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진도견협회, 반려견 사료 업체 'One Core'와 업무협약 체결

- 한국진도견협회가 인정하는 사료(One Core) 공식 지정업체로 선정

▲ 한국진도견협회가 반려견 사료 업체인 'One Cor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진도견협회(회장 이철용)가 지난 20일 오후 2시경 반려견 사료 업체인 One Core(대표 전은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한국진도견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진도산 울금(강황)으로 만든 One Core의 노블레스(반려견 사료)를 공식 지정업체로 선정함으로써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각종 인프라를 활용하고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진도견협회는 회원 약 35,000명으로 구성된 국내최초로 설립된 진돗개 전문협회로서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돗개의 고유의 특성을 보호, 육성발전을 위해 5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매년 상·하반기에 전국최우수진돗개선발대회를 일년에 두 번씩 개최 하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에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EBS 방송 촬영을 통해 전국으로 방영된 바 있다.


한편, One Core는 뛰어난 기호성, 탁월한 면역력 및 항산화 효과, 변 냄새 감소와 무른 변 개선, 모질 및 피부 개선, 눈물자국 호전, 최고의 신선도를 유지한 사료 노블레스(반려견 사료)를 출시했다.


진도산 울금(강황)을 착즙해 섬유질을 제거한 후 고농축으로 제조해 물분자와 같은 액상 가공 기술로 만들어 반려동물의 체내에 빠르게 흡수된다.


아울러 차별화된 저온 로스팅 공법과 원료를 인증 받아 완성도 높은 애견사료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울금(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항산화제로서 염증을 치료하는 강력한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고 면역체계의 단백치 수치를 증가시켜 몸의 유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격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울금(강황)에는 살균, 항균, 항염작용을 하는 ‘타메론’ 성분, 항종양 작용을 하는 ‘커큐몰’ 성분, 그리고 항염증, 항종양, 건위작용, 구내염 및 위십이지장 궤양에 효과가 있는 ‘아즈렌’ 성분, 모세혈관 강화로 혈중 단백질, 비타민 C가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을 방지하는 ‘후라보노이드’ 성분 및 각종 ‘미네랄’ 성분 및 칼슘과 결합하여 튼튼한 골격형성과 배설촉진을 하는 ‘인’ 성분이 함유돼 있다.

 

One Core 전은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진도산 울금(강황)으로 만든 국내산 최고급 프리미엄 사료를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데 더욱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한국진도견협회와 협력해 진돗개 애호인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활용해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국진도견협회 이철용 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진도산 울금(강황)으로 만든 반려견 사료 노블레스가 진돗개와 잘 어울리고 잘맞아 너무 기쁘고, One Core와 협약을 통해 진돗개 애호인들에게 기대와 요구에 부응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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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진 기자 다른기사보기