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JD뉴스코리아]]></title><link><![CDATA[http://jdnews.co.kr]]></link><description><![CDATA[제일당찬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에 관한 여론 형성 및 정보 전달]]></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JD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그래도 결국 내 편]]></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94]]></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5NTEyMjcwMCAxNzgwODcyNTQx.jpeg" style="width: 450px;" img-name="" img-no="32943" class="center-block">젊은 날에는 사랑이 전부인 줄 알았다.<br><br>백마 탄 왕자처럼 멋져 보였고,<br>세상 누구보다 좋은 사람이라 믿었다.<br><br>세월이 흐르면서 다툼도 있었고,<br>아이를 키우며 웃고 울었다.<br><br>때로는 원망도 하고,<br>때로는 남보다 먼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다.<br><br>그러나 긴 세월을 함께 건너고 나니<br>부부란 사랑보다 더 깊은 이름이었다.<br><br>70대에는 서로의 삶을 가장 잘 아는 전우가 되고,<br>80대에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 존재가 된다.<br><br>인생의 황혼길에 문득 돌아보면<br>결국 내 편으로 남아 있는 사람,<br>함께 웃고 울어 준 사람은 바로 배우자다.<br><br>사랑은 설렘으로 시작하지만<br>부부는 동행으로 완성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7:47: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보건복지부 ‘아동친화도시’ 장관 표창…전국 6대 우수 지자체 우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95]]></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zNjM2MDkwMCAxNzgwODcyNTM1.jpeg" img-no="3294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br></p><p>충주시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br><br>충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유공’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br><br>이번 표창은 아동의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주시는 전국 129개 아동친화도시 가운데 서울 도봉구, 경기 안양시, 경북 구미시, 전남 해남군, 울산 울주군과 함께 최종 6개 시·군에 이름을 올리며 아동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br><br>시는 지난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2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을 취득하는 등 아동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br><br>특히 아동의 참여권과 보호권, 발달권, 생존권 등 아동 권리 전반을 시정에 반영하고,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해 아동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또 아동권리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아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운영과 교육·문화·놀이 분야 정책 강화,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및 보호체계 구축 등 아동 중심 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힘써왔다.<br><br>충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동 의견 수렴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br><br>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아동의 권리를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7:44: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매포 매화공원 무장애 도시숲 조성 착수…녹색복지 공간 확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93]]></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yOTU0NzcwMCAxNzgwODcxODc0.jpeg" img-no="329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 매화공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단양군은 매포 지역 대표 휴식공간인 매화공원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숲으로 새롭게 조성한다.<br><br>군은 매포읍 평동리 산79번지 일원 매화공원에서 추진하는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을 8일 착공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br><br>매화공원은 숲속 산책로와 유아숲체험원, 매화정 등을 갖춘 매포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권 휴식공간으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다. 하지만 일부 구간은 경사가 가파르고 보행 공간이 협소해 고령층과 장애인,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약자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br><br>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책로와 광장 일원을 전면 정비해 누구나 제약 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도시숲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br><br>주요 사업은 데크로드 46m 설치와 보행로 376.3m 정비를 비롯해 광장 정비, 황토포장 맨발걷기길 479.9㎡ 조성, 흙콘크리트 포장 보행로 254.7m 개선 등이다.<br><br>군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산책로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맨발걷기길을 조성해 주민들이 휴식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br><br>사업이 완료되면 고령층과 장애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p><p><br>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누구나 차별 없이 숲과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복지 기반을 확충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7:32: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 신월동 마라골, 하수관로 설치 완료… 악취·녹조 없는 청정마을로 거듭난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91]]></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zMzQ1ODMwMCAxNzgwODcwNTQ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신월동 마라골 ‘악취, 오염 없는 청정 마을’로 (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천시가 신월동 마라골 일원의 고질적인 악취와 하천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완료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br><br>제천시는 신월동 18번지(대학로10길 135) 일원에서 추진한 ‘신월동 마라골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지난 5월 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로 인해 발생하던 악취와 하천 오염, 녹조 현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사업 대상지는 최근 택지개발로 주택과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생활오수 배출량도 함께 늘어난 지역이다. 이에 따라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가 인근 소하천으로 유입되면서 악취와 녹조 현상이 반복돼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zNDAyMTQwMCAxNzgwODcwNTQ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신월동 마라골 ‘악취, 오염 없는 청정 마을’로 (2)</figcaption></figure></div><br>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했다. 재원은 특별교부세 3억 원과 시비 3억 원으로 마련됐으며, 2023년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사업을 준비했다. 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마친 뒤 지난해 10월 공사에 착수해 약 8개월간의 공사 끝에 사업을 완료했다.<br><br>이번 사업을 통해 마라골 마을 일원의 생활오수는 하수관로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돼 처리된다. 이에 따라 하천으로 유입되던 오염원이 원천 차단되면서 악취와 녹조 현상 해소는 물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소하천 수질 개선, 생태계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수질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공공하수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제천시는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7:12: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임지연·허남준, 깊어지는 감정선… ‘나의 왕실의 적수’ 향후 전개 관심]]></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90]]></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xMjQ2NTgwMCAxNzgwODY5OT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방송 켑쳐사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드라마 '나의 왕실의 적수'가 인물 간 감정선의 변화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주연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연기하는 캐릭터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는 내용의 프리뷰가 확산되고 있다. </p><p>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 관계에 변화가 생기고, 허남준이 맡은 캐릭터가 예상치 못한 감정에 직면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br><br>또한 충성심과 감정, 오해가 얽히며 극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p><p>시청자들은 두 배우가 보여주고 있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한 케미스트리에 주목하며 향후 전개에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br><br>다만 현재 온라인에 공유되고 있는 내용은 공식 예고편 또는 제작진의 발표 자료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실제 스토리 전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br><br>한편 '나의 왕실의 적수'는 긴장감 있는 서사와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펼쳐질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7:03: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꽃이름...하설초]]></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9]]></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wMDg2NjMwMCAxNzgwODY5MzE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하얀 꽃잎으로 맑고 순수한 마음을 전한다.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제 자리를 지키는 모습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을 닮았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6:47: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  하늘에서 나눈 짧은 인연]]></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8]]></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3OTQzMzEwMCAxNzgwODY4NDk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먹이를 보고 따라오는 갈매기/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푸른 바다를 가르며 울릉도를 향해 달리는 여객선. 끝없이 펼쳐진 하늘 아래 갈매기들이 배를 따라 날아온다.</p><p>사람들은 손을 내밀고, 갈매기들은 망설임 없이 그 손끝으로 다가선다.<br><br>사진 속 한 마리 갈매기는 힘차게 날개를 펼친 채 공중에 멈춘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p><p>마치 사람과 눈을 맞추며 작은 먹이를 건네받는 순간이다. </p><p>그 짧은 만남은 단순한 먹이 주기를 넘어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는 특별한 장면으로 다가온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8/MC44MDA0NTIwMCAxNzgwODY4NDk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구름좋은 하늘아래 아름다운 갈매기의 행진..../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또 다른 사진에는 두 마리 갈매기가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비상하고 있다.</p><p> 흰 구름과 푸른 창공 사이를 가르는 날갯짓은 울릉도로 향하는 여행객들에게 설렘과 여유를 선물한다.<br><br>울릉도 뱃길에서 갈매기는 단순한 바닷새가 아니다. </p><p>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동반자이자, 바다와 섬을 이어주는 상징 같은 존재다. </p><p>여행객들은 갈매기와 함께 사진을 찍고, 갈매기는 사람들 곁을 맴돌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br><br>이 사진은 울릉도행 여객선 위에서 우연히 마주한 순간을 담았다. </p><p>바다와 하늘, 그리고 사람과 새가 만들어낸 짧지만 아름다운 교감의 기록이다.<br><br>정은택 사진작가는 "갈매기가 손끝까지 다가오는 순간, 자연과 사람이 서로를 경계하지 않고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며 "여행의 설렘과 자유로움을 사진 한 장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br><br>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갈매기처럼, 우리의 삶도 때로는 넓은 하늘을 향해 힘차게 비상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8 Jun 2026 06:38: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 영천동서 승용차 4m 아래 밭으로 추락…1명 숨지고 4명 중경상]]></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6/MC41ODAzMTgwMCAxNzgwNzEwMTA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3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 영천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추락해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지난 5일 오후 6시 9분께&nbsp; 제천시 영천동의 한 도로에서 외국산 승용차가 도로 난간을 뚫고 약 4m 아래 밭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r><br>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70대 여성이 사망하고 60대 남성은&nbsp; &nbsp;중상을 입어 제천서울병원과 제천명지병원으로 옮겨졌으며, 70대 남성 운전자와 70대 여성, 30대 남성 등 3명은 경상을 입고 제천명지병원과 충주건국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br><br>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교회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승용차가 도로 난간을 들이받고 밭으로 추락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소방은 오후 6시 9분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해 오후 6시 47분까지 현장 안전조치를 완료했다.<br><br>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이 교회 주차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br>]]></description><pubDate><![CDATA[Sat, 06 Jun 2026 10:32: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0대 이후 건강 지키는 가장 쉬운 운동, ‘까치발 들기’ 주목]]></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5]]></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zNzQwMjUwMCAxNzgwNjIyNjkx.jpeg" style="width: 485px;" img-no="32929" class="center-block"></p><p><br></p><p>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년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별한 장비 없이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까치발 들기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br><br>종아리는 흔히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p><p>심장에서 내려온 혈액을 다시 위로 밀어 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p><p>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혈액순환 기능도 떨어지는데, 까치발 들기 운동은 종아리 근육을 강화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br><br>까치발 들기는 의자나 식탁, 벽 등을 가볍게 잡고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이다. 하루 10~15회씩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다.<br><br>전문가들은 이 운동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하지 부종 완화와 정맥류 예방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종아리와 발목 근력을 강화해 균형감각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p><p>특히 낙상 위험이 높은 노년층에게는 하체 근력 유지와 안정적인 보행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br><br>다만 어지럼증이 있거나 무릎·발목 관절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건강 전문가들은 “꾸준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병행하면 근육 유지에 더욱 도움이 된다”며 “하루 몇 분의 작은 실천이 건강한 노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br><br>작은 움직임이지만 꾸준히 이어갈 때 그 효과는 결코 작지 않다. 오늘의 한 번의 까치발이 내일의 건강한 걸음을 만들어 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10:23: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예 이태율, ‘은밀한 감사’ 종영 소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현장”]]></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4]]></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2MzA4MjkwMCAxNzgwNjIxMDk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2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출처]</figcaption></figure></div>             </p><p>배우 이태율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종영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br>이태율은 극 중 세산그룹 비서실 직원 안승희 역을 맡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아정과 함께 비서실을 지키며 극의 흐름에 활력을 더한 그는 밝고 단정한 이미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특히 지난 3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감사실 전무가 된 주인아의 비서로 자리한 안승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극의 마지막까지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종영을 맞아 이태율은 “해무 비서실의 승희로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이어 “승희가 언제까지 해무에 머무를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래도록 응원하고 싶은 인물로 남을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또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매 순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현장이었다”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연극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이태율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가능성을 입증했다.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9:56: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 꽃이름?....인동덩쿨,수레국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3]]></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53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0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1NjkxMzYwMCAxNzgwNjIwNjc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2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흰 꽃이 노란 꽃으로 변해도 향기는 남듯, 진실한 사랑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사진 정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0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53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1MzgxOTgwMCAxNzgwNjIwNjc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2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4px; font-weight: 400;">바람에 흔들리면서도 푸른빛을 잃지 않는 수레국화처럼, 희망은 언제나 우리 곁에 피어 있다./사진 정은택</span></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9:47: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 관아골, 주민이 만드는 골목축제 열린다…원도심에 문화 활력]]></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1]]></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4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2NjE0NTEwMCAxNzgwNjIwMzA4.jpeg" img-no="3292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49px;"><figcaption class="caption">▲관아골 여름 소품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4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충주시 원도심 관아골에서 주민과 상인,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골목축제가 6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br><br>충주시는 9일간 성내동과 성서동 일원에서 ‘관아골 여름 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마련됐다.<br><br>관아골 여름 소풍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 기간 동안 관아골의 공방과 출판사, 서점, 카페 운영자들은 강사로 나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원데이 클래스를 선보인다.<br><br>또 주민들은 마을 해설사로 참여해 관아골의 역사와 골목 이야기, 구옥 리모델링 과정 등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br><br>행사장 곳곳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디자이너, 에디터들이 참여한 전시도 마련된다. ‘골목 온도를 1도 높이는 다정한 참견’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br><br>축제는 ‘모두의 여름’, ‘모두의 오목’, ‘모두의 산책’, ‘모두의 테이블’ 등 4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관아골만의 문화와 감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br><br>충주시는 이번 행사를 일회성 축제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축제 종료 이후에도 전시 콘텐츠를 이어가고 공방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는 등 관아골만의 로컬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이정미 충주시 균형개발과장은 “관아골 여름 소풍은 지역 상인과 주민,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관아골이 충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성장하고 원도심 활성화의 우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9:43: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시간의 곡선]]></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80]]></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3OTg3MjMwMCAxNzgwNjIwMD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2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시 학현리 낙엽흐름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계곡의 물은 쉼 없이 흐른다.<br><br>어느 날 나뭇가지에 매달려 바람과 햇살을 품고 이제 물길을 따라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 <p></p><p>작은 폭포 아래로 모여든 낙엽들은 잠시 소용돌이 속에 머물며 마치  추억을 되새기는 듯하다.<br><br>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한다. </p><p>붙잡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시간은 물처럼 흘러 결국 제 갈 길을 간다. </p><p>물결에 몸을 맡긴 채 머무름과 떠남을 반복하며 자연의 순리를 보여준다.<br><br>사진 속 소용돌이는 멈춘 것이 아니라 흐르는 과정이다. </p><p>인생도 그렇다. </p><p>때로는 제자리인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흐름 속에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br>물 위에 아름다운 곡선을  다른 시작을 준비한다. </p><p>오늘도 흐르는 물은 말없이 우리에게 이야기한다.<br><br>"머무름도 아름답지만, 떠남 또한 자연의 일부라고."</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9:39: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서, 6월 전국 체육대회 릴레이 개최…스포츠도시 위상 높인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제목**<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yMDA4MjAwMCAxNzgwNjE5ODk2.jpeg" img-no="329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 장면</figcaption></figure></div></p><p><br>제천시가&nbsp; 6월 한 달간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br><br>제천시는 이달 농구, 리듬체조, 축구, 하키, 인라인하키, 배구 등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8개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선수단과 관계자, 생활체육 동호인 등 6100여 명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이번 대회들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13일간 진행되는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와 대규모 유소년 축구대회, 생활체육 전국대회 등이 잇따라 열리면서 참가자들의 장기 체류에 따른 숙박·음식점·교통업계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br><br>대회 일정은 6일부터 7일까지 명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다배 농구대회 호서지역 예선전’으로 시작된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제38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개최돼 전국 선수단 500여 명이 참가한다.<br><br>중순에는 대규모 대회가 집중된다. 12일부터 14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드림캠 유소년 축구대회 2차 대회’에는 2000여 명이 참가하며, 같은 기간 개막하는 ‘제69회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는 24일까지 이어져 전국 하키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br><br>또 17일부터 20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는 ‘2026 회장배 코리아 인라인하키 챔피언십’이 열려 선수단 300여 명이 참가한다.<br><br>하순에도 스포츠 열기는 이어진다.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제천의병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27일부터 28일까지는 ‘제4회 청풍명월 의림지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와 ‘제7회 청풍호배 전국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열려 13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제천을 찾을 예정이다.<br><br>제천시는 대회가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경기장 시설 점검과 폭염 대응체계 구축, 응급상황 대비 훈련 등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br><br>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동호인들이 제천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경험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 제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9:36: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단양마늘 품질 혁신 가속도…우량종구 생산농가 3배 확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8]]></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5NTU4NTYwMCAxNzgwNjIyMj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28" class="center-block"><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마늘의 품질 향상을 위해 종구전문생산농가에 대한 심사를 벌리고 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p>단양군이 지역 특산물인 ‘단양마늘’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량종구 생산·공급 체계 확대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br><br>군은 고품질 단양마늘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6년산 단양마늘 우량종구 전문 생산농가’ 9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개 농가였던 규모를 올해 9개 농가로 대폭 확대한 것이다.<br><br>종구(씨마늘)는 마늘의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우량종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단양마늘의 균일한 품질 유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적인 기반이 된다.<br><br>군은 이번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쳤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1개 농가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위원 3명을 위촉해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다.<br><br>특히 심사 과정에는 마늘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참관하도록 하여 선정 절차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한층 더 강화했다.<br><br>이번에 최종 선정된 9개 전문 농가에서 생산되는 우량종구는 오는 8월 중 약 11톤 규모로 수매될 예정이다. 이어 마늘 파종기인 9월 중 관내 마늘 재배농가에 전량 공급되어 단양마늘의 안정적인 생산 여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박종윤 단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종구는 마늘 품질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생산농가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단양마늘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우량종구 생산·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9:11: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흐트러진 공직기강 바로 세우겠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5/MC42NjE1NTMwMCAxNzgwNjIyMDI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27" class="center-block"><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부인과 함께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p></p><p>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이 당선 직후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면서 제천시 공직사회가 크게 긴장하고 있다.<br><br>이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공직사회가 다소 헤이하고 안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시장에 취임하면 그 부분부터 바로잡겠다”고 밝혀 공직 기강 쇄신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br><br>지역 정가와 공직사회 안팎에서는 이번 발언이 단순한 경고성 언급이 아니라 행정조직 전반의 분위기 쇄신과 책임행정 강화를 위한 의지의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br><br>특히 이 당선인은 1987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제천시청에서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행정복지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민선 7기 제천시장을 지낸 대표적인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br><br>30여 년 가까이 제천시 공직사회에서 근무하며 조직의 장단점과 행정 운영 전반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공직기강 확립 발언은 조직 내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br><br>실제로 이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중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을 목격하고 담당 공무원에게 개선을 요구한 바 있으며, 이후 해당 과정이 왜곡돼 자신이 갑질을 했다는 소문으로 번지면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br><br>지역사회에서는 이러한 경험이 시민 불편을 방치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행정 관행에 대한 문제의식을 더욱 키운 계기가 됐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br><br>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도 현장 중심 행정과 적극 행정을 강조해 왔다. 특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밝혀왔다.<br><br>지역 정가에서는 민선 7기 시장 경험과 풍부한 행정 경력을 갖춘 이 당선인이 취임 이후 공직사회에 대한 조직 진단과 함께 적극행정 강화, 책임행정 확립, 현장 중심 행정체계 구축 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br>한 지역 인사는 “이상천 당선인의 발언은 단순히 공무원들을 질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조직의 긴장감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며 “취임 이후 어떤 방식으로 공직사회를 변화시켜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5 Jun 2026 08:54: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 붉은 양귀비가 전하는 선거의 하루]]></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6]]></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5MDA4OTEwMCAxNzgwNTMzNTc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1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당선자는 책임의 꽃을 피우고 낙선자는 희망의 씨앗을 남긴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br><br>누군가는 환한 웃음으로 당선증을 받아 들었고, 누군가는 아쉬움 속에서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였다. 같은 하루를 맞이했지만 누군가에게는 축제의 날이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날이었다.<br><br>들녘에 피어난 붉은 양귀비를 바라본다.<br><br>바람에 흔들리는 꽃들은 마치 선거를 치른 후보자들의 마음을 닮았다. 당선의 기쁨으로 활짝 피어난 꽃도 있고, 끝내 열리지 못한 꽃봉오리도 있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봄을 견디고 같은 햇살을 받으며 자라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br><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3ODI3MTUwMCAxNzgwNTMzNTc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15" class="center-block"><br>양귀비는 화려하게 피어나지만 오래 머물지 않는다. 선거 또한 마찬가지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당선자들에게는 이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해야 하는 더 큰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br><br>반면 낙선자들의 시간도 결코 헛되지 않다. 선거 기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흘린 땀과 노력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는다. 비록 결과는 달랐지만 지역 발전을 바라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을 것이다.<br><br>사진 속 양귀비들은 저마다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어떤 꽃은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있고, 어떤 꽃은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흔들린다. 그것은 마치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다.<br><br>선거는 끝났지만 지역의 미래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경쟁의 시간은 지나고 협력의 시간이 찾아왔다. 당선자는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하고, 낙선자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다시 일상 속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br><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3NzM0NTQwMCAxNzgwNTMzNTc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14" class="center-block"><br>초여름 들녘에 피어난 붉은 양귀비는 오늘 우리에게 말한다.<br><br>"꽃은 누가 더 높이 피었는지를 자랑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피어날 뿐이다."<br><br>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4 Jun 2026 09:37: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제천시 6.3 지방선거 당선자]]></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5]]></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uzg7Xm6qC-M"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4 Jun 2026 09:21: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새로운 진영 윤곽…이상천 시장 당선, 도·시의원 진용 확정]]></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xNjU0ODMwMCAxNzgwNTMxNDc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1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보다 나은 제천을 위해 일할 사람들이 결정 되었다. 이멋진 제천을 위해...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천시의 민선 지방자치를 이끌 새로운 진영이 확정됐다.<br><br>제천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됐다. 이상천 당선인은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br><br>충청북도의원 선거에서는 제1선거구 국민의힘 김꽃임 후보, 제2선거구 민주당 양순경 후보, 제3선거구 민주당 권오규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이들은 충북도의회에서 제천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에 힘을 보태게 된다.<br><br>충청북도의회 비례대표로는 이재화 후보가 당선돼 도의회 의정활동에 참여한다.<br><br>제천시의회 의원으로는 안병기, 이성진, 김병권, 김진환, 김영중, 김성휘, 배동만, 윤치국, 신동윤, 박헌영, 김정문, 이정현 후보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br><br>또한 시의회 비례대표로는 허찬영 후보와 이경자 후보가 당선돼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br><br>이번 선거를 통해 제천시민들은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을 이끌 새로운 일꾼들을 선택했다. 당선자들은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을 실천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책임을 맡게 됐다.<br><br>특히 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제천시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 해결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지방자치 지도부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시민들은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의견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br><br>한편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들은 앞으로 임기 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행정 및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r>]]></description><pubDate><![CDATA[Thu, 04 Jun 2026 09:02: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임산부 교통비 50만 원 지원…“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3]]></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1NTU1MzEwMCAxNzgwNTMxMjM0.jpeg" img-no="3291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p><p>충주시가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지난 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br><br>이번 사업은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이동 부담을 줄여 산전·산후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임산부로, 임신 16주 이상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인 경우다. 다만 관련 조례 공포일인 2026년 2월 27일 이전 출산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지원 금액은 임산부 1인당 50만 원이며, 임산부 본인 명의의 충주사랑카드(정책수당) 또는 계좌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유효기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마다 실시간 차감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br><br>사용처는 충주시 관내 개인·법인택시와 주유소, LPG 충전소 등이다. 전기차 이용자의 경우 전기차 충전소 이용을 위해 예외적으로 계좌를 통한 현금 지급도 가능하다.<br><br>신청 기간은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임신 16주 이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특히 충주시 거주 6개월 요건을 충족하는 과정에서 출산 후 6개월이 경과할 경우 신청이 불가능해 주의가 요구된다.<br><br>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가능하다. 신청 시 임신확인서(산모수첩 제외)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금은 자격 요건 확인을 거쳐 신청 다음 달 25일 지급될 예정이다.<br><br>백현숙 충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임산부의 이동 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며 “앞으로도 거주 요건 등 세부 지침을 적극 홍보해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4 Jun 2026 08:5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국가지점번호판 129개소 일제 점검 완료…산악 안전망 강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xMTE1MDkwMCAxNzgwNTMwODc4.jpeg" img-no="3291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figcaption class="caption">▲ 국가지점번호판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p><br></p><p>제천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가 가능하도록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의 위치 안내 방식을 통일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산악이나 해양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를 격자형 좌표로 나타내어, 재난이나 조난 등 긴급 상황에서 구조기관이 사고 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국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br><br>제천시는 본격적인 야외활동 철을 맞아 지난 4월 16일부터 약 한 달간 금성면 사곡리 산35-2 외 73필지 일대 등 관내 총 129개소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일제 조사를 펼쳤다.<br><br>현장 전수 조사를 바탕으로 훼손되거나 망실된 것으로 확인된 금성면 구룡리 232-1 일원과 수산면 서곡리 산1 일원 등 총 2개소의 번호판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재설치 및 보수 작업을 완료해 시설물 관리의 공백을 철저히 차단했다.<br><br>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구조기관과의 신속한 위치 공유가 가능해져, 긴급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산행 중 조난 등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권과 직결된 핵심 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선제적인 개선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빈틈없는 안전 주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4 Jun 2026 08:48: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 도담정원, 노란 봄꽃 물결…7월 10일까지 운영]]></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1]]></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1NzA4NTIwMCAxNzgwNTMwMjE3.jpeg" img-no="3290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도담정원</figcaption></figure></div></p><p><br></p><p>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도담삼봉 건너편에 위치한 ‘도담정원’이 노란 유채꽃과 금계국 등 화려한 봄꽃으로 물들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br><br>단양군은 오는 7월 10일까지 단양읍 도담리 195번지 도담행복마을 일원에서 ‘2026년 봄 도담정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도담정원은 도담행복마을 주변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계절 정원이다. 단양을 찾는 방문객들이 도담삼봉의 비경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된 봄철 대표 나들이 공간이다.<br><br>올해 봄 도담정원은 약 1만8,025㎡ 규모로 드넓게 조성됐다. 주요 식재 현황을 보면 봄유채 등 1만3,730㎡를 비롯해 가우라베이비 3,040㎡, 삼색조팝 1,255㎡ 등이 어우러져 다채롭고 이국적인 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p><p><br></p><p>특히 생명력이 강하고 색감이 선명한 봄유채가 정원 전역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도담삼봉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br><br>군은 관람객들이 꽃길을 따라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정원 내 산책로를 정비하고, 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3MTIyMzMwMCAxNzgwNTMwMjUx.jpeg" img-no="3290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도담정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프로그램도 돋보인다. 정원 운영 기간 동안 도담행복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장터와 마을 농특산물 판매장이 상시 운영된다. 먹거리장터에서는 감자전, 국수, 음료 등 고향의 맛을 담은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단양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감자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br><br>이번 도담정원 운영은 아름다운 꽃 정원을 매개로 한 관광객 유입 효과는 물론, 마을 주민이 기획부터 참여까지 함께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콘텐츠'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br><br>군은 도담삼봉의 유동 인구를 도담정원으로 자연스럽게 유입시켜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한편, 먹거리 및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실질적인 마을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군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도담정원의 만개 소식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도담정원은 도담삼봉과 연계해 단양의 아름다운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수려한 봄꽃 경관과 주민들이 준비한 먹거리, 우수한 농특산물이 어우러진 만큼, 관광객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주민들에게는 소득 창출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4 Jun 2026 08:42: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재선 성공한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 “실천과 성과로 보답하겠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70]]></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wNTk2MDYwMCAxNzgwNDk2NjM2.jpeg" img-no="3290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자와 부인 송이화 여사가 당선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밝혔다.<br><br>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길고도 쉽지 않았던 여정 속에서 끝까지 함께해 준 선거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지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br><br>그는 이번 선거가 군민의 뜻을 다시 배우고 초심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선거운동 기간 동안 군정의 자리에서 잠시 물러나 군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밝혔다.<br><br>김 당선인은 “마을 어귀와 골목길, 농사 현장과 일터에서 들려주신 목소리 속에는 단양의 오늘과 내일이 담겨 있었다”며 “군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과정에서 미처 살피지 못했던 부족함을 돌아볼 수 있었고, 더 잘할 수 있다는 다짐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정의는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결국 모든 것은 바른 자리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의 가치를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그 믿음을 더욱 굳게 해줬다”고 강조했다.<br><br>김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들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군정 운영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군민들의 바람과 제안, 걱정과 기대를 담아 100대 공약을 마련했다”며 “이제는 선거가 아닌 실천의 시간인 만큼 군민의 여망이 담긴 약속들을 하나하나 성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재선 군수로서의 책임감도 거듭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지금 제 마음에 가장 크게 자리하고 있는 것은 당선의 기쁨이 아니라 군민의 선택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라며 “다시 맡겨주신 4년의 시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역사와 후대, 그리고 제 양심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군수가 되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모범적인 군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br><br>또한 “더 많이 듣고 더 자주 현장을 찾으며 더 치열하게 고민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통해 신뢰받는 군정, 자랑스러운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p><p><br>이어 “이제는 나눔과 갈등보다 화합과 통합이 필요한 시간”이라며 “군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더 큰 단양, 더 따뜻한 단양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br>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군민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하고 성과로 보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22:01: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장 이상천 당선인 “시민 뜻 받들어 제천 도약 이끌겠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4/MC43NTM2MzYwMCAxNzgwNTAwNDcx.jpeg" img-no="3290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이 가족들과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p><br></p><p>제천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 통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br><br>이상천 당선인은&nbsp; “이번 선거에서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선거는 특정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제천의 미래를 향한 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자 희망의 승리”라며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은 제천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또한 자신을 지지한 시민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한 시민들의 목소리도 소중히 경청하겠다며 통합과 화합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이 당선인은 "앞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품격 있는 제천을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특히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br><br>그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제천의 주인이며, 저는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과 헌신의 자세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시민들의 응원과 기대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제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마지막으로 “오직 제천 발전과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의 삶에 희망과 변화를 더하고 제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 가장 앞장서 책임을 다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21:52: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6.3 지방선거  투표하는날  AI  노래]]></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duB9nT4X_rg"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2:41: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7]]></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0OTM3OTgwMCAxNzgwNDUwNTM0.jpeg" img-no="3290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충주시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현장과 유관 기관에서 활동 중인 강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에 발맞춰 강사들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학습자 중심의 수업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br>주요 교육 내용은 △AI GPT를 활용한 평생학습 강사 업무 효율화 실무 △건강한 관계 파트너링 교육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역량 강화와 관계·소통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특히 충주시는 현직 강사들의 평일 근무 여건을 고려해 교육 일정을 주말로 편성했다. 교육은 오는 6월 30일 충주시청 평생학습관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br><br>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는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br><br>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충주시는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0:34: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본격 시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0NjQzNjIwMCAxNzgwNDUwMjQ4.jpeg" img-no="3290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청</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는 불법 주정차 단속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8일부터 ‘주정차 위반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br><br>이번 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제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제천시 관내 고정식 및 이동식 CCTV 단속구역에 차량이 2분 이상 주정차할 경우, 운전자에게 단속 지역임을 알리고 자진 이동을 유도하는 문자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br>다만,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 접수 건(횡단보도, 인도, 교차로, 소방시설 주변, 버스정류소, 황색복선 구간 등)과 경찰서·소방서 등 타 기관에서 실시한 단속 건은 문자 알림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서비스 신청은 모바일 앱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전국가입도우미’나 제천시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제천시청 교통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br><br>다만 시스템 장애, 이동통신사 사정 등으로 문자 서비스가 수신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를 이유로 이미 부과된 과태료 처분의 취소를 주장할 수 없으므로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문자알림 서비스를 통해 운전자가 신속하게 차량을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서비스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콜센터(1544-0193)로, 기타 행정 사항은 제천시청 교통지도팀(043-641-6342~6347)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0:23: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단양갈래’ 앱 출시 1주년…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5]]></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2OTg3MjYwMCAxNzgwNDQ5NTI2.jpeg" img-no="329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갈래’ 앱&nbsp;</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운영하는 관광 정보 플랫폼 ‘단양갈래’ 앱이 출시 1주년을 맞으며 지역 대표 관광·생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br><br>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출시된 단양갈래 앱은 현재 회원 수 1만1,076명을 기록하며 단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유용한 모바일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br><br>단양갈래 앱은 단양 관광지 정보와 숙박·음식점 안내를 비롯해 지역 소식, 생활 편의 기능 등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p><p><br></p><p>지난 1년 동안 관광객에게는 여행 길잡이 역할을, 주민에게는 생활정보 제공 창구 역할을 하며 이용자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br><br>특히 사용자 친화적인 화면 구성과 실시간 정보 제공 기능을 바탕으로 단양의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숙박시설, 지역 소식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관광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군은 단양갈래 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가입 쿠폰 4,000원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이번 이벤트는 보다 많은 이용자가 단양갈래 앱을 직접 경험하고, 앱 이용이 지역 내 소비와 관광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nbsp;<br><br>단양군은 앞으로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서비스와 지역 축제·행사 알림 기능을 확대하고, 커뮤니티 기능 강화와 아웃도어 미션투어, 스탬프투어 기능 고도화 등을 추진해 이용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br>또 지속적인 이벤트와 콘텐츠 개선을 통해 관광객에게는 더욱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에게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디지털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단양갈래 앱은 단양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는 서비스로, 지난 1년간 많은 관심과 이용 속에 지역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과 이벤트를 통해 단양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0:13: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오늘은6.3 지방 선거날 ...델피늄이 전하는 희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4]]></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5NDczODgwMCAxNzgwNDQ1MzI5.jpeg" style="width: 405px;" img-no="3290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델피늄은 맑고 깊은 푸른빛으로 사랑받는 꽃으로, 꽃말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이다.</span></figcaption><br>누군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꽃 한 송이는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되기도 한다. </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53: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 화단에 이쁜꽃... 이름이 뭐니?]]></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3]]></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zMzMxOTMwMCAxNzgwNDQ0MTc1.jpeg" style="width: 380px;" img-no="32895"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zMzgxOTAwMCAxNzgwNDQ0MTc1.jpeg" style="width: 463px;" img-no="32896"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zODM1OTIwMCAxNzgwNDQ0MT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98"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0MjkyMDkwMCAxNzgwNDQ0MT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99"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0NDgxNTkwMCAxNzgwNDQ0MT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90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4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성욱, ‘신입사원 강회장’서 현실 직장인 연기 빛났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2]]></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xMDIyOTUwMCAxNzgwNDQyODM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9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JTBC 방송사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유쾌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성욱이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br><br>지난 30일 방송된 2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2팀 부장 박봉기 역으로 등장한 이성욱이 본격적으로 극에 합류했다. 박봉기는 갑작스럽게 자재2팀에 배치된 인턴 황준현(이준영 분)을 맞이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br><br>특히 상부로부터 “힘든 일은 시키지 말고 잘 챙겨주라”는 지시를 받은 박봉기는 팀원들의 불만 어린 시선 속에서도 분위기를 조율하며 황준현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p><p>직장 내 현실적인 상황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br><br>이성욱은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로 박봉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p><p> 능청스러운 말투와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 상황을 재빠르게 파악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br><br>또한 첫 만남부터 반말을 하는 황준현에게 당황하면서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장면에서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두 인물의 독특한 관계를 기대하게 만들었다.<br><br>그동안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쿠팡플레이 ‘미끼’, SBS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이성욱은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캐릭터 연기로 극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br><br>한편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p><p>이성욱이 연기하는 박봉기가 앞으로 황준현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26: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건강한 일상, 좋은 관계는 작은 매너에서 시작됩니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1]]></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5NjIyOTQwMCAxNzgwNDQyNDQz.jpeg" style="width: 489px;" img-no="32893" class="center-block"></p><p><br></p><p>우리는 매일 가족, 친구, 이웃, 직장 동료 등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p><p>건강한 인간관계는 거창한 선행보다 작은 배려와 기본적인 약속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br><br>약속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습관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p><p>불가피하게 늦게 될 경우 미리 연락하는 것 또한 신뢰를 지키는 중요한 예의다. 반대로 약속 당일 갑작스러운 취소는 상대방에게 불편을 줄 수 있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br><br>물건을 빌렸다면 약속한 기한 내에 돌려주고, 도움을 받았다면 즉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기본이다. </p><p>또한 부탁이 거절되었을 때 서운함보다는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다.<br><br>디지털 시대에도 관계 매너는 중요하다. </p><p>단체 대화방을 나갈 때 간단한 인사 한마디를 남기는 것은 함께했던 사람들에 대한 배려다. </p><p>작은 행동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br><br>초대를 받았을 때 작은 선물을 준비하거나,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했을 때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행동 역시 상대방을 배려하는 생활 속 예절이다. </p><p>엘리베이터에서는 먼저 탄 사람이 버튼 가까이에 서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도 공동체 생활의 아름다운 모습이다.<br><br>좋은 인간관계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p><p>작은 약속을 지키고,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실천할 때 우리의 일상은 더욱 따뜻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br><br>건강한 일상 한마디<br><br>"관계를 오래 이어가는 비결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p><p>작은 약속을 지키고, 작은 배려를 실천하는 마음입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19: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  초록빛 논에 심는 희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60]]></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5OTg2OTIwMCAxNzgwNDQxMzg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9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곡선으로 이어진 모줄기를 보고 생각에 잠겨 봤다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초여름 들녘에 물이 가득 찬 논마다 어린 모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p><p>물 위에 비친 하늘과 초록빛 모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계절의 선물이다.<br><br>모내기는 벼를 심는 작업이지만 농부들에게는 한 해의 희망을 심는 일이다. </p><p>긴 겨울을 지나고 봄부터 준비해 온 농사의 결실이 이제 막 시작되는 순간이다. </p><p>모를 심는 농부의 손길에는 풍년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br><br>사진 속 논은 곡선으로 이어진 모줄기가 인상적이다.</p><p> 마치 초록 물결이 바람을 따라 흐르는 듯한 모습은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을 떠올리게 한다. </p><p>한 포기 한 포기는 아직 작고 여리지만, 여름의 햇살과 비를 머금으며 자라 가을이면 황금빛 들녘으로 변하게 된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3/MC45ODAyNzkwMCAxNzgwNDQxMzg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9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일상의 아름다움을 마음을 담아 표현 했다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우리는 매일 밥을 먹지만 그 한 그릇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과 정성이 필요한지 쉽게 잊곤 한다.</p><p> 논에서 시작된 작은 생명은 농부의 수고와 자연의 도움을 받아 우리 식탁에 오르게 된다.<br><br>연둣빛으로 물든 오늘의 논은 미래를 향한 희망의 색이다. </p><p>어린 모들이 건강하게 자라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묵묵히 땅을 일구는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br><br>사진이 전하는 메시지<br><br>"모내기는 벼를 심는 일이 아니라 희망을 심는 일이다. 오늘의 초록이 가을의 황금빛으로 물들 때까지 농부의 기도는 계속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00: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장 선거 D-1, 여야 총력전…도심 교차로서 막판 표심 잡기 올인]]></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5NTI4MzYwMCAxNzgwMzk1MDM4.jpeg" img-no="3288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국민의힘 후보자들이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사진 이우용 기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제천 시내 주요 교차로에서는 여야의 사활을 건 마지막 총력 유세전이 뜨겁게 달아올랐다.<br><br>국민의힘은 시내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세를 과시했다. 엄태영 국회의원과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가 손을 맞잡고 지나는 차량과 시민들을 향해 기호 2번을 들어 보이며 연신 고개를 숙였다. </p><p><br></p><p>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소속 기초·광역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이 총출동했다. 다만, 대전 화재 사고를 의식해 화려한 율동이나 로고송을 자제하며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지지를 호소했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3Nzg2ODcwMCAxNzgwMzk1MTAz.jpeg" img-no="3288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명동사거리에서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사진 이우용 기자</figcaption></figure></div><br>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은 명동사거리에서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p><p><br></p><p>연단에 오른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는 당의 전폭적인 지원과 중단 없는 제천 발전을 위해 기호 1번에 투표해 줄 것을 호소했다. 민주당 역시 기초·광역의원 후보자들이 전원 동원되어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교차로를 가득 메우며 퇴근길 시민들을 향해 막판 표심을 파고들었다.<br><br>지역 정가 관계자는 “선거일을 단 하루 앞두고 양당이 시내 주요 거점에서 총력 유세전을 펼치며 부동층 흡수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공약 이행을 강조하는 민주당과 정권교체 기조를 이어가려는 국민의힘 간의 막판 세 대결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평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8:49: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본투표 전날 최종 회견…“시민 약속한 공약 이행할 것”]]></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8]]></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0MzMwMTEwMCAxNzgwMzk4Mj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90" class="center-block"><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이상천 제천시장 후보가 같은당 소속 출마자들과 마지막 기자회견읗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이상천 후보가 투표를 하루 앞둔 2일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추가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br><br>이날 기자회견은 전날 대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다소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br><br>기자회견장에는 이상천 후보를 비롯해 이경용 선대위원장과 도·시의원 후보자 전원이 참석해 민주당 원팀을 강조하고 집권여당과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br><br>이 후보 측은 이번 기자회견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60여 차례의 단체 간담회와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정책으로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br><br>이 후보는 “새벽부터 밤늦도록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이야기를 들었다”며 “한 사람의 손을 잡는다는 것은 그 삶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시민들께서 들려주신 고민과 바람을 공약에 담았다”며 “한 분 한 분과 나눈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br><br>이날 발표된 추가 공약은 신백동 종합복지관 건립 추진과 배구전용체육관 건립 추진이다.<br><br>이 후보는 “신백동 종합복지관은 오랫동안 주민들이 염원해 온 숙원사업”이라며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br><br>또 “제천 배구인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배구전용체육관 건립을 적극 추진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br>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지역경제 회생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시장 임기 4년 전부를 지역경제 회생에 걸겠다”며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신용한 후보의 제천 1호 공약인 국가보훈병원 제천 유치와 공공기관 우선 유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제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시민 여러분과 약속한 모든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더 살기 좋은 제천, 더 활력 있는 제천을 만들겠다”며 본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br><p></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1:48: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시민이 주인공인 참여형 축제로 열린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7]]></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TAxODIwMCAxNzgwMzY1NjIw.jpeg" img-no="3288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열렸던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식.</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의 대표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관람객이 직접 축제를 완성해 나가는 시민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찾아온다.<br><br>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를 관람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시민들이 직접 창작자와 출연자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공연·전시 프로그램으로 꾸며 몰입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br><br>축제 첫날인 11일에는 개막식 식전 행사로 충주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서막을 장식한다.<br><br>특히 올해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AI(인공지능) 접목 이색 공모 프로그램이 도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기간 진행되는 AI 주제가 공모전 ‘렛츠 다이브’는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축제 콘셉트인 ‘다이브(DIVE)’를 주제로 창작곡을 선보이는 자리다.<br><br>관람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축제 대표곡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다득표를 얻은 최종 5개 팀은 오는 18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후 시상금을 받게 된다.<br><br>주말인 13일과 14일에도 시민들이 직접 꾸미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13일에는 보조무대2에서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극단’이 완성도 높은 뮤지컬 공연을 펼치며, 13~14일 양일간 보조경기장 무대에서는 ‘충주 25시-다이브 원(ONE)’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p><p><br></p><p>이 프로그램에서는 충주시 25개 읍면동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을 릴레이로 선보여 낮 시간대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br><br>무대 밖 공간 역시 시민들의 손길로 완성된다. 축제 기간 내내 종합운동장 실내 전시공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창작한 다채로운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축제장 곳곳에 깊은 문화의 향기를 더한다.<br><br>손명자 충주시 관광과장은 “시민이 직접 만든 노래가 축제의 선율이 되고, 청소년과 주민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진정한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58: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본격 가동…농촌 인력난 숨통]]></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6]]></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2Nzg2NTEwMCAxNzgwMzY1MzMz.jpeg" img-no="3288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라오스에서 입국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br><br>2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단양군이 지난해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도입된 공공형 계절근로 인력이다.<br><br>입국 당일 근로자들은 단양군 보건의료원에서 마약검사와 보건증 신청 절차를 마친 뒤 매포읍 농업인복지회관으로 이동해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안전교육 및 준수사항 교육을 받았다. 이후 단양·북단양·소백 지역 숙소로 이동해 본격적인 영농활동 준비에 들어갔다.<br><br>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천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 운영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맡고, 단양농협·북단양농협·소백농협 등 지역농협 3곳이 참여해 근로자 숙소 관리와 현장 배치 등을 지원한다.<br><br>특히 이번 사업은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한 뒤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br>이에 따라 장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어려운 소규모 농가와 고령농가도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가 이용요금은 근로자 1인 기준 하루 1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다.<br><br>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작업반장 3명을 별도로 배치하고 근로자 출퇴근 관리와 숙소 생활 지원, 농가별 인력 배치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br></p><p><br>단양군 관계자는 &nbsp;“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모범적인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53: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지적박물관, 삼척관광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5]]></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wMTgzNzgwMCAxNzgwMzQ4NDk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8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지적박물관, 삼척관광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천 지적박물관과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교육·연구·전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br><br>지적박물관(관장 이범관)은 지난 5월 29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삼척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하영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이사부와 독도 관련 교육, 연구, 전시, 홍보사업은 물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br><br>협약식 이후에는 오는 6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열리는 ‘우산국 복속 1514주년 기념 대한민국 독도 이사부 목우사자 전시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관광객 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br><br>이번 전시는 독도와 이사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목우사자 설화를 활용한 전시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 역사문화를 연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br><br>이범관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전시회를 계기로 이사부의 고장 삼척과 의병도시 제천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영토산업 발전을 통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br><br>하영미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영토 분야에서 오랜 전통을 가진 지적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독도와 이사부, 목우사자 관련 콘텐츠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삼척지역의 영토·역사 관광산업 발전에도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척관광문화재단의 하영미 직무대행, 유재현 사무국장, 한승태 팀장과 지적박물관의 이범영 이사장, 이범관 관장, 장은숙 교육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p></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6:14: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시재생이 만든 변화… 제천 게스트하우스,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성장]]></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3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1MTUxMDIwMCAxNzgwMzQ4MTg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8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도시재생이 만든 변화, 제천시 게스트하우스 지역활력 거점으로 자리매김(칙칙폭폭999-엽연초-목화)</figcaption></figure></div></p><p><br></p><p>제천시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한 게스트하우스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지역문화와 관광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도시재생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br>제천시는 지난 2016년부터 원도심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1년 원도심과 영천동 일대의 유휴공간과 노후 건축물을 활용해 ‘엽연초’, ‘목화’, ‘칙칙폭폭999’ 등 3곳의 게스트하우스를 조성했다.<br><br>운영 5년 차를 맞은 현재 이들 게스트하우스의 누적 이용객은 5만3천여 명에 달한다. 관광객들은 숙박과 함께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인근 전통시장과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br><br>특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각종 지역 축제, 전국 단위 체육대회 기간에는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며 관광객과 선수단의 주요 숙소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단순 방문에서 지역에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하면서 게스트하우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br><br>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제천시는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채움하우스’ 건립사업도 추진 중이다. 채움하우스 2층에는 12실 규모의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으로, 숙박과 문화·관광 기능을 결합한 복합 체류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br><br>또한 시민들이 도시재생의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거점시설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도시재생 투어 프로그램’은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한 주요 거점시설과 원도심 변화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자체 성과공유회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공간 정비를 넘어 사람의 흐름과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게스트하우스가 원도심 방문의 거점 역할을 하면서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도시재생 투어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상권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의 도심 활성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6:08: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  노란 꽃물결과 붉은 장미가 수놓은 도심 하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3]]></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MzQ2NjUwMCAxNzgwMzQ2NzY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8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 하소천의 아름다움이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초여름의 햇살이 내려앉은 제천 도심 하소천이 노란 금계국과 붉은 장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br><br>하소천 산책로를 따라 피어난 금계국은 마치 노란 물결처럼 펼쳐져 초록빛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둑길을 따라 만개한 장미는 화려한 색감으로 계절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0MTYzOTQwMCAxNzgwMzQ2NzY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8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대형액자 프레임에...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특히 하천소에 설치된 붉은 포토프레임 조형물은 시민들의 인기 촬영 장소로 자리 잡았다.<br><br>꽃밭 한가운데 놓인 대형 액자 속에 앉아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Dc3NjYwMCAxNzgwMzQ2NzY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8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시민들의 여유로운 아름다운풍경/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은 꽃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벤치에 앉아 초여름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이다.<br><br>노란 금계국 군락은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br><br>한 시민은 "멀리 가지 않아도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좋다"며 "장미와 금계국이 함께 피어 있는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고 말했다.<br><br>제천의 하소천은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녹지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진 애호가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새로운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br><br>초여름의 정취를 가득 품은 꽃길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5:45: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건, 전처와 24년 만 재회…"오랜만이야, 건강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2]]></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5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5NzgzNjQwMCAxNzgwMzQ1MTgz.jpeg" style="width: 459px;" img-no="3287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캡쳐화면</figcaption></figure></div></p><p><br></p><p>배우 김용건이 이혼 후 24년 만에 전처를 만난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br><br>김용건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둘째 아들 차현우의 결혼식에서 전처와 재회했다고 밝혔다.<br><br>김용건은 "둘째 결혼식 때 애 엄마를 24년 만에 만났다"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p><p>그는 결혼을 앞둔 아들로부터 "어머니는 어떻게 하죠?"라는 질문을 받았고, "오시라고 해"라고 답했다고 설명했다.<br><br>결혼식 당일 전처를 마주한 김용건은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마음이 짠했다"며 "건강이 안 좋다고 들었는데 걸음걸이가 예전 같지 않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전처에게 "오랜만이야, 건강은?"이라고 안부를 건넸다고 밝혔다.<br><br>김용건은 또 결혼식이 끝난 뒤 둘째 아들 차현우가 "아버지, 엄마한테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웠어요"라고 말했다고 전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얻었다.<br><br>한편 김용건은 1977년 결혼해 두 아들 하정우(본명 김성훈), 차현우(본명 김영훈)를 두었으며, 1996년 이혼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가족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br><br>※ 위 기사는 김용건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과 공개적으로 확인된 사실만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5:18: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 마지막까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1]]></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DEzNjI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열중하는윤건영 후보신호등 기다리며 한컷.../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Dc2MTk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김영중시의원후보... 신호등 기다리며../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NDEyODM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신호등에서본이정임 도의원후보.../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NTYxNTM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화이팅을 외치는 김병권 시의원후부및 운동원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TI5MTY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김성휘 시의원후보 배우자  호소하고 있다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0OTA0NDQ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8"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김영중 시의원후보 운동원.../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TU3MTU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이정임 도의원 후보 운동원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0MDM1NDkwMCAxNzgwMzQzOT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7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김영환 충북도지사 도와주셔요../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4:58: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염증이 보내는 위험 신호 9가지…몸이 보내는 경고 놓치지 마세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50]]></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zODk2ODIwMCAxNzgwMzQxNTkx.jpeg" style="width: 480px;" img-no="32870" class="center-block"></p><p><br></p><p>우리 몸의 염증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외부 침입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방어 작용이다. </p><p>하지만 염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br>전문가들은 몸속 염증이 증가할 경우 다양한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p><p>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이유 없이 얼굴이나 손, 다리가 자주 붓는 현상과 반복되는 미열이 있다.</p><p> 또한 관절이 뻣뻣하거나 욱신거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염증과 관련될 수 있다.<br><br>만성적인 피로감 역시 주의해야 할 신호다. </p><p>충분히 잠을 자도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거나 식곤증이 하루 종일 이어진다면 몸속 염증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br><br>소화 기능 저하도 나타날 수 있다. </p><p>소화가 잘되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입 냄새와 체취가 심해졌다고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p><p>피부에서는 두드러기나 붉은 반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br><br>이와 함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개운함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도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br><br>전문가들은 "만성 염증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 충분한 수면, 금연과 절주를 통해 염증을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br><br>또한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단순한 피로로 넘기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4:13: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 본격 시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9]]></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2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1/MC4xNDYwOTEwMCAxNzgwMjc2Mjg2.jpeg" img-no="328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p><p>충주시가 중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조기에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을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br><br>이번 사업은 고등학교 진학 전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키우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br>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기준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재학생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해당 학년 연령 기준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br><br>지원금은 중학교 1학년에게 월 6만 원, 중학교 2·3학년에게 월 7만 원이 지급되며, 충주사랑상품권 정책수당 카드에 매월 충전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br><br>정책수당 카드는 공방 등 진로체험시설을 비롯해 영화관, 서점, 체육시설, 문화시설, 예체능학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br><br>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156개소이며, 가맹점 현황은 충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청소년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맹점을 연중 수시 모집해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br>또한 카드 잔액은 코나카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충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시 관계자는 “중학생 시기는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사업 관련 문의는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0:09: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학교로 온(ON)’ 2호 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착공]]></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8]]></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1/MC40NzMzMTcwMCAxNzgwMjc2MDA4.jpeg" img-no="3286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조감도</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지역 학교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로 온(ON)’ 시리즈의 두 번째 사업인 어상천초등학교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을 본격 착공했다.<br><br>군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학교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어상천면 일원에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한다.<br><br>사업 대상지는 기존 어상천 어린이집 건물로, 군은 해당 시설을 리모델링해 공공임대주택 5호를 조성할 계획이다.<br><br>이번 사업은 신축 대신 지역 내 유휴시설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존 어린이집을 아동·가족 친화형 주거 공간으로 재정비해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양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학교 살리기를 연계한 효율적인 정주 기반 조성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완공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어린이집이 갖고 있는 보육·놀이 공간의 특성을 살려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면 설계와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br><br>특히 군은 입주 우선순위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지 가구에 부여해 실질적인 학생 유입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p><p><br></p><p>이를 통해 어상천초등학교의 학생 수 증가와 학교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농촌 지역 학령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귀농·귀촌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군은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br>군 관계자는 “가평초에 이은 이번 어상천초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유휴시설을 활용해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주거·교육 결합 모델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정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0:05: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제일고 출신 권기민, 올림픽 축구대표팀 발탁 영예]]></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1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1/MC43NDcwNzgwMCAxNzgwMjc1NzUw.jpeg" img-no="328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권기민 선수</figcaption></figure></div><br></p><p>제천제일고 출신인 제주SK FC 권기민 선수가 올림픽 축구대표팀에 발탁되며 지역 축구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권기민 선수는 제천제일고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에 진학했으며, 2026시즌을 앞두고 제주SK FC에 합류한 유망 수비수다. </p><p><br></p><p>185㎝의 신장과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춘 중앙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br><br>권 선수는 올 시즌 K리그1 데뷔전을 치른 이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입한데 이어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올림픽 축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더 큰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됐다.<br><br>제천시축구협회는 이번 대표팀 발탁이 지역 축구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br><br>협회는 “권기민 선수의 올림픽 대표팀 발탁은 제천 축구 발전의 값진 결실이자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는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제천 축구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제천시축구협회와 지역 축구인들은 권기민 선수가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제천 축구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기를 기대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0:01: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제1회 숲푸드&마켓 페스티벌’ 오는 6일 개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3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1/MC45OTMzODUwMCAxNzgwMjc1MTYy.jpeg" img-no="3286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39px;"><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 숲푸드&amp;마켓 페스티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천의 청정 임산물과 건강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1회 제천 숲푸드&amp;마켓 페스티벌’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br><br>(사)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숲에서 온 선물,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br><br>이번 축제는 제천의 우수한 임산물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산양삼과 더덕, 약초, 오미자, 표고버섯, 야생화 등 지역 대표 임산물과 다양한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br><br>특히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숲푸드’와 지역 생산자가 참여하는 ‘메이드 인(Made in) 제천’ 직거래 장터가 운영돼 방문객들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임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br><br>행사장은 먹거리존, 마켓존, 체험존, 전시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br><br>전시존에서는 지역 야생화 전문 농원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가 마련돼 우리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br><br>체험존에서는 숲해설가협동조합과 우드플레이협동조합, 키즈아트연구소 등이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숲속친구들’ 부스에서는 다람쥐와 토끼, 관상조류 등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br><br>이와 함께 한입 먹거리 제공 행사와 반려식물 무료 나눔 행사도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br><br>김상연 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장은 “제천의 숲이 선사하는 건강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9:51: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의림지  내고향 제천 AI 노래]]></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5]]></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JbNQ6s1QASg"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Sat, 30 May 2026 07:54: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일하고 싶습니다 내고향 제천 AI 노래]]></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4]]></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602/MC4yOTc5MTUwMCAxNzgwMzQwNjU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869" class="center-block"><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G6B2u-ZiWfw"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Sat, 30 May 2026 07:43: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  비 온 뒤, 구름이 머문 제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143]]></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76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tyle="max-width: 100%;"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29/MC4xMTk1MjkwMCAxNzgwMDY2MzM2.jpeg" img-no="3286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시 천남코아루13층에서본 제천시내 파노라마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76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비가 그친 뒤 맑게 열린 하늘 위로 하얀 구름이 유유히 떠다니고 있다. </p><p>산으로 둘러싸인 제천 시내는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p><p>깨끗하게 씻긴 도시와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함께 담긴 제천의 일상 풍경이다.</p><p>비는 지나갔지만 구름은 머물렀다.<br></p><p><br>깨끗하게 씻긴 공기와 선명해진 산 능선, 그리고 그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도시. </p><p>비 온 뒤의 제천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p><p>하늘과 산, 도시가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제천의 매력을 담아낸 풍경이다.</p><p>"비가 지나간 자리, 하늘은 더 푸르러지고 제천은 더욱 빛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9 May 2026 23:51:4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