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JD뉴스코리아]]></title><link><![CDATA[http://jdnews.co.kr]]></link><description><![CDATA[제일당찬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에 관한 여론 형성 및 정보 전달]]></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JD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제천시, 내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이상천 시장 세종청사 찾아 국비 지원 요청]]></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9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3/MC40NzA5MTUwMCAxNzg0NzcwMTE0.jpeg" img-no="3340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이상천 제천시장</figcaption></figure></div><br>&nbsp;제천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nbsp; 2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주요 중앙부처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br><br>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 심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지역 핵심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정부 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br><br>이 시장은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실, 경제예산심의관실, 복지안전예산심의관실 등을 찾아 제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br><br>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국도 5호선 봉양~신림 도로 건설사업(총사업비 2406억 원)과 중부권 치유 거점 조성을 위한 ▲국립 제천산림치유원 유치사업(총사업비 2000억 원) 등이 포함됐다.<br><br>이와 함께 ▲수소충전소(특수) 설치사업(60억 원)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83억 원) ▲두학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13억 원) 등 친환경 미래산업 육성과 재난안전 분야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다.<br><br>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이 시장은 지방재정국장과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만나 지역 안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6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7개 사업(총 16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br><br>또한 제천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들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국토교통부 이재평 주택공급정책관 등을 만나 시정 발전을 위한 자문을 구하고, 중앙과 지방을 잇는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국비 확보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제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멈출 수는 없다”며 “민선 9기 첫 중앙부처 방문을 시작으로 국회와 정부 부처를 지속적으로 찾아 핵심 사업이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시민을 위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라면 단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Jul 2026 10:21: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립택견단, ‘2026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서 빛났다… 택견 우수성 세계에 입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9]]></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3/MC44MjQ3NDMwMCAxNzg0NzY5MjY1.jpeg" img-no="3340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사충주시립택견단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에서 공연을 선보였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충주시립택견단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2026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에 참가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택견’의 우수성과 전통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br><br>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무형유산의 가치와 생동감을 국내외 관람객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국가무형유산 보존회 및 전승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무형유산의 새로운 가능성과 동시대적 가치를 조명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아트마켓이 펼쳐졌다.<br><br>이번 축제에서 충주시립택견단은 무형유산 공연 쇼케이스를 통해 ‘전통의 숨결에서 현대의 몸짓으로’를 주제로 한 특별 작품을 선보였다.<br><br>1부에서는 사물놀이 장단에 맞춰 육모거리, 마주메기기, 견주기 등 택견의 기본 움직임을 선보여 전통 택견판의 흥과 호흡을 풀어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국악관현악 선율에 군무, 아크로바틱, 겨루기 장면을 결합해 택견 특유의 유연함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역동적으로 담아내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또한 택견단은 무형유산 아트마켓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직접 택견복을 입고 기본 동작을 배워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장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br><br>충주시 관계자는&nbsp; “세계인이 주목하는 축제에서 택견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택견이 단순히 보존해야 할 유산을 넘어, 현대인들과 호흡하며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생동감 넘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승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Jul 2026 10:13: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대폭 확대… 디지털 소외 계층 해소 기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8]]></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3/MC41NjQ5OTgwMCAxNzg0NzY5MDEw.jpeg" img-no="334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군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원거리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br><br>단양군은 상설 정보화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하반기부터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은 주민들이 마을 단위로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상반기 동안 군은 관내 3개 상설 교육장에서 44회(433명 수료), 찾아가는 현장 교육 51회(446명 참여)를 진행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특히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활용’ 과정을 중점 추진한다. 교육 내용은 기본 설정, 문자 및 메신저 사용법, 생활 필수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과목들로 구성된다. 단순 이론 설명을 지양하고 교육생이 직접 기기를 조작하고 반복 익히는 실습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이와 함께 군은 구축 완료된 ‘스마트 경로당’ 방송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정보화 교육도 병행한다. 상반기 기준 총 18회 방송을 통해 누적 8,57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등 대면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br>군은 올해 말까지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총 100회 운영해 약 900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교육장 방문이 힘든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하게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이나 단체는 단양군청 자치행정과 전산팀(043-420-2533)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Jul 2026 10:04: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 8월 1일 이전 운영]]></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3/MC40NzU1MjkwMCAxNzg0NzY3NDE2.jpeg" img-no="3340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고속버스 중간 정류장 안내도</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는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을 오는 8월 1일부터 롯데마트 제천점 인근(하소동 77-1번지)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23일&nbsp; 밝혔다.<br><br>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은 지난 2010년 12월 개설된 이후 고속버스 이용객의 중간 승·하차 장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하루 평균 약 120명이 이용하고 있다.<br><br>새 정류장은 이용객의 접근성과 교통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CU편의점(용두대로11길 3) 앞에서 롯데마트 제천점 앞으로 이전하며, 8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br><br>제천시는 정류장 이전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과 안내문을 설치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수업체를 통해 변경 사항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br><br>또한 하소주차타워 이용 방법도 함께 안내해 고속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이전 이후에도 현장 안내와 이용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br><br>시 관계자는 "정류장 이전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와 현장 안내를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고속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변경되는 정류장 위치를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Jul 2026 09:41: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문화관광재단, 여름방학 맞아 초등학생 미디어 체험 ‘여름 FUN!’ 개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3/MC45MzI4MTQwMCAxNzg0NzY3MjAy.jpeg" img-no="3340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figcaption class="caption">▲디어 체험 프로그램인 <여름 FUN!>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천문화관광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특별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인 <여름 FUN!>을 선보인다.<br><br>이번 행사는 ‘중부권 문화활동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방학을 맞은 지역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창작 활동을 무료로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미래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br><br>프로그램은 연령대별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1~4학년 대상의 ‘코딩으로 레고 놀이공원 만들기’에서는 레고와 각종 센서를 활용해 놀이기구를 제작하고, 블록 코딩으로 직접 움직임을 구현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br><br>초등학교 3~6학년 대상의 ‘처음 만나는 3D 모델링’에서는 3D 모델링 프로그램인 ‘매지카복셀(MagicaVoxel)’을 활용해 나만의 디지털 캐릭터를 만들고, 상상 속 캐릭터가 실제 3D 결과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다.<br><br>유병천 제천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새로운 분야에 마음껏 도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창의력을 키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이번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공식 홈페이지(www.jcbom.com)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9-493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3 Jul 2026 09:33: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간 건강 이상 신호 10가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5]]></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4NTExMDYwMCAxNzg0NzI5Njgw.jpeg" style="width: 488.991px;" img-no="33399"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23:13: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23일 나의 운세는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4]]></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zOTc0ODQwMCAxNzg0NzI5NT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97"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zODQ4MTgwMCAxNzg0NzI5NT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96"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23:12: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물 위에 새긴 삶의 리듬]]></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3]]></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yMzMwNTIwMCAxNzg0NzI5NDQ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9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사람이 강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강과 함께 살아온 시간이 물보라가 되어 피어나는 순간이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짙은 녹색의 강물 위를 미끄러지듯 떠가는 통나무 뗏목. 하얀 옷을 입은 어부들이 일제히 그물을 던지는 순간, 물보라는 마치 하나의 악보처럼 일정한 간격을 이루며 강 위를 수놓는다.<br><br>단순한 어업 현장이 아니라 오랜 세월 이어져 온 공동체의 삶과 협업의 가치를 담아낸 기록이다. </p><p>반복되는 동작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은 분명하며, 하나의 호흡으로 완성되는 장면은 전통문화가 지닌 질서와 아름다움을 보여준다.<br><br>높은 시점에서 촬영한 구도는 뗏목의 대각선 흐름과 연속되는 물보라를 효과적으로 강조하며, 깊고 어두운 강물은 하얀 작업복과 물의 궤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p><p>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한 작품으로, 강 위에서 이어져 온 삶의 역사를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23:0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배지 신청 개시… 가격 대폭 낮춰 진입장벽 축소]]></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5ODU1NTIwMCAxNzg0NjgyODM0.jpeg" img-no="3339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figcaption class="caption">▲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22일 오후 2시부터 영화제 배지 신청을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게스트와 학생 배지 가격을 인하해 영화·음악 산업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공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대폭 넓혔다.<br><br>이번 배지 발급은 게스트 배지의 가격을 기존 8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인하하고, 전공생 대상의 짐프스타 배지는 개인 6만 원에서 3만 원, 단체 5만 원에서 2만5천 원으로 최대 50% 낮춰 영화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br><br>발급되는 배지 종류는 게스트, 프레스, 짐프스타 등 3종이다. 프레스 배지의 경우 사전 등록 시 무료로 발급되며, 현장 등록은 4만 원이다. 배지 신청은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짐프스타 단체 신청은 8월 9일 마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배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별도의 현장 등록은 운영하지 않는다.<br><br>배지 소지자에게는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배지 전용 온라인 예매 페이지를 통해 영화제 기간 상영작을 하루 최대 4편까지 무료 예매할 수 있으며,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와 ‘JIMFF 스페셜 초이스’ 공연을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게스트 패키지 제공, 게스트 라운지 이용, 굿즈 10% 할인, 관객과의 대화(QA) 프로그램 참여 등 다채로운 편의가 제공된다.<br><br>신청 희망자는 배지 유형별 안내에 따라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영화제 측의 승인 후 결제를 완료하면 등록이 마무리된다. 수령은 영화제 기간 내 지정 배지 데스크에서 직접 할 수 있다.<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측은 최근 봉준호 감독, 손석희 언론인, 배우 전미도 등이 참여하는 ‘톡투유’ 게스트와 ‘원 썸머 나잇’ 라인업을 차례로 공개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10:06: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동석 충주시장,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과 오찬… “여야 없는 협치 시정”]]></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1]]></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1NzgyMTUwMCAxNzg0NjgyMTQy.jpeg" img-no="3339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동석 충주시장</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이동석 충주시장이 정당과 이념을 뛰어넘어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파격적인 ‘협치 행보’에 나섰다.<br><br>충주는 22일 이동석 충주시장이 곽명환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과 간담회를 겸한 오찬을 갖고, 지역 주요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충주 지역을 대표하는 80년대생 청년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두 사람은 기존의 경직된 정형화된 형식을 벗어나 젊은 감성에 맞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br><br>이 자리에서 양측은 건전한 소통과 책임감 있는 견제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최선의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br><br>곽명환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은 “이동석 시장의 당선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합리적이고 단호한 견제와 함께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해 충주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br><br>이동석 충주시장은 “충주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개선한다는 목표 앞에서는 여야를 뛰어넘어 마음을 합할 수 있음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건전한 협치를 통해 시민만을 바라보는 미래도시, 젊고 역동적인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동석 시장은 앞으로도 정당과 이념에 매몰되지 않고 지역사회 각계각층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적극 펼쳐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9:58: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글로벌 네트워크·국내 협력 대폭 강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80]]></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xNTMzMDcwMCAxNzg0NjgwNTg4.jpeg" img-no="3339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21일 개최된 단양군 지질공원 운영위원회</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국제 네트워크를 대폭 넓히고, 국내 세계지질공원 간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br><br>단양군은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quot;Nunito Sans&quot;, sans-serif; font-size: 17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0.34px;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idows: 2;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display: inline !important; float: none;"><span>&nbsp;</span></span>&nbsp;‘2026년 제2차 단양군 지질공원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논의했다고 22일&nbsp; 밝혔다.<br><br>이날 회의에는 지질공원 전문가와 교육·협력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지오파트너 등이 참석해 ▲아시아지역 세계지질공원과의 국제협력 확대 ▲전국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구성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체계 고도화 방안 등을 중점 다뤘다.<br><br>우선 군은 오는 9월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지질공원 총회(APGN)를 계기로 중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일본 도야-우수 및 필리핀 보홀 세계지질공원과도 교육·관광·학술 분야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br>또한, 국내 11개 세계지질공원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오는 8월 25일 단양에서 개최한다. 군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세계지질공원 공동 운영기준 마련과 제도 개선, 중앙정부 건의, 국제협력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연대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br><br>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연구원이 수행 중인 ‘단양군 해설사 운영 매뉴얼 개발 및 배치 연구용역’ 중간보고도 병행됐다. 선발부터 교육, 평가, 환류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관리체계를 구축해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단양형 전문 해설사 운영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br><br>최낙현 단양부군수는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단순한 자연유산 보전을 넘어 국제협력과 교육,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국제 네트워크 확대와 전국 협력체계 구축, 전문 해설사 양성을 통해 세계적인 지질공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9:29: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정상화…장기 표류 사업 재추진]]></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yNzE1MjUwMCAxNzg0Njc5OTY4.jpeg" img-no="3339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figcaption></figure></div><br>민선9기 제천시가 출범과 함께 장기간 지연됐던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사업 정상화에 나섰다.<br><br>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으나,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 계획이 해당 부지에 함께 검토되면서 사업 추진이 수년간 지연돼 왔다.<br><br>민선9기 인수위원회는 시민 편익과 사업 실효성, 예산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공영주차장을 우선 단독 추진하고,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은 보다 적합한 부지에서 별도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제천시는 이를 수용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했다.<br><br>제천시는 정책 방향이 확정됨에 따라 공사 재착수와 함께 설계 변경 및 관련 행정절차를 병행 추진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시민들이 조기에 편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특히 기존 95면 규모의 주차장을 160면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해 도심 주차난 해소와 주차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이번 추진 방향 확정으로 장기간 표류했던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주차 환경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행정은 검토를 위한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이 되어야 한다"며 "민선9기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숙원사업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과감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불필요한 행정적 지연을 줄여 약속한 사업은 반드시 완성하는 책임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9:19: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 좋은 아침습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8]]></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4MjQwNjYwMCAxNzg0NjcwODIz.jpeg" style="width: 447.983px;" img-no="3339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6:52: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22일 나의운세는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7]]></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5NjE5ODQwMCAxNzg0NjcwNzI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89"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5MzQ0MzYwMCAxNzg0NjcwNzI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88"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6:51: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민선9기 제천시,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사업 정상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6]]></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AMvecKD1Nuo"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6:50: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비 갠 동해, 하늘이 바다를 품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5]]></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5NzA4NTMwMCAxNzg0NjcwMz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8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구름좋은 바다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여름 소나기가 지나간 동해는 또 하나의 풍경을 선물한다. </p><p>짙푸른 바다 위로 흘러가는 흰 구름은 끝없는 캔버스를 펼쳐놓은 듯하고, 잠시 머물던 빗물은 땅 위에 하늘을 그대로 담아낸다.<br><br>첫 번째 사진은 드넓은 하늘을 가득 메운 적운과 층운이 바다와 맞닿으며 시원한 공간감을 선사한다. </p><p>수평선을 따라 고요히 떠 있는 선박은 광활한 자연 속 작은 쉼표가 되어 풍경의 깊이를 더한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2/MC4wMjA0NjUwMCAxNzg0NjcwMzI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8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반영사진/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 비가 남긴 물웅덩이가 또 하나의 하늘이 되어 구름을 비춘다. </p><p>현실과 반영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은 자연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거울이다.<br><br>비가 지나간 뒤 더욱 선명해진 하늘과 바다는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볼 이유를 만들어 준다. </p><p>자연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지만, 빛과 구름, 그리고 비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단 한 번뿐인 오늘의 작품이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22 Jul 2026 06:42: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단월 강수욕장 불법 ‘장박 텐트’ 42동 8월 중 행정대집행 강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4]]></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wMzIyNTkwMCAxNzg0NTk2NDU5.jpeg" img-no="3338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는 단월 강수욕장 하천구역 내 장기간 무단 설치된 불법 장박(알박기) 텐트 42동에 대해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오는 8월 중 행정대집행(강제 철거)을 단행한다.<br><br>단월 강수욕장은 여름철 수많은 피서객이 찾는 충주의 대표 친수공간이다.<br><br>그러나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 위험으로 긴급 대피문자가 발송되는 상황 속에서도 일부 무단 점유자들의 알박기 텐트가 철거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안전사고 우려가 최고조에 달했다.<br><br>그동안 충주시는 자진철거 안내문 부착, 계고장 송달 등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이어왔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텐트 42동에 대해 하천 공공성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강제 대집행을 추진하게 됐다.<br><br>특히 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문제에는 그 어떤 예외나 타협도 없다”라며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br><br>이 시장은 “호우 특보 등 위기 상황에서도 하천변을 무단 점유하며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대집행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에 따른 엄정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br>아울러 이 시장은 21일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함께 단월 강수욕장 현장을 직접 찾아 불법 장박 텐트 실태 및 하천변 안전 관리 상황을 합동 점검했다.<br><br>시는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하천변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무단 점유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br><br>또한 앞으로도 하천구역 내 불법 장박 행위와 불법 공작물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단속을 실시하고, 반복 위반 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br><br>충주시 관계자는 “하천은 특정 개인의 사적 공간이 아닌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해야 할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행정대집행을 계기로 하천 내 불법 야영 및 장박 행위를 뿌리 뽑고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환경을 되찾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10:13: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 라인업 공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zNjYxMjAwMCAxNzg0NTk2MjUy.jpeg" img-no="333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FT아일랜드, 크러쉬, 몬스타엑스, 리센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장 장항준)가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One Summer Night with K-POP Concert Season 2)'의 1차 출연진을 공개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br><br>'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는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영화제만의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nbsp;<br><br>9월 4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밴드 FT아일랜드와 R&amp;B 아티스트 크러쉬(Crush)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9월 5일에는 글로벌 K-POP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와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br><br>공연 티켓은 스탠딩존 A~D 6만 원, 지정석 5만 원, 스탠딩존 E 4만 원으로 운영된다. 정가 대비 4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까지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티켓은 8월 4일 오후 2시 오픈되며, 같은 날 2차 라인업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br><br>'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는 한국관광공사의 '2026 K-POP 콘서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K-POP 공연과 음악영화제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nbsp;<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화 상영과 공연,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10:05: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포토]단양 매포읍 황화코스모스 만개 '눈길']]></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2]]></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3OTQzMjkwMCAxNzg0NTk1Mzc1.jpeg" img-no="3338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황화코스모스 꽃밭</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3MTI1NzQwMCAxNzg0NTk1NDQz.jpeg" img-no="3338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황화코스모스꽃밭</figcaption></figure></div></div></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09:56: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우리마을 이동군청' 첫 운영…군수 직접 마을 찾아 현장 소통 나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1]]></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5ODIxMjkwMCAxNzg0NTk1MTg1.jpeg" img-no="3338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김문근 단양군수가 장림경로당에서 열린 '우리마을 이동군청'에서 군정을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군수가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인 '우리마을 이동군청'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br><br>단양군은 지난 20일 대강면 사인암리와 장림리, 두음리 일원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우리마을 이동군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br>'우리마을 이동군청'은 군수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소통 시책이다.<br><br>군은 연 1회 이상 관내 155개 전 마을 방문을 목표로 주요 현안사업장과 갈등 현장, 주민설명회가 필요한 마을 등을 우선 선정해 이동군청을 운영할 계획이다.<br><br>이날 이동군청은 대강면 3개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먼저 사인암리에서는 제1호 안건인 사인암 데크시설물 철거와 관련한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p><p><br></p><p>군<span style="font-weight: 400;">은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합리적인 처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span></p><p><br>이어 군은 장림리 경로당과 두음리 문화마을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마을 발전 방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br><br>군은 이날 접수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예산 반영이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 우선순위,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r><br>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이동군청은 주민이 군청을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군수가 직접 마을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단양군은 앞으로 관내 155개 전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이동군청'을 지속 운영해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열린 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09:47: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예술의전당 대관료 면제 대상 확대 추진…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강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7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4OTc0ODMwMCAxNzg0NTk0NjM3.jpeg" img-no="3337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br>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사용료 면제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br><br>이번 조치는 지난 6월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대관 자격 기준 완화'의 후속 대책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앞서 시는 전문예술단체 증명서 보유 등 기존의 까다로운 대관 자격 요건을 개선하고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공연 실적 등 지역 실정에 맞는 기준을 새롭게 도입해 지역 예술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br><br>제천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관내 비영리 예술단체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공연 등'에 적용하던 대관료 50% 감면 혜택을 100% 면제로 확대할 계획이다.<br><br>시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창작 의욕을 높이고, 비용 부담 없이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번 대관 자격 완화가 '문턱을 낮춘 것'이라면, 이번에 추진하는 대관료 면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드린 것"이라며 "지역 예술계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문화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09:38: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제천 의림지의 고요한 하루]]></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8]]></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2MzI5OTIwMCAxNzg0NTYzNjM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7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의림지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p><p><br>장마가 잠시 물러난 여름 아침, 제천 의림지는 물안개와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br><br>산자락을 따라 부드럽게 피어오른 안개는 주변 풍경을 은은하게 감싸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바람 한 점 없는 수면에는 산과 나무가 그대로 비쳐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반영을 선사했다.<br><br>사진 왼편의 소나무는 화면에 안정감을 더하며 의림지 특유의 고즈넉한 정취를 한층 깊게 담아냈다. </p><p>짙은 녹음과 희뿌연 안개가 조화를 이루는 풍경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잠시 마음의 여유를 느끼게 한다.<br><br>의림지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제천의 대표 명소로, 계절마다 서로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p><p>특히 비가 내린 다음 날 새벽에는 물안개가 피어오르며 사진가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풍경을 선물한다.<br></p><p><br>고요함 속에 살아 숨 쉬는 제천의 여름 아침을 아름답게 전하고 있다.<br></p><p><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01:07: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무심코 몸을 망가뜨리는 행동]]></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7]]></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4OTQwODIwMCAxNzg0NTYzMjYw.jpeg" style="width: 447.983px;" img-no="33374"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00:59: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21일 나의 운세는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6]]></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1/MC43ODIwNDMwMCAxNzg0NTYzMTE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73"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1 Jul 2026 00:57: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퇴원환자 돌봄 공백 막는다… 정형외과 5개소와 맞손]]></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5]]></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wNDI2NjYwMCAxNzg0NTA1OTc5.jpeg" img-no="333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는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돕기 위해 관내 정형외과 의료기관 5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퇴원 후에도 의료·요양·돌봄 등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br><br>협약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우리정형외과통증의학의원 ▲수정형외과의원 ▲삼성정형외과의원 ▲토마토정형외과의원 ▲세종정형외과의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br><br>시는 지난 2월 병·의원 및 종합병원 5개소와 1차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2차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 연계 기반을 정형외과 분야까지 한층 넓혔다.<br><br>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지역사회 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시에 의뢰한다.<br><br>시는 해당 대상자에게 통합돌봄 상담과 욕구조사를 실시한 뒤 보건·의료, 요양, 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br><br>특히 충주시는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환자 의뢰·연계에 따른 ‘의료기관 연계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br><br>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행정기관 간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퇴원 이후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br><br>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가 가정과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9:04: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호암도서관, 어린이 여름방학 특강 및 독서교실 운영]]></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4]]></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3NDM4OTAwMCAxNzg0NTA1ODI0.jpeg" img-no="3337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2px;"><br><br>충주시 호암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2026년 여름방학 특강 및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여름방학 특강으로 마련된 ‘AI와 함께하는 미래 창작 놀이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br>어린이들이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활용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디지털 창작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매체 이해 능력)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p><p><br>함께 열리는 여름 독서교실 ‘은하수 우주 구조대’는 우주 여행을 주제로 한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이다.<br><br>책을 통해 우주를 탐색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것은 물론, 독서와 조형 활동을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p><p><br>특히 독서교실 우수 참여자 1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과정별로 각 1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br><br>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대상 연령,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br>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다양한 배움을 쌓을 수 있는 귀중한 시기”라며, “이번 방학 프로그램이 독서와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책과 한층 더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9:01: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톡투유' 게스트 공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5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2NjczOTMwMCAxNzg0NTA1NTM2.jpeg" img-no="3336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프로그램 이벤트 ‘톡투유’의 게스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권일용 프로파일러·가수 김윤아·류현경 배우 겸 감독·봉준호 감독·손석희 언론인·이명세 감독· 전미도 배우&nbsp;<br></figcaption></figure></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영화와 음악을 주제로 관객과 만나는 대표 프로그램 이벤트 '톡투유(Talk To You)'의 게스트 라인업을 20일 공개했다.<br><br>올해 '톡투유'에는 권일용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가수 김윤아, 배우 겸 감독 류현경, 봉준호 감독, 손석희 언론인, 이명세 감독, 전미도 배우 등이 참여해 영화를 매개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br><br>'톡투유'는 영화 상영과 토크를 결합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영화감독과 배우, 뮤지션,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직접 선정한 영화를 소개하고 작품에 얽힌 경험과 생각을 관객들과 공유하는 자리다.<br><br>참여 게스트들도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인 권일용은 범죄학 박사이자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방송과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br><br>록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김윤아는 밴드와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br><br>배우 겸 감독 류현경은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과 함께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했으며, 최근 장편영화 '고백하지마'의 연출과 각본, 편집, 제작, 배급, 주연을 맡아 창작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br><br>봉준호 감독은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옥자', '기생충', '미키 17' 등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기생충'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했으며, 현재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br><br>손석희 언론인은 MBC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JTBC 앵커와 사장을 역임하며 깊이 있는 인터뷰와 진행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왔고, 현재는 MBC 라디오 '손석희의 12시'를 진행하고 있다.<br><br>이명세 감독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3'을 공개했다. 배우 전미도는 연극과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영화제 측은 '톡투유' 게스트들이 각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영화를 직접 선정해 소개하고 작품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관객들과 나누며, 서로 다른 분야의 시각을 통해 영화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톡투유'는 영화제 기간인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상영작과 세부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8:52: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 매포읍, 여름 축제 ‘2026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 25일 개막]]></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2]]></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xMTIwMzcwMCAxNzg0NTA0OTA1.jpeg" img-no="333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지난해&nbsp;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공연 장면</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 매포읍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려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br><br>매포읍청년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음악 공연과 체험 행사, 먹거리, 물놀이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br><br>축제 첫날인 25일에는 ‘Hot Summer 음악회’가 열려 박군, 왁스, 치타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둘째 날인 26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직접 물고기를 잡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br><br>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맥주 빨리 마시기, 수박 빨리 먹기 등 방문객들이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지며, 푸드트럭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3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3MTAyNjgwMCAxNzg0NTA0OTYx.jpeg" img-no="3336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행사</figcaption></figure></div></figure></div><br>특히 축제장 내에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를 상시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br>신상균 매포읍장은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많은 분이 매포를 찾아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장남석 매포읍청년회장은 “올해 축제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물놀이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2026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여름철 유동 인구 증가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8:46: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 건강실태조사 주민설명회 개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1]]></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xMjU5ODQwMCAxNzg0NTA0NTgx.jpeg" img-no="3336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열린 주민 건강실태조사 설명회</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양군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매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단양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 건강실태조사 2차 연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br><br>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건강실태조사의 주요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조사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번 조사는 지난해 실시한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환경영향조사에 이은 2차 연도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시멘트공장 주변지역의 환경오염 현황과 오염물질 노출 가능성 등을 조사했으며, 올해는 이를 토대로 주민 건강실태조사를 실시해 환경오염물질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br><br>조사 기간은 2026년 6월 22일부터 2027년 9월 15일까지이며, 시멘트공장 반경 약 4㎞ 이내 지역에 5년 이상 거주한 40세 이상 주민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br><br>조사는 설문조사와 건강검진, 생체 내 유해물질 노출도 조사, 지역 건강자료 분석 등으로 진행된다. 설문조사를 통해 거주 및 직업 이력, 생활습관, 질병력 등을 확인하고 혈액·소변검사, 폐기능 검사, 흉부 방사선 촬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br><br>또 암 등록자료와 건강보험 의료이용 자료 등을 활용해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주민과 비교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분석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주민 건강 간의 연관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방침이다.<br><br>설명회에서는 연구진이 조사 대상과 방법, 건강검진 항목, 전체 조사 일정 등을 설명하고, 조사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세부 조사계획과 주민 참여방안 마련에 반영된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시멘트공장 주변 환경과 주민 건강 간의 연관성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 의견이 조사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8:18: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2014년생 남성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지원]]></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6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zMjA0NDgwMCAxNzg0NTAyOTcw.jpeg" img-no="333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보건복지센터</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올해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2014년생(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br><br>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과 생식기 사마귀를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다.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기에 접종할수록 예방 효과가 더욱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기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에 한정됐으나, 올해부터는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범위가 대폭 넓어졌다.<br><br>이에 따라 지원 대상인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은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제천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가능하다.<br><br>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의 HPV 감염 및 관련 질환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인 백신”이라며,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된 만큼, 대상자들이 적기에 접종을 완료해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한편, HPV 예방접종이 가능한 관내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 043-641-3233~5)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8:14: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시원한 비로 26.7.20일 시작하는 제천시내]]></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9]]></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nNdxg8WD7uI"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7:53: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책읽어주는 문화봉사단]]></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lxzhBMiKxq0"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7:29: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하늘을 향한 손끝, 여름을 만나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7]]></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yMDkyMDcwMCAxNzg0NDk5NTc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6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2px;"> </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3px; font-weight: 400;">자연과 사람의 교감을 감성적으로 표현 /사진 정은택</span></figcaption></figure></div><br>짙푸른 여름 하늘 아래 능소화가 담장을 따라 활짝 피어났다. </p><p>노란 모자를 쓴 한 여인이 손을 뻗어 꽃을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여름과 조용한 대화를 나누는 듯하다.<br><br>손끝이 꽃에 닿기 직전의 순간은 자연을 향한 설렘과 경외감을 전하며, 강렬한 파란 하늘과 초록 잎, 주황빛 능소화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한다.<br><br>능소화는 무더운 여름에도 뜨거운 햇살을 견디며 피어나는 꽃이다. </p><p>그래서 예로부터 인내와 기다림, 영광과 명예를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p><p> 담장 너머로 힘차게 뻗어 오른 능소화처럼 사람의 꿈과 희망도 하늘을 향해 자라난다는 의미를 떠올리게 한다.<br><br>자연과 사람이 가장 아름답게 교감하는 찰나를 포착한 작품이다. </p><p>여름의 생명력과 순수한 호기심, 그리고 자연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낸 순간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7:16: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결혼의 완성' 남궁민, 이설 극적 구출…마지막 순간 삽 든 김대명에 충격 엔딩]]></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6]]></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1NTE2ODQwMCAxNzg0NDk5MTcx.jpeg" style="width: 483.991px;" img-no="33360" class="center-block"><br>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과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br><br>19일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아내 고세윤(이설)을 극적으로 구출하는 데 성공했지만, 또다시 최악의 위기에 빠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br><br>이날 노만희(김대명)는 이수형(박병은)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도주했다. </p><p>그는 30억 원을 놓친 것에 대한 분노와 함께 "강태주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이겠다"는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였다.<br><br>도망치던 고세윤은 노만희를 따돌리고 차도로 빠져나왔고, 멈춰 선 차량에 몸을 실었다. </p><p>그러나 운전자는 자신을 피해자인 것처럼 속였던 김경애(이상희)였다. 김경애는 고세윤을 다시 기절시켜 노만희에게 넘겼고, 그동안 피해자인 척 연기했던 인물이 사실은 노만희의 아내이자 공범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br><br>붙잡힌 고세윤은 노만희와 김경애가 준비한 조작 영상을 보게 된다. </p><p>두 사람은 강태주가 납치를 지시한 것처럼 꾸민 영상을 보여주며 부부 사이를 이간질했고, 혼란에 빠진 고세윤은 남편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리기 시작했다.<br><br>한편 강태주는 병원에서 확보한 환자 정보를 통해 허재일의 정체를 추적하던 중 노만희의 존재를 확신했다. </p><p>경찰의 추적을 피해 몸을 숨긴 그는 허재일의 집에서 단서를 발견한 끝에 결국 노만희의 은신처를 찾아냈다.<br><br>강태주는 홀로 남아 있던 김경애를 제압하고 지하실에 감금된 고세윤을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p><p>하지만 조작된 영상을 본 고세윤은 남편을 쉽게 믿지 못했고, 강태주는 "내가 그런 게 아니다. 모두 설명할 수 있다"며 가까스로 아내를 설득했다.<br><br>두 사람은 노만희, 김경애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차량을 타고 탈출했지만, 노만희는 곧바로 차량을 몰아 강태주의 차를 들이받았다. 충격으로 고세윤은 의식을 잃었고, 강태주는 필사적으로 아내를 구조하기 위해 차량 밖으로 뛰어내렸다.<br><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1NTkxMjMwMCAxNzg0NDk5MTc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61" class="center-block"><br>겨우 정신을 차린 고세윤의 눈앞에는 강태주의 뒤에서 삽을 높이 치켜든 노만희의 모습이 포착됐고, 방송은 이 장면에서 끝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br><br>반전이 거듭되는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로 긴장감을 극대화한 '결혼의 완성'은 과연 강태주와 고세윤이 마지막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7:10: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내 키에 맞는 몸무게 보기]]></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5]]></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yMjkwNDMwMCAxNzg0NDk4Nzc4.jpeg" style="width: 447.983px;" img-no="33359"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7:06: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20일 나의운세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4]]></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5MTIxMTUwMCAxNzg0NDk4NzA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58"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20/MC45MDAwNjcwMCAxNzg0NDk4NzA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57"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0 Jul 2026 06:59: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너무잘해도손해보는이유]]></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3]]></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wNzIyNDkwMCAxNzg0MjExMzU2.jpeg" img-no="3335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48px;"><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23:15: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17일 나의운세?]]></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2]]></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5OTQwMDYwMCAxNzg0MjExMjEx.jpeg" img-no="3335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5NDg1OTYwMCAxNzg0MjExMjEx.jpeg" img-no="3335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23:13: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시선]안개가 품은 새벽, 빛으로 깨어나는 한옥]]></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1]]></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3NjU1NjcwMCAxNzg0MjExMTIx.jpeg" style="max-width: 100%;" img-name="" img-no="33352" class="center-block"><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228.21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밤과 아침의 경계에 선 시간, 산허리를 타고 흐르는 안개가 세상을 조용히 감싸 안는다. 짙은 푸른빛이 대지를 덮은 가운데 한옥의 따뜻한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며 차가운 새벽 공기에 온기를 더하다<br>굽이진 길은 새로운 하루를 향한 여정을 안내하고, 숲과 운무가 만들어낸 깊은 공간감은 자연이 선사하는 평온함을 전한다.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을 머물게 하는 풍경,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고 싶은 새벽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다.<p></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22:47: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서울·경기 노선 시외·고속버스 이용환경 개선 본격화]]></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50]]></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wNTgyMjEwMCAxNzg0MTY2Mzk3.jpeg" img-no="3335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가 서울·경기 노선 시외·고속버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운송업체와 함께 노후 차량 정비와 전기버스 도입 등 종합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br><br>16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서울·경기 노선을 운행하는 국내 최대 육상운송업체인 KD운송그룹(경기·대원고속) 관계자에게 출퇴근과 통학, 병원 진료 등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겪는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노후 차량의 신속한 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br><br>이에 KD운송그룹은 충주 노선 운행 차량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설 정비와 전기버스 교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br><br>현재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훼손된 좌석과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진행 중이며, 차량 2대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오는 8월 초까지는 총 19대를 대상으로 등받이 260개, 방석 250개, 발판 80개, 베개 150개 등 이용객이 직접 접촉하는 편의시설을 수리하고 노후 시트 커버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br><br>노후 차량의 친환경 전기버스 전환도 함께 추진된다. KD운송그룹은 2016~2017년식 노후 차량 13대를 내년 3월까지 신형 전기버스로 우선 교체하고 이후에도 전기버스 도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br><br>이를 위해 내년 초 충주버스터미널에 고압 급속 전기버스 전용 충전기를 설치하기로 터미널 측과 협의를 마쳤다. 전기버스가 도입되면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저감은 물론 장거리 이동 시 승차감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번 개선은 이동석 충주시장이 지난 6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충주발 고속버스의 노후된 내부 상태를 직접 공개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약속한 이후 추진됐다. 단체장이 직접 현장 문제를 공유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한 데 이어 시와 운송업체가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이용환경 개선이 본격화됐다.<br><br>충주시는 앞으로도 차량 정비와 교체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노선 운행 안정성과 차량 청결 상태 등을 종합 관리해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br><br>이동석 충주시장은 “시민들이 정당한 요금을 내고도 낙후된 환경으로 장거리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SNS를 통해 전달된 시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이번 개선책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10:45: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상설 서커스 ‘단양미라클서커스’ 군민 단체할인 혜택 확대]]></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9]]></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xODE5OTgwMCAxNzg0MTY2MTMy.jpeg" img-no="3334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미라클서커스 공연장면</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상설 서커스 공연장인 ‘단양미라클서커스’의 군민 관람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단양군민 대상 단체관람 할인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지난 5월 8일 단양소방서 인근에 문을 연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며 단양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단양군이 최근 관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지인 관광객의 방문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반면 군민 관람객은 개장 초기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10인 이상 단체관람에 대한 추가 할인 혜택을 신설했다.<br><br>이번 조치에 따라 단양군민이 10명 이상 단체로 예약하거나 방문하면 기존 군민 관람료(2만 원)에서 4,000원 할인된 1만 6,000원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해당 할인은 가족 단위는 물론 마을 주민, 동호회, 직장, 기관·단체 등 10인 이상의 군민 모임에 두루 적용된다.<br><br>단양미라클서커스는 화려한 무대 연출과 곡예,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구성돼 있으며,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는 실내형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총 3회 진행된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단양미라클서커스는 군민에게는 가까운 문화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단양 체류 시간을 늘려주는 핵심 콘텐츠”라며 “군민 10인 이상 방문 시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10:41: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엄태영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충북 국회의원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1위’]]></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wMjc2MDAwMCAxNzg0MTY0NTUx.jpeg" img-no="3334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weight: 400;">▲국회에서 연설하는 엄태영 의원</span></figcaption></figure></div><br>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제천시·단양군)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충북 지역 국회의원 중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1위를 차지했다.<br><br>입법·사법감시 법률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가 16일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에 따르면, 엄 의원은 전반기 동안 총 102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해 이 중 35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br><br>엄 의원의 법안 통과율은 34.31%로 충북 지역 여야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에서는 대표발의 법안 통과 건수 기준으로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뒀다. </p><p><br></p><p>이번 평가가 단순히 법안 발의 건수에 그치지 않고 실제 본회의를 통과해 법률로 확정됐는지를 기준으로 진행된 만큼, 엄 의원의 입법 완성도와 실효성이 입증됐다는 평가다.<br><br>엄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민생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주요 입법 성과로는 24년간 5,000만 원으로 동결되어 있던 한도를 1억 원으로 상향하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을 이끌어내며 서민 및 중산층의 금융 안전망을 강화했다.<br><br>또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법으로 대표발의·통과시켜 은퇴자 친화형 주거·복지 모델의 법적 토대를 마련하고 지방소멸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구축했다.<br><br>이 밖에도 ▲소상공인 재난지원법 ▲전세사기피해자 보호법 ▲철도안전사고 예방법 ▲공무원 육아휴직 확대법 ▲생애최초·출산가구 취득세 감면 연장법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민생 법안들을 다수 처리했다. 엄 의원은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엄태영 의원은 “민생법안 통과는 국회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국민의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제22대 국회 후반기에도 제천·단양의 숙원사업 해결은 물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입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10:14: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제10대 제천시의회 힘찬 첫걸음…]]></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6]]></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CrkZtRFaUcE"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07:25: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안개가 깨어나는 시간, 영월 선돌의 아침]]></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5]]></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0ODUyMDIwMCAxNzg0MTU0MDQ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4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고요한 웅장함에 마음을 달래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br></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아직 세상이 완전히 깨어나기 전, 영월 선돌에 아침이 찾아온다.</span></figcaption></figure></div><br>밤새 산과 강 사이를 떠돌던 물안개는 서강의 물길을 따라 천천히 흘러가고, 겹겹이 이어진 산 능선은 희미한 새벽빛 속에서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p><p>멀리 동이 트는 하늘 끝에는 붉은빛이 가늘게 번지고, 굽이치는 강물은 말없이 하루의 시작을 기다린다.<br><br>그 풍경 한쪽에 선돌이 우뚝 서 있다.<br><br>약 70m 높이의 거대한 바위는 마치 누군가 큰 칼로 절벽을 단숨에 갈라놓은 듯하다. </p><p>오랜 세월 비와 바람을 견디며 서강을 내려다본 선돌은 ‘신선암’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br><br>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단종이 영월 청령포로 향하던 길에 이곳에서 잠시 쉬어 갔고, 우뚝 솟은 바위의 모습이 마치 신선처럼 보였다고 하여 ‘선돌’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br><br>수백 년의 역사가 흘렀지만 선돌은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강을 바라보고 있다.<br><br>왕의 슬픈 유배길도, 수많은 사람의 삶도, 계절마다 달라지는 서강의 물빛도 그렇게 묵묵히 지켜보았을 것이다.<br><br>이날 아침의 선돌은 웅장함보다 고요함으로 다가왔다.<br><br>짙은 구름 아래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안개, 잠에서 깨어나는 들녘, 검푸른 강물과 아직 어둠을 품고 있는 바위. 자연은 큰 소리 없이도 자신이 지나온 시간을 보여준다.<br><br>새벽은 어둠을 밀어내지 않는다.<br>그저 조금씩 빛을 더하며 새로운 하루를 열어간다.<br><br>영월 선돌의 아침도 그랬다.<br><br>천년의 바위는 오늘도 말없이 그 자리에 서 있고, 서강은 그 곁을 돌아 흐른다. 그리고 안개가 걷히는 순간, 또 하나의 영월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07:12: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내단점,알고보니 장점이었다.]]></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4]]></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3Mjk4OTMwMCAxNzg0MTUzND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45"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07:10: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월16일 나의운세 ?]]></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3]]></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wOTY1NzQwMCAxNzg0MTUzMzM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44" class="center-block"><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wNjMyNTUwMCAxNzg0MTUzMzM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43"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06:59: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엄정화, 3년 만에 스크린 복귀…‘오케이 마담2’서 더 강력해진 액션]]></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2]]></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6/MC42NjQxODYwMCAxNzg0MTUyNzY2.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42" class="center-block"><br>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3년 만에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p><p>전직 레전드 요원이자 현직 꽈배기집 사장 ‘미영’으로 다시 돌아와 한층 강력해진 코미디와 액션을 선보인다.<br><br>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br><br>엄정화는 2023년 개봉한 영화 ‘화사한 그녀’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p><p>그동안 코미디와 스릴러,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엄정화가 이번에는 흥행 코믹 액션의 속편으로 관객들과 만난다.<br><br>엄정화는 2020년 개봉한 전편 ‘오케이 마담’에서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전직 요원 미영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와 통쾌한 액션을 동시에 선보였다. </p><p>이번 ‘오케이 마담2’에서는 무대를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초호화 크루즈로 옮겨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도 높은 액션에 도전한다.<br><br>엄정화가 연기하는 미영은 과거 ‘코드네임 목련화’로 불렸던 전직 레전드 요원이다. </p><p>현재는 꽈배기집을 운영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부진한 사업과 철부지 백수 남편, 사춘기 딸의 뒷바라지에 치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br><br>그러던 중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에 초대받은 미영은 예상치 못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전설적인 요원의 본능을 다시 깨우게 된다.<br><br>엄정화는 생활력 강한 꽈배기집 사장과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닌 전직 레전드 요원이라는 상반된 모습을 자유롭게 오갈 예정이다. </p><p>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노련한 코미디 연기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까지 더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엄정화는 “애정하는 ‘오케이 마담’의 속편이 만들어져 너무 기뻤다”며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고, 배우로서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한 작품”이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이철하 감독 역시 엄정화의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p>이 감독은 “관객들이 엄정화 배우를 보며 톰 크루즈 같다는 느낌을 받으신다면 좋겠다”고 밝혀 이번 작품에서 펼쳐질 엄정화의 액션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비행기를 넘어 이번에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다시 한번 전설의 요원으로 돌아온 엄정화. 코미디와 액션을 모두 잡은 그의 화려한 귀환이 여름 극장가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br><br>‘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br><br></p><p><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6 Jul 2026 06:56: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제천시닷컴, 600만 원 상당 선풍기 30대 기증]]></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1]]></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qKhUDsWhul4"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5 Jul 2026 10:31: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이상천 제천시장, 새내기 공무원과 치맥 소통나서]]></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40]]></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LxLVAMVvofw"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5 Jul 2026 10:29: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필리핀 광고로 복귀 신호탄]]></title><link><![CDATA[http://jdnews.co.kr/news/view.php?bIdx=20439]]></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5.9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715/MC4wMDIxNDYwMCAxNzg0MDc4NzU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33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켑쳐화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5.9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연예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 움직임에 나선다.<br><br>김수현은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p>촬영은 국내에서 진행되지만 해당 광고는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고 필리핀 현지에서만 송출될 예정이다.<br><br>이번 촬영은 국내 활동의 공식적인 재개는 아니지만, 지난해 사생활 논란 이후 김수현이 처음으로 나서는 연예 활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p><p>특히 국내를 넘어 해외 팬층을 보유한 만큼 이번 광고 촬영이 향후 글로벌 활동과 국내 복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br><br>김수현은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시기 등을 둘러싼 의혹 이후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br><br>이후 관련 의혹과 자료의 진위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졌으며, 김수현 측은 자신을 둘러싼 일부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br><br>소속사 측은 최근 침묵을 깨고 김수현이 과거 기자회견에서 밝힌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p><p>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발언을 다시 언급하며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br>광고주들과 진행 중인 손해배상 소송의 향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p><p>지난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 아웃도어 브랜드와 김수현 및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간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변론 과정에서 재판부가 양측에 화해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해당 브랜드는 기존 위약금 성격의 손해배상 청구 대신 잔여 모델료 반환 등을 중심으로 청구 규모를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p><p>김수현 측이 다수의 광고주와 법적 분쟁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소송의 향방이 다른 사건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김수현의 배우 복귀 여부에도 시선이 쏠린다.<br><br>사생활 논란 이후 공개 일정이 보류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향후 공개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p><p>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넉오프’는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제작진과 플랫폼 측이 관련 상황을 지켜보며 공개 시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약 1년 4개월 만에 광고 촬영을 통해 다시 카메라 앞에 서는 김수현. 이번 필리핀 광고가 단발성 해외 활동에 그칠지, 아니면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r><br></p><p><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5 Jul 2026 10:23:1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