의 지역 농산물을 소비함으로써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증류주 부문 우수상을 거머쥔 다농바이오의 ‘가무치소주 43도’는 충주의 맑은 물과 뛰어난 증류 기술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소주다. 43도의 고도수임에도 거친 맛을 줄이고 묵직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 깊은 여운을 구현해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br><br>수상 양조장에는 aT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향후 홍보 카탈로그 제작, 유통·외식업체 바이어 초청 시음상담회, 전통주갤러리 특별 전시 및 판매 등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br><br>충주시 관계자는 “청정 자연이 빚어낸 지역 농산물과 양조인들의 장인정신이 어우러져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충주 전통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양조산업과 농가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10:4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듣고, 만들고, 소장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다채로운 ‘OST페어’ 개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3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28/MC4xNzYzNzUwMCAxNzg3ODgxMzIw.jpeg" img-no="3383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지난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OST페어’ 현장. 올해도 OST상점과 뮤직쉘터, 짐프닉 라운지 등 영화와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관객 프로그램이 엽연초살롱 일대에서 운영된다.&nbsp;</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엽연초살롱 일대에서 영화음악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관객 프로그램 ‘OST페어’를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OST상점’, ‘Still, Still’, ‘뮤직쉘터’, ‘짐프닉 라운지’ 등 4개 공간으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p><p><br></p><p>‘OST상점’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LP와 CD, 희귀 음반 및 영화 굿즈를 선보이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AI가 취향에 맞는 향수를 만들어주는 조향 체험도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운영된다.<br><br>‘뮤직쉘터’에서는 문상훈과 장항준 집행위원장, 안재홍 등이 참여하는 토크쇼를 비롯해 신진 아티스트의 쇼케이스와 음악가·감독들이 함께하는 ‘히든트랙’ 및 ‘뮤직스케이프’가 펼쳐진다. </p><p><br></p><p>아울러 &lt;올드보이&gt;, &lt;서울의 봄&gt; 등 명작 스틸 사진전과 한국영화 분장 30년 특별전이 이달 30일까지 이어지며, 야외 잔디마당에서는 도서관과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부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10:40: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 ‘헨젤과 그레텔’ 손인형극으로 상상력 UP]]></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3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28/MC44OTQ3NzAwMCAxNzg3ODgwNTI5.jpeg" img-no="3383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 용두초 병설유치원생들</figcaption></figure></div><br>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지난 27일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초청해 ‘찾아오는 손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관람했다.<br><br>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명작 동화를 생생한 손인형극으로 선보여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공연 관람과 안전교육을 자연스럽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공연에서 아이들은 알록달록 꾸며진 무대와 입체적인 인형들의 움직임에 몰입하며 헨젤과 그레텔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환호하고 공감했다. </p><p><br></p><p>특히 단순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낯선 사람을 마주하거나 길을 잃는 등 일상 속 위험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과 주변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br>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한편, 생활 속에서 필요한 안전과 배려 등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10:27: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문근 단양군수, 대통령 앞에서 지방소멸 정책 ‘대전환’ 촉구]]></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35]]></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28/MC41NDkxNTEwMCAxNzg3ODgwMjQw.jpeg" img-no="3382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정설명회에서 발표자로 나선 김문근 단양군수가 지방소명 위기 극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김문근 단양군수가 27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정설명회에서 전국 지자체장 중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의 과감한 대전환을 촉구했다.<br><br>김 군수는 이날 설명회에서 기초지방정부의 노력으로 인구가 증가하더라도 인구감소지역에서 제외돼 지원이 끊기는 기존 제도의 모순을 지적하며 행·재정적 지원의 연속성을 보장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br><br>정부는 지난 2021년부터 인구감소지역을 지정하고 매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왔으나, 김 군수는 수도권 집중과 인구 유출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여전히 역부족이라고 진단했다. </p><p><br></p><p>특히 올해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을 앞둔 시점에서 단순한 시설 확충이나 일시적 유입을 넘어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br><br>구체적으로는 ▲인구 증가 지역에 대한 지원 중단 방지 및 정책 연속성 확보 ▲지방소멸대응기금 대폭 확대 ▲과감한 규제 완화 및 세제 지원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주거·의료·돌봄·교육·문화·교통 등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국가적 역량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번 국정설명회는 정부와 지방정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 군수를 비롯해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이학수 정읍시장 등 3명의 지자체가 정책 제안자로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10:22: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폐기물 사용 시멘트, 제조 넘어 판매·유통·주택업자까지 정보공개 확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734]]></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NUcnCgcC93Y"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00:42:4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